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흥 목감지구 학부모연합회와 함께 교육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아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바라보는 학부모님들의 목소리는 언제나 정책의 출발점이자 기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으로 하나 되는 목감’이라는 목표 아래, 8개 학교가 함께 고민해 정리한 정책 제안서에는 목감지구 전체 교육 환경을 바꾸고자 하는 진심이 담겨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신·구도심 간 교육 격차 문제’는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점에 매우 공감되는 문제였다”고 덧붙였다.
김 의장은 “교육 문제는 행정이나 학교만의 몫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라며, “제안해 주신 정책들은 지역의 미래를 바꿀 소중한 설계도인 만큼 관계 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