2024.07.01 (월)

  • 구름조금강릉 26.1℃
  • 구름조금서울 29.5℃
  • 맑음인천 26.4℃
  • 맑음수원 27.2℃
  • 맑음충주 28.1℃
  • 구름조금대전 29.8℃
  • 구름많음대구 31.0℃
  • 구름조금전주 28.1℃
  • 구름많음울산 26.3℃
  • 맑음광주 28.4℃
  • 구름많음부산 24.9℃
  • 맑음순천 26.2℃
  • 제주 25.4℃
  • 맑음천안 27.9℃
  • 구름많음경주시 29.7℃
  • 구름많음거제 24.6℃
기상청 제공

무안군

무안군, ‘남악 틈틈이 초록숲길 건강 걷기’ 성황리 마무리

남악 철도변 기후 대응 조성숲 준공 기념, 3.2km 남악 녹지 조성 완료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남 무안군은 지난 6월 29일 남악 일원에서 개최된 ‘남악 틈틈이 초록숲길 건강 걷기’ 행사가 약 1,200명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행사는 ‘남악 철도변 기후 대응 조성숲 조성사업’ 준공을 기념하여 진행됐으며 일상 속 틈틈이 걷는 시간을 갖자는 취지로 동부센트레빌 아파트부터 경남아너스빌 아파트까지 왕복 2km를 걸었다.

 

무안군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삼향읍 남악리 2635번지 일원 대불선 철도변 약 2ha 면적에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하여 ‘남악 철도변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을 완료함으로써 2012년부터 시작된 남악 도시숲 조성사업을 완성했다. 12년이라는 긴 시간 끝에 마지막 구간을 연결하여 3.2km의 남악 외곽 녹지 축을 조성한 것이다.

 

김산 군수는 “남악 숲을 만들기까지 기다려주시고 감내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도시숲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여 보다 더 좋은 공간으로 가꾸고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더보기

섹션별 BEST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