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여자 컬링 대표팀 '팀 5G'를 향해 뜨거운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지사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7일 간의 열전에서 모든 것을 쏟아낸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 모두 정말 자랑스럽다”고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특히 김 지사는 여자 컬링 대표팀인 경기도청 '팀 5G'를 언급하며 “스킵 김은지, 세컨 김수지, 서드 김민지, 리드 설예은, 얼터 설예지 선수, 정말 잘 싸웠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 컬링 역사상 원정 경기 최고 성적을 이뤄냈다”고 평가하며 “무엇보다도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하며 경기를 즐긴 모습, 끈끈한 케미로 보여준 완벽한 팀워크가 빛났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올림픽은 또 다른 시작, ‘5G’의 도전은 계속된다”며 “경기도청 ‘팀 5G’의 여정을 1,420만 도민과 함께 늘 응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