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가 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 지원을 위해 농촌일손돕기와 중식지원 행사를 마련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와 (사)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회장 정우숙)는 2일 이천시 부발읍에서 '이심점심 중식지원 행사'와 '농심천심 운동 확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 임원들은 감자 수확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해 영농철 부족한 농촌 일손을 지원했다. 이어 농업인과 건국대학교 농촌봉사단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식을 제공하며 영농철 농업인의 가사 부담을 덜고 농촌봉사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농심천심(農心天心), 여심(女心)이 함께!'를 슬로건으로 농심천심 운동 확산 결의대회를 열고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농촌 활력 제고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정우숙 회장은 "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는 영농철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농촌일손돕기와 이심점심 중식지원 행사가 농업인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범식 총괄본부장은 "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위성곤은 ‘수도 도시 제주’를 꿈꾼다.” ▲“출력 제어”의 섬 제주는 수소를 선택했다. 제주도가 거대한 실험에 들어갔다. ‘그린 수소 도시’다. 이미 신재생에너지는 차고 넘친다. 풍력과 태양광으로 남아도는 전기를 이용해 수소를 만들고, 이를 버스와 청소차, 발전과 산업 연료로 활용하는 새로운 에너지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제주는 이미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재생에너지가 확대된 지역 가운데 하나다. 제주도의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전국 1,2위 전라남도, 전라북도 등에 못 미치지만 전체 전력소비대비 재생에너지 비율은 약 20%로 단연 1위다. 전국 평균 약 8~9%의 2배가 넘고 전북(15~17%), 전남(13~15%)보다 높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재생에너지 확대는 또 다른 문제를 만들었다. 전력망이 감당하지 못하는 순간마다 풍력과 태양광 발전을 강제로 멈추는 ‘출력제어’가 반복되기 시작한 것이다. 제주도는 이 문제를 단순한 전력 문제가 아니라 산업 전환의 기회로 해석했다. 남는 전기를 버리지 않고 수소로 저장하는 구조, 즉 ‘전기를 저장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수소경제를 선택한 것이다. 이 흐름은 위성곤후보의 ‘제주 대전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제주도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관광지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제주도를 찾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대개 여행의 추억은 제주도의 이국적 정취와 연결된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힐링의 섬이다. 제주공항엔 하루 평균 450여대의 비행기가 이착륙한다. 2~3분 단위로 비행기가 뜨고 내린다. 단일 공항으로는 항상 세계 최고를 겨룬다. 제주공항부터 서귀포까지 길마다 렌터카들이 가득하고 세계적인 수준의 호텔들이 빼곡하다. 한국인들의 최애(最愛)섬 제주도! 제주도가 이제 새로운 수장을 맞는다. 국내외 관광객들로 번잡한 제주도는 그러나 세계적인 관광산업을 품었음에도 국내 17개 광역단체 가운데 GRDP(지역내총생산) 순위 16위, 1인당 GRDP 순위 14위(3790만 원)다. 단골 꼴찌 17위 대구(3137만 원)를 제외하면 15위 광주(3750만 원), 16위 부산(3708만 원)과 거의 차이가 없다. 전국 GRDP 순위를 보면, 전통적인 강자 경기도와 서울, 제조업 도시 울산(8519만 원. 1위)을 제외하면 제조업 유치에 큰 성과를 보인 충남(6776만 원. 2위)의 약진이 눈에 뛴다. 제주도의 주산업은 관광업과 수산업이다. 다른 산업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NH농협 시흥시지부가 지난 26일 시흥시갯골축제 현장에서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우리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쳤다. ‘농심천심(農心天心)’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로, 농업·농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농협이 전국적으로 전개 중인 범국민 운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 임직원은 물론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해 시민들에게 지역 대표 쌀인 ‘햇토미(米)’를 나눠주며 아침밥 먹기 운동을 알렸다. 축제를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우리쌀의 우수성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임우진 지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심천심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의 소중한 가치와 농촌의 의미를 널리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국장 홍성범, 농협생명 북부사업국)이 22일 포천시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에 쌀 32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농협생명 북부사업국은 가산농협(조합장 김창길)과 함께 ‘희망농업·행복농촌’실천을 위한 쌀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농협생명 북부사업국은 포천시청에서 전달식을 열고 쌀 10kg 320포(총 3.2톤, 약 1000만 원 상당)를 포천시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집중호우로 생활 여건이 어려워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생명 홍성범 국장은 “피해를 입은 이웃들의 마음에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생명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김창길 가산농협 조합장, 이덕주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 홍성범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장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쌀은 포천시 관내 일부 지역주민들에 배부될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도권기상청이 4일 어린이 기후행동을 위해 '그림 공모전'을 열고 지구를 살린다고 밝혔다. 수도권기상청(청장직무대리 윤기한)은 이날부터 9월 26일까지 수도권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그린 아이디어 톡!톡!’ 지구를 위한 약속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행동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가자는 색연필, 크레파스 등으로 그린 4절지 크기의 그림 원본을 우편으로 제출해야 하며 참가 신청은 수도권기상청 누리집, 소통24 누리집(행정안정부에서 운영하는 국민 소통 플랫폼), 나눔플러스I-ON(지역아동센터 대상 홍보 플랫폼), 수도권기상청 SNS 등에 7월 29일부터 게시된 포스터 내 QR코드를 활용해 온라인 참가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참가신청서를 수기로 작성해 그림과 함께 우편 접수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기후위기로부터‘지구를 지키는 나만의 비법’으로, 수도권기상청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력, 작품 완성도를 기준으로 심사해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의 수도권기상청장상 6점을 선정하고, 창의적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도권기상청(청장 이미선)이 24일 설 연휴 기상전망을 발표했다. ▲설 연휴 날씨 요약 수도권기상청은 국민 생활 안전과 편의를 위해 설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31일까지에 대한 기상 전망을 발표했다. 연휴 초반 온화한 날씨로 시작되겠지만, 27일(월)부터 수도권에 눈·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밤부터 점차 기온이 떨어지며 강한 바람을 동반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전망했다. 27일(월) 새벽부터 눈 또는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 점차 눈으로 바뀌어 내리면서 27일(월)~28일(화)에 많은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되므로, 귀성 및 귀경길 이동 시에 도로 살얼음이나 빙판길 등으로 인한 도로교통 안전에 유의를 당부했다. 또한,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는 서해중부해상에 매우 높은 물결이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도서지역으로 이동하는 분들은 여객선 운항 여부를 꼭 확인할 것을 강조했다. ▲육상 날씨 전망 이번 설 연휴 초반(24~26일)과 후반(30~31일)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거나 가끔 구름 많겠지만 연휴 중반(27~29일) 저기압과 찬 공기의 영향으로 눈·비가 예상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자세한 연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삼천리가 25일 고객과 지역사회를 위한 안전한 도시가스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 삼천리가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시가스를 이용할 수 있는 에너지 사용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철두철미한 안전관리를 실행함으로써 깨끗하고 편리한 에너지인 도시가스를 사고 없이 안전하게 공급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중이다. 삼천리는 현장을 중심으로 촘촘한 안전관리 조직을 운영하고 구체적인 임직원 행동절차를 수립해 유사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갖추는 등 철저한 위기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위기상황을 총괄하는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중앙집중화된 상황관리 및 통합지휘통제시스템을 구축하고 비상 시 지시대응 체계를 단일화함으로써 상황 발생 시 빠른 의사결정과 민첩한 현장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현장에서는 도시가스 사업법을 준수해 공급시설물 정기검사, 20년 경과 배관 정밀 안전진단, 지하시설물 내진성능 평가 등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세밀하게 수립한 자체 안전관리 규정에 의거해 배관, 정압기, 가스차단밸브, 전기방식 등에 대한 일상 및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안전점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이 10일 ‘THIS IS GREAT BRITAIN’ 개최로 백화점으로 떠나는 영국 여행을 체험한다고 밝혔다. ‘THIS IS GREAT BRITAIN’은 ‘리버티 패브릭’ 고유 패턴을 활용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고메이494 한남에서는 ‘로얄살루트’ 국내 첫 선 신제품 출시 팝업 등을 비롯, 각 지점별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英 브랜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2일부터 9월4일 까지 개최되는 ‘THIS IS GREAT BRITAIN’은 전 세계 4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팝업으로 英 테마로 한 ▲문화센터 특강 ▲무비위크 ▲앱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해리포터 세계관이 담겨진 영국 ‘하우스 오브 미나리마’ 팝업 등 다채로운 영국 문화 체험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 이하 경기신보)이 8일 행복도시 여주에 ‘희망’ 여주지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경기신보는 경기도 동북부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본격적인 금융지원에 나선다. 경기신보는 경기도 여주시에 경기신보 여주지점을 설치해 지난 7월 25일부터 정식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경기신보의 26번째 영업점인 여주지점의 관할지역은 여주시 및 양평군으로, 관내 소기업·소상공인의 신용보증 및 재기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올해 2월, 경기신보는 도농공 복합지역이 많은 경기도 동북부 지역의 금융인프라 확충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신규 영업점(여주시) 설치 및 상시출장소 운영(동두천시·양평군·가평군·연천군 4개 시·군) 결정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상기 4개 지역의 경기신보 상시출장소는 4월 27일부터, 여주지점은 7월 25일부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경기신보 여주지점 개점 전에는 여주시 소재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원거리에 위치한 이천지점을 방문해야 했다. 이번 여주지점 개점으로 인해 관내 기업들은 경기신보의 금융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고 원활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경기신보 여주지점 운영을 통해 신속한 금융애로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