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8월 28일, 29일 4회에 걸쳐 센터 등록급식소 3~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세종국악당에서 ‘식생활 안전’을 주제로 한 어린이 뮤지컬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뮤지컬 공연은 잘못된 식습관을 개선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 유치원 25개소 1,300명이 관람한 가운데 ▲건강음식 찾기 ▲먹을만큼 덜어서 남김없이 먹기 ▲올바른 손 씻기 ▲달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조금만 먹기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된 어린이 뮤지컬로 호응도가 높았으며, 교사들에게 뮤지컬과 연계된 영양활동지를 전달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안선숙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공연으로 어린이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올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이천시의회가 제256회 임시회를 9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이천시의회는 제255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재국)를 열어, 제256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이같이 협의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10건 ▲집행부 조례안 7건 ▲예산안 2건 ▲동의안 4건 ▲보고 1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협의된 의사일정에 따르면, 9월 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4일부터 10일까지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활동을 거쳐,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및 각종 부의안건 등을 처리하고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2025년도 제3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한 제1 2 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1조 7,242억 2,700만 원으로 기정 예산 대비 3.95%인 655억 400만 원이 증액됐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28일 저녁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열린 제21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기도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경기지역 농업경영인들을 격려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회장 정정호)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경기지역 농업인 단체, 농․축협 관계자 등 3천여명이 참가했다. 경기도의회에서도 김규창 부의장, 방성환 농정해양위원장, 김성남․서광범․이오수․이학수․서현옥․김재균 의원이 참석해 농업인들을 응원했다. 김진경 의장은 우수후계농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 데 이어, 개회식 시작을 알리는 터치버튼 퍼포먼스에도 참여했다. 김진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 농업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농촌의 노령화와 인구 감소, 급격한 기후변화와 같은 복합적 위기 한가운데 서 계신 여러분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주인공이자, 새로운 미래를 여는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장은 “농업은 우리의 생명과도 같은 산업이고,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떠받치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경기도의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양평군은 29일 극심한 가뭄으로 생활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민들을 돕기 위해 ‘물맑은양평수’ 10,000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강릉시의 가뭄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제한급수 시행으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된 ‘물맑은양평수’는 강릉시청을 통해 취약계층과 제한급수로 피해가 큰 지역 주민들에게 우선 배부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가뭄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민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간 상생 협력을 통해 위기를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가뭄 극복을 위한 양평군의 따뜻한 지원은 시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 포에버뉴스 이승훈 기자 ] 익산시는 자립장애인들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나들이 행사가 열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혼자가 아닌 함께'를 주제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자립한 장애인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범사업 수행기관인 사단법인 늘사랑이 주관해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삼기면에 있는 '우리들의정원'을 찾아 족욕, 물놀이, 공방 등 다양한 체험에 참여했다. 이들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자립 초기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적 유대감과 정서적 지지체계를 다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장애인은 "나처럼 자립 생활을 하는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정규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자립장애인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립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은 장애인의 주거결정권 보장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2022년부터 보건복지부가 추진해 온 사업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6일, 인천관광공사(사장 백 현)와 인천 섬 발전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 섬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도서지역 교류 협력 강화 ▲기관 간 연계 협력사업 추진 ▲지역 밀착형 사업 협력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MOU를 통해 인천 섬 지역의 활력 제고뿐만 아니라 상호 협력을 위한 자원 공유 등 효과적인 섬 발전 사업 추진과 지역 상생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협약식 이후 양 기관장은 강화평화전망대를 함께 방문해 향후 기관간의 관광자원 연계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길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인천 섬 자원․가치와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강화군의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 나누미(美) 자원봉사단은 지난 24일, 호세요양원을 방문해 프로그램 보조와 말벗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청소년수련관 공예 강사와 봉사단원들은 관내 노인요양시설인 호세요양원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말벗도 되어드리고 디퓨저 만들기와 미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사에 참여한 봉사단원들은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활동하니 정말 뿌듯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어르신들 개개인의 상황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고, 시설 입소자들에게는 일상 속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수련관 나누미(美) 자원봉사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강화군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6일, 2025년 안전관리 우수사업장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의 세부 평가 지표로는 재난 훈련, TBM/안전교육 이행 실적, 재난 대비 물자 관리, 안전 점검 및 조치 실적 등 안전관리 실무 평가 및 안전/보건관리자의 현장점검으로 구성됐다. 그 결과, 최우수상에는 휴양림팀, 우수상에는 공원관리팀, 그리고 장려상에는 전적지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단은 앞으로도 안전관리에 대한 세부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운영해 군민과 관광객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제공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박영길 이사장은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공공시설 이용이 가능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강화군노인문화센터는 지난 13일~25일까지 불은·길상·양도·화도 지역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760여 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건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한 소통 ▲참여 어르신들의 의견 수렴 ▲노인 일자리 안전교육(폭염·폭우 대응) ▲스마트폰 활용 교육 ▲노인문화센터 SNS(카카오톡 채널) 홍보 등의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실무자와 담당자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추진한 것이 특징으로, 혹시 모를 폭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담당 직원도 동행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센터는 참여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 운영에 반영하고 정기적인 소통과 모니터링을 통해 새로운 노인 일자리 발굴과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쓴다는 계획이다. 박영길 이사장은 “찾아가는 간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강화군은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기 위하여, 감정평가사 등의 검증을 받은 개별토지 산정가격에 대하여 열람기간을 운영하고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는다고 밝혔다. 이번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대상은 표준지를 제외한 총 2,307필지로, 1㎡당 토지 지번별 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이며 강화군청 지가조사팀 및 읍‧면사무소 또는 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경우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하여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토지의 가격에 대해서는 주요 토지특성 항목을 면밀히 재검토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통지할 예정이다.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2025년 10월 30일에 결정·공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청 민원지적과 지가조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