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오진택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9)은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교통·도로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신안산선 송산그린시티~대부도 연장 등 광역교통망 확충과 반복되는 도로 침수, 대중교통 부족 등 화성 서부지역의 생활 현안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인터뷰를 통해 화성 서부지역의 교통 문제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앞으로의 의정활동 계획을 들어봤다. 의원님께서 생각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이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에 오 의원은 “의정활동의 출발점은 현장”이라며 “책상에서 보고서를 검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주민들이 어떤 불편을 겪고 있는지는 현장에 가봐야 정확히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 서부지역은 도시개발이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과 농어촌 지역이 함께 존재하다 보니 지역마다 필요한 정책이 다르다”며 “도로가 막히는 곳, 대중교통이 부족한 곳, 침수로 반복적인 피해를 보는 곳 등 주민들의 생활 속 민원을 직접 듣고 관계기관과 해결책을 찾는 것이 제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화성 서부지역의 가장 시급한 교통 현안으로는 지역 간 교통 격차 해소를 꼽았다. 오 의원은 “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영수 경기도의원은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경기도의 주요 정책과 재정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 김 의원은 제9대 화성특례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을 직접 챙겼고, 후반기에는 운영위원장을 맡아 의회 운영과 의원 간 협력을 이끌었다. 반월동과 동탄3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만큼 지역의 특성과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의정활동에 담아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역 발전과 도정 운영, 재정 정책에 대한 그의 생각과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을 들어봤다. Q. 지역 주민들을 만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요구는 무엇인가?.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는 역시 교통과 생활 인프라 개선에 대한 요구입니다. 동탄3동과 반월동은 생활권과 주거환경의 특성이 서로 다르지만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출퇴근과 통학이 편리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으며, 오래된 생활 인프라는 제대로 정비해 달라는 것입니다. 저는 지역 현안을 책상에서만 바라보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의정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주민들을 만나 불편사항을 듣고 현장을 확인한 뒤 담당 부서와 함께 해결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영훈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동탄1 2 5)은 국회의원 보좌관과 학교 운영위원회 지역위원을 거치며 많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초선 경기도의원으로서 새로운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구인 동탄1·2·5동의 과밀학급 문제를 비롯해 노후 학교시설과 통학로 안전 등 교육 현안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김 의원이 동탄의 교육 현안과 지역 발전을 위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인터뷰를 통해 알아봤다. Q. 초선 도의원으로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경기도의 가장 시급한 교육 현안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해 나가고 싶습니까? 가장 시급한 문제는 지역구의 과밀학급입니다. 학생 수에 맞는 교실과 교사가 제때 확보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경기도는 지역마다 상황이 다릅니다. 동탄 같은 신도시는 학생이 늘면서 과밀학급 문제가 발생하고, 원도심과 경기 북부 일부 지역은 학생 감소로 소규모 학교 문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교원 정원 배정 기준의 차이가 신도시 과밀을 심화시키는 구조적인 원인이라고 봅니다. 교육부는 학생 수를 기준으로 교원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오진택 경기도의원(화성9)은 건설교통위원회 활동을 바탕으로 화성 서남부권의 교통·도로 인프라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남양·마도·송산·서신·새솔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광역교통망 확충과 대중교통 개선에 주력하고 있으며, 신안산선 송산그린시티·대부도 연장 등 지역의 장기적인 교통망 확충과 함께 생활도로 안전과 이동권 개선도 꼼꼼히 챙기겠다는 입장이다. 오 의원을 만나 지역 현안과 앞으로의 의정 방향을 들어봤다. Q. 남양읍·마도면·송산면·서신면·새솔동을 지역구로 두고 계십니다. 지역 주민들이 가장 시급하게 개선해 달라고 요구하는 현안은 무엇이며, 해결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십니까? 가장 많이 듣는 요구는 역시 교통 문제입니다. 특히 새솔동과 송산그린시티는 인구가 빠르게 늘었지만 대중교통과 광역교통 인프라가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새솔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과거부터 버스 노선 확충과 증차를 지속적으로 요구했고, 그 결과 15번과 16번 노선 신설을 이끌어낸 경험도 있습니다. 현재는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버스 몇 개 노선을 늘리는 것만으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어르신이 존중받는 품격 있는 노년, 기호 1번 박형원이 실천하겠습니다“ 오산시 어르신들의 더 나은 복지 환경과 활기찬 경로당 조성을 위해 뛰고 있는 기호 1번 박형원 후보가 어르신들을 위한 5대 핵심 공약과 그에 담긴 진심 어린 비전을 들어보았습니다. Q. 먼저 이번 선거에 임하시는 각오와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5대 공약을 결심하시게 된 배경을 말씀해 주세요. A. 반갑습니다. 경로당은 우리 어르신들이 가장 가깝게 소통하고 위안을 얻는 소중한 삶의 공간입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경로당 회장님들을 뵙다 보면 여전히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노고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처우, 노후된 시설과 물가 상승으로 인한 운영난 등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보다 확실한 '실천'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고자 5가지 약속을 준비했습니다. Q. 첫 번째 공약으로 '경로당 회장님 수당 인상'을 꼽으셨습니다. 구체적인 계획을 설명해 주시죠. A. 경로당 회장님들은 회원 간의 화합을 이끌고 막중한 운영 책임을 짊어지고 계신 분들입니다. 하지만 현재 지급되는 월 10만 원의 수당은 그 노고와 책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선옥 시흥시의회 의장은 제10대 의회 운영의 핵심 가치로 '오직 민생, 시민 소통'을 제시하며 시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현장 중심 의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의장은 6일 시흥시 빛 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의회의 모든 정책은 결국 시민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며 "다수결은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이지만 소수의 의견까지 끝까지 경청하고 다시 살피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 의회의 존재 이유를 '사람'에서 찾았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는 물론 의원과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까지 존중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김 의장은 "의장은 권력을 세우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에게 권한을 돌려주는 자리"라며 "의장실 문턱을 낮춰 시민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열린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 간담회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2·3차 후속 간담회를 이어가며 추진 가능한 사안과 장기 검토 과제를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겠다"며 "희망만 제시하는 정치가 아니라 결과로 답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의회 운영 방향으로는 '원팀 의회'를 제시하며 "지역이나 정당을 기준으로 시민을 구분할 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도민의 선택을 받은 오진택 경기도의원이 새로운 각오로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에 나선다. 오 의원은 "선거 기간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을 반드시 실천하고, 도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포에버뉴스 · 루미팩트와 경기도의원으로 선출된 오진택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소감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요. A. 무엇보다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지역 발전은 물론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싶은 의정활동은 무엇인지요? A. 가장 중요한 것은 민생입니다. 교통과 교육, 복지, 지역경제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를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특히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불편을 느끼는 부분을 적극 발굴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Q. 지역 주민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시흥시의회 오인열 의장은 26일 오후 2시 시의회 의장실에서 시흥빛 기자단과 인터뷰를 갖고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과 새벽 봉사활동 경험을 토대로 한 ‘현장중심 생활정치’의 의미와 향후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 지난 4년간 의정활동 소회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지난 4년은 정말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초선 때보다 훨씬 빠르게 지나갔고, 시간을 어떻게 쪼개 쓸지 고민할 정도였습니다. 의회는 시민을 위한 기관이기 때문에 ‘겸손’과 ‘화합’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의정활동을 해왔습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무엇인가요? 초선 때부터 시작한 새벽 봉사활동입니다. 처음에는 동네 산책길 환경이 열악해 부끄러운 마음에 혼자 풀을 뽑고 쓰레기를 치우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처음은 혼자 시작했지만 현재는 10명 이상이 함께하는 봉사단으로 확대됐습니다. ◘ 새벽 봉사를 계속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시민들이 ‘덕분에 행복하다’고 말해줄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방치된 공간이 정원으로 바뀌고, 시민들이 그곳을 이용하는 모습을 보면 생활정치의 의미를 실감합니다. 작은 변화지만 시민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대한민국 도예명장 단아 박광천 명장이 여주 아트뮤지엄 려에서 열린 ‘조선백자와 한국화의 만남展’을 통해 50여 년 도자 인생과 작품 철학을 밝혔다. 이번 전시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후원으로 3월 1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됐다. 박 명장을 만나 전시 의미와 작품 세계를 들어봤다. ■ 이번 전시를 열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50여 년을 흙과 싸우며 살아왔습니다. 긴 세월 끝에 대한민국 명장이라는 이름을 얻었고, 이제야 고향의 품으로 돌아온 느낌입니다. 이번 전시는 작품을 자랑하는 자리가 아니라 저를 있게 해 준 사람들과 지역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웠던 시절부터 묵묵히 지켜봐 준 분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명장이라는 칭호보다 더 귀한 것은 그분들의 믿음입니다. ■ 전시 성과는 어떻습니까. 대성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의미 있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작품을 아는 분들과 인연으로 약 13점 정도 판매가 됐습니다. 고가 작품도 있고 소품도 판매됐습니다. 여기서는 아주 고가 작품이 쉽게 나가지는 않지만, 작품을 알아봐 주는 분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보람입니다. ■ 이번 전시에서 황금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4)은 “교육은 단순히 학교 안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학생들이 공정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교사와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포에버뉴스 · 루미팩트와 신미숙 경기도의회 의원이 나눈 인터뷰 일문일답이다. 신 의원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방향과 앞으로의 의정활동 계획에 대해 진솔하게 밝혔다. Q.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에서 활동 소감은 어떤가요? “교육은 한 세대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영역이다. 특히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교육 현장을 가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목소리가 존재한다.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의정’을 펼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다.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 Q. 현재 경기도 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게 바라보는 과제는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교육 격차 해소가 중요하다. 지역과 환경에 따라 학생들이 누리는 교육 기회가 달라져서는 안 된다. 디지털 전환, 미래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