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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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더 이상 협상에 시간 끌 수 없다”…민생예산 수정안 상정

복원 요구액 400억원서 200억원으로 낮췄지만 집행부 수용 불가 “협치와 소통의 문제로 번져…도민 위한 예산 지킬 것”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민생예산 복원안을 둘러싼 경기도 집행부와의 협상에 대해 “더 이상 협상을 위해 시간을 끌 수 없다”며 수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 당초 400억 원 규모였던 예산 복원 요구액을 200억 원 수준으로 낮춰 조정안을 제시했지만, 집행부가 수용 불가 입장을 고수한 데 따른 것이다. 도의회 민주당은 지난 8일 기자회견문을 통해 “의회의 정당한 예산심의권이 존중받고 도민을 위한 민생예산을 지키기 위해 수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며 집행부의 태도에 강한 유감을 나타냈다. 민주당에 따르면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경기도의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예산을 심사했으며, 모든 삭감 예산을 원상복구하는 대신 도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을 중심으로 복원안을 마련했다. 당초 복원 규모는 약 400억 원이었지만, 집행부의 재정 상황을 고려해 협의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8일 오전 이를 절반 수준인 약 200억 원으로 낮추는 조정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집행부는 기자회견 직전까지도 해당 안을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는 게 민주당의 설명이다. 일부 사업에서는 의회 의견이 반영됐다. 산후조리비와 교통약자 이동지원,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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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수술방의 미친 계’ 김지원 등판! 거침없는 사이다 행보 예고하는 1화 예고 전격 공개!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구서대학교병원에 거센 파란을 일으킬 김지원의 활약을 예고하는 1화 예고를 전격 공개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의 하반기 최고 텐트폴 IP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 등 믿고 보는 막강 라인업이 의기투합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지난 2일(금) 공개된 ‘닥터X’ 1~2화 미리보기 영상이 공개 4일만에 무려 389만 뷰(SBS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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