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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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 영농지원 발대식 개최…농촌 일손돕기 총력 결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농협은 13일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에서 ‘2026년 범 경기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범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경기농협 차원의 영농지원 총력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이윤하 평택시의회 의장, 농협중앙회 이사 박경식(안산농협)·박제봉(안양원예농협)·윤여홍(서울동경기인삼농협), 평택시 관내 농축협 조합장 등을 비롯하여 범 경기본부 임직원들과 평택시농협 직원, 고향주부모임·농가주부모임 평택시연합회회, 대학생 봉사단(농협은행 N돌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농촌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할 것을 결의했으며, 행사에서는 농기계 시연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 및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도 병행됐다. 엄범식 본부장은 “매년 반복되는 농촌 인력 부족 현상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며, “경기농협은 임직원 봉사단뿐 아니라 도시민과 대학생 봉사단, 도내 농민단체 등과 협력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농협은 관내 시군지부 주관으로 각

동대문구, 혈압·혈당 24시간 살핀다…모바일 만성질환 관리사업 시작

19~64세 구민 대상 선착순 40명 모집…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가 1대1 맞춤 상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주민의 만성질환을 24시간 관리하는 든든한 건강파트너로 나선다. 구는 모바일 앱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주민의 혈압·혈당을 실시간으로 관리해 주는 ‘모바일 만성질환 집중관리’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고혈압·당뇨 환자가 혼자 실천하기 어려운 식단 관리와 운동법을 보건소 전문가(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가 모바일 앱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구체적으로,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스마트워치, 혈압계, 혈당기(5개월치 검사소모품 포함)를 지원받은 참여자가 일상 속에서 자신의 수치를 기록하면 실시간으로 모바일 헬스케어팀(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에 데이터가 전송된다. 이를 분석한 전문가들이 앱을 통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기간(6개월) 동안 성실히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혈압계와 혈당기 스마트 기기를 무상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스스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1월 'ICT 만성질환관리 서비스 참여기관 공모'에서 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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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도 모든 영유아,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한다' 체험 접근성 획기적으로 확대해 지역 격차 해소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모든 영유아가 질 높은 체험 활동을 고루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연계 체험처 ‘다같이 해봄터’사업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경계를 넘어 모든 영유아(0~5세)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교육·보육의 보편적 질을 높이고, 지역 간 체험 경험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영유아의 체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확대했다. 기존에 도교육청 직속기관은 유치원 중심으로, 지자체의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중심으로 분절 운영하던 체험 교육을 상호개방형으로 전환해 유보통합에 한 걸음 더 다가간다. 올해는 도교육청 직속기관 3곳, 대학 5교, 육아종합지원센터 29곳 등 총 37개 기관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해 지역 연계 체험 기반을 구축했다. 앞으로 도내 전역에 더욱 촘촘한 체험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연극, 뮤지컬, 오감 미술 등 문화예술 체험 ▲안전 체험, 직업 놀이, 인공지능(AI) 연계 등 기관 특색 체험 ▲가족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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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안방극장 마님’ 배우 이태란의 홍성 나들이!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12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TV CHOSUN 에서는 ‘안방극장 마님’ 배우 이태란이 홍성을 찾는다.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부터 ‘왕가네 식구들’, ‘화려한 날들’ 등 대작을 거쳐 온 이태란은 ‘흥행 보증수표’다운 인기를 자랑한다. 홍성군의 한 마을에 들어서자마자 할머니로부터 “텔레비전에서 못되게 나온 양반이네”라는 소리를 들으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이런 돌직구에도 이태란은 온화하게 웃으며 여유로운 태도로 단숨에 분위기를 풀어낸다. 낯선 공간과 사람들 사이에서도 먼저 다가가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그녀의 서글서글한 매력이 공개된다. 한편, ‘안방극장 마님’이라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 숨겨진 이태란의 신인 시절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태란은 “고등학교 졸업 후 회사원 생활과 단역을 병행했다”고 말하며 열정 가득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특히 무명 시절, 배우 이정재와 한 작품에 출연해 어깨를 나란히 했던 반전 이력까지 공개하며, ‘생계형 단역’ 시절을 비롯해 떡잎부터 남달랐던 배우 이태란의 ‘시작’을 들어본다. 그런가 하면, 얼마 전 극악무도한 악역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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