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이승훈 기자 ]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정대표들은 15일 국립임실호국원을 찾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제13대 의회의 힘찬 출발과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희수 의장을 비롯해 이병도·박정규 부의장, 강태창 의회운영위원장, 정종복 원내대표 등 의정대표 5명이 참석했으며,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묵념을 올린 뒤 참배를 마쳤다. 이번 참배는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출범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되새기고, 도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김희수 의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그 뜻을 깊이 새기고,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낮은 자세로 도민과 소통하며 지역 발전과 민생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 포에버뉴스 이승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16일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원 구성 이후 첫 회기인 제43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30일까지 15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회기 첫날인 16일 제1차 본회의에서 민선9기 출범에 따라 도지사와 교육감으로부터 도정 및 교육ㆍ학예 행정에 관한 시책 방향을 청취한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안건 심의에 돌입할 예정이다. 17일부터 29일까지는 본회의를 휴회하고,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이 이루어진다. 17일부터 23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해당 실국원에 대한 하반기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추가경정예산안 등 안건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13대 의회 원 구성 이후 첫번째 회기인 만큼,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소관 실국원의 주요 사업 추진상황 및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된 사업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24일부터 29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정수)에서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하여, 도민의 시각에서 사업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14일 마곡안전체험관(강서구 마곡동)과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차례로 찾아 학생 안전 및 진로직업 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서울시교육청과 힘을 모아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먼저 이날 오전 임 의장은 서울시의회 장상기·고찬양·홍재희 의원과 함께 마곡안전체험관 현황을 청취한 뒤에 방독면 착용, 지진 대피, 심폐소생술 등을 직접 체험하고 어린이들의 교통 및 재난 안전 체험을 참관했다.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강서구 간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 ’24년 설립된 ‘마곡안전체험관’은 어린이·청소년을 비롯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자연재난, 화재, 보건 등 12개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임 의장은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는 반복된 교육을 통해 대응 방법을 체화(體化)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근 안전사고 및 재난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새로운 안전사고 시나리오를 발굴하고 프로그램을 다각화하는 데도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화요 예능 강자 SBS '틈만 나면,'의 유재석, 유연석이 오는 8월 11일(화) 귀환을 확정한 가운데, 첫 번째 틈 친구로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해 ‘틈만 나면,’의 도파민을 만끽할 예정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최근 방영된 시즌4의 경우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 강자의 자리를 견고히 한 바 있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 평판’에서도 ‘틈만 나면,’이 6위, MC 유재석이 예능 방송인 부문 1위로 독보적 파워를 과시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 바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 가운데 ‘틈만 나면,’ 측이 “오는 8월 11일 화요일 ‘틈만 나면,’ 시즌5의 첫 방송을 앞두고 첫 회 틈 친구로 영화 ‘호프’의 배우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한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틈만 나면,’에서 이뤄지는 유재석과 황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미스트롯 포유' 김재희가 가슴 아픈 가족사를 털어놓는다. 7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0회에서는 '부활한 남자'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 김재희의 무대가 공개된다. 친형인 고(故) 김재기의 뒤를 이어 부활의 4대 보컬로 데뷔한 김재희는 명곡 '사랑할수록'을 부른 주인공이다. 이날 김재희는 5년간의 암 투병 끝에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사연을 전한다. 특히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난 형과 같은 날 눈을 감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자 현장은 무거운 침묵에 잠긴다. 그런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운 존재는 늦둥이 외동딸이었다는데. 딸에게 다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미스트롯 포유' 무대에 선 김재희는 "위로를 나눌 수 있는 음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힌다. 이어 김재희는 오랜만에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열창한다.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듯 노래하는 그의 모습에 허찬미와 안성훈은 끝내 눈물을 쏟는다. 안성훈은 "저는 이 노래를 통해 위로받았는데, 정작 선배님께서는 얼마나 큰 위로가 필요하셨을까 생각했다"라며 "이렇게 부활해 주셔서 감사하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낚시꾼 골퍼’ 최호성(53.금강주택)이 ‘제14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오픈(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 4백만 원)’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KPGA 챔피언스투어 3번째이자 개인 통산 10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최호성은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충북 청주의 그랜드CC 남서코스(파72. 6,686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오픈’ 첫 날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로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3타를 줄인 그는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우승 후 최호성은 “항상 우승할 때면 너무 기쁘고 감개무량하다. 오늘 생각보다 날씨가 좋아서 4타 이상 줄여야 우승이 가능하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3타를 줄이고도 우승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근 2년간 팔꿈치 부상이 있어서 고생을 정말 많이 했는데 이제는 90퍼센트 이상 회복이 됐다. 조금 더 자신감 있게 플레이를 할 수 있었던 것이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잠실야구장에서 마지막으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여운을 뒤로하고, KBO 리그 후반기가 7월 16일(목)부터 시작한다. 치열한 순위 다툼 속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기록들을 살펴보았다. ▲ 삼성 역대 첫 번째 5,600홈런&53,000안타, KIA 역대 최초 36,000탈삼진 달성 가능성 삼성이 역대 첫 5,600홈런과 53,000안타 달성을 바라보고 있다. 전반기에 75개의 홈런과 805개의 안타를 추가한 삼성은 후반기에 55개의 홈런과 207개의 안타를 더하면 리그 최초로 5,600홈런과 53,000안타 고지에 오른다. KIA는 마운드에서 최초의 기록에 도전한다. KIA는 전반기에 612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구단 통산 35,825탈삼진을 기록했다. 다가오는 후반기에 175개의 탈삼진을 추가하면 역대 최초 36,000탈삼진이라는 새 역사를 만든다. ▲ 한화 류현진 한·미 통산 2,500탈삼진까지 단 하나 한화 류현진이 한·미 통산 2,500탈삼진까지 단 한 개의 탈삼진만을 남겨두고 있다. 전반기에 15경기에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2026 신한 SOL KBO 리그는 전반기 424경기에서 763만 3,775명의 관중을 동원하며 지난해 세운 역대 전반기 최다 관중 기록인 758만 228명(440경기 기준)을 경신했다. 424경기 중 231경기가 매진되는 등 높아진 관심은 시청 데이터에서도 확인됐다. ▲ TV 시청률 전 지표 상승, 평균 시청률 11%-최고 시청률 6.4% 증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전반기 경기당 평균 시청률은 1.30%로 지난해 1.17% 대비 약 11% 올랐고, 경기당 평균 시청자 수도 27만 5,205명에서 30만 1,089명으로 9.4% 늘었다. 지난 6월 7일(일) 광주 삼성-KIA전에서 기록한 올 시즌 전반기 한 경기 최고 시청률 3.66%는 지난해 최고 기록인 2025년 6월 8일 광주 한화-KIA전의 3.44% 대비 6.4% 상승했다. 전반기 한 경기 최다 시청자 수 또한 전년도 81만 4,287명(2025년 3월 30일 대전 KIA-한화전) 대비 2% 증가한 83만 2,051명(6월 7일 삼성-KIA)을 기록했다. 유무선 중계 플랫폼(TVING)의 전반기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KBO는 7월 14일(화) 던롭스포츠코리아와 KBO 리그 및 구단 IP를 활용한 공식 라이선스 상품 개발과 공동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던롭스포츠코리아는 스릭슨(SRIXON), 젝시오(XXIO), 클리브랜드골프(Cleveland Golf) 등 주요 골프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스포츠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글로벌 골프 브랜드 스릭슨을 중심으로 KBO 리그와 골프를 연계한 다양한 협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KBO 리그 소속 구단 IP와 던롭스포츠코리아가 보유한 골프용품 전문성을 결합해 야구 팬과 골프 팬 모두에게 새로운 스포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스포츠 팬들의 소비와 관심이 특정 종목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는 만큼, 양사는 KBO 리그를 다른 스포츠에서도 즐길 수 있는 협업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협업의 첫 번째 상품으로는 KBO 리그 구단별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골프공 6구 세트와 4구 + 골프 용품 세트가 출시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각 구단 로고를 적용한 골프공과 유니폼 디자인을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서대현 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2)은 지난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첫 업무보고에서 광주관광공사를 상대로 정체된 남해안 해양 관광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방 세원을 발굴하기 위한 대안으로 ‘여수 해상경정장’ 유치를 집행부 차원에서 적극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경정은 6대의 모터보트가 순위를 겨루는 국가 공인 스포츠로, 수익금의 상당 부분이 지방세로 환원되어 자치단체 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하는 고부가가치 해양 레저 산업이다. 서대현 의원은 “현재 국내 경정장은 경기도 미사리 한 곳에서 운영되고 있다”며 이곳에서 발생하는 연간 매출액이 무려 1조 원에 달해 경기도는 해마다 약 1,000억 원 규모의 레저세 세수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전남의 관광 세원은 매우 한정적이며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여수 해상경정장을 유치한다면 연간 막대한 레저세 유입을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방 재정을 든든하게 다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남과 호남을 아우르는 남해안권의 독보적인 해양 레저 관광 랜드마크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력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