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다음 달 16일 오후 3시까지 ‘2026년 경기 기술창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통합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예비창업자와 초기·재도전 창업자 등 총 70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통합 공고는 기존에 개별 운영하던 3개 창업 지원사업을 하나로 묶어 창업 단계별 맞춤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비창업자부터 창업 3년 이내 초기기업, 폐업 경험이 있는 재창업자, 반려동물 산업 분야 창업자까지 한 번에 비교·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했다. 모집 분야는 ▲예비·초기 기술창업 지원 ▲기술창업 재도전 지원 ▲반려동물산업 창업지원 등 3개 분야다. ‘예비·초기 기술창업 지원’은 정보통신(IT), 바이오, 기계·소재 등 기술 기반 스타트업 40개사를 선발한다. 예비창업자에게는 최대 1천만 원, 창업 3년 이내 초기기업에는 최대 3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경기 북부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북부 소재 초기창업자 10개사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기술창업 재도전 지원’은 폐업 경험이 있는 기술 기반 재창업자 10개사를 대상으로 한다. 최우수 1개사에는 3천만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부담 완화 정책을 연장 추진한다. 경기도교육청은 ‘공유재산 임대료 부담 완화 계획’을 기존 2025년 12월 31일에서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해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학교, 기관의 공유재산을 사용 또는 대부 중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다. 이번 조치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 기간에 관한 고시’개정에 따라 경기침체 상황에서 한시적으로 임대료율 인하가 가능해진 제도적 기반을 반영했다.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 중 공유재산 임차인에게 ▲공유재산 사용·대부료율 인하(소상공인 1%, 중소기업 3%) ▲임대료 납부 기한 연장(최대 6개월) ▲해당 기간 발생한 연체료 50% 경감 혜택을 종합 지원한다. 또한 이미 납부한 임대료는 환급하고 신규 부과되는 임대료는 감액해 부과한다. 임대 기간이 종료된 경우에도 해당 기간 중 사용 사실이 확인되면 소급 적용해 실질적인 부담이 완화되도록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다음 달 3일부터 20일까지 녪년 교육급여·교육비 지원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은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집중신청 기간에 신청하면 학기 초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지난해 교육급여 바우처를 지급받은 경우에는 2026년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자동으로 신청 처리된다. 교육급여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초·중·고 학생에게 교육활동지원비를 비롯해 고등학교 교과서 대금, 입학금 및 수업료를 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매년 1회 지원되는 교육활동지원비는 바우처(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며 전년 대비 평균 6% 인상됐다. 이에 따라 초등학생은 연간 50만 2천 원, 중학생은 69만 9천 원, 고등학생은 86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비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가구에게 도교육청 자체 기준에 따라 고교 학비(입학금 및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학교 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 정보화(PC, 인터넷통신비) 등을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집중신청 기간 동안 교육비 지원이 필요한 학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수업 확대와 교사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녪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350교를 운영한다.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는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자료 활용 수업을 통해 학생 개별 특성과 수준에 맞는 학습을 지원하고 교수-학습 방식 혁신의 다양한 사례를 발굴・확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과제는 ▲하이러닝 활용 미래형 수업 구현 ▲디지털 수업콘텐츠 제작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 활용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 등이다. 도교육청은 지역별 현장 맞춤형 컨설팅과 학교 간 네트워크를 통해 교사 협력을 강화하고 우수 수업설계안과 수업 자료를 공유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수업 정착과 학생들의 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역량 함양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의회는 도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할 학교 및 단체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17일까지 15일간이며, 운영은 4월부터 7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중·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으로, 회차당 참여 인원은 34명 이내다. 개인 접수는 불가하며, 학교 또는 단체 단위로 신청해야 한다. 청소년의회교실은 △의회 소개 △모의의회 체험 △OX퀴즈 △수료식 △의회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은 실제 의사 진행 과정을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경기도의회 ‘어린이의회’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의회 디지털의사과 의사팀(031-8008-7204)으로 문의하면 된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K-반도체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반도체 올케어(All-Care) 전담조직(TF)’을 가동하고 ‘인허가 단축 목표제’를 통해 클러스터 조성 기간을 최대한 앞당기겠다는 목표와 의지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에 나선 김동연 지사는 27일 오전 단국대학교 용인 글로컬 산학협력관에서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 미팅’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행사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반도체 기업 관계자, 지역 주민, 대학 관계자, 대학생, 시군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전력공사도 참여해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현안을 함께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반도체 산단은 전기나 물, 교통 문제, 일하는 분들의 정주 여건 등에 대한 사전 준비가 필수적”이라며 “경기도는 선제적으로 하이닉스 전력 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도 318호 지하로 전력망을 깔겠다고 발표했다. 국가산단 안에 있는 국지도 82호선에 대한 확충 계획도 중앙정부와 도가 입주할 삼성과 협의해서 좋은 방향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국제사이버대학교와 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는 교통문화 선진화와 안전한 사회 구현,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통안전 의식 확산과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을 목표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교통안전 교육 및 연구 협력 ▲대국민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학술 교류 및 공동 프로그램 개발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기반으로 교통안전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힘써왔으며, 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는 안전운전 실천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사회적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과 현장 실천을 연계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승정 국제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이 교통안전 교육의 전문성과 사회적 확산을 동시에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교통문화 선진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세연 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 이사장은 “국민 모두가 안전한 교통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양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대한장애인드론축구협회와 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가 2월 26일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교통문화 선진화라는 두 가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드론축구를 통한 장애인 체육 진흥 ▲교통안전 의식 확산 ▲공동 캠페인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술 교류 및 정책 제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박성춘 회장은 “드론축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미래형 스포츠”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국민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도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세연 이사장은 “성숙한 교통문화와 안전한 사회 환경 조성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대한장애인드론축구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장애인 스포츠와 교통문화 선진화라는 두 가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며,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활동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가 버스 운행정보 등을 안내하는 경기버스정보(BIS) 시스템의 서버 이전을 위해 28일 0시부터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 이번 시스템 이전에 따른 버스정보 서비스 중단 예정 시간은 2월 28일 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도는 서비스 중단에 따른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내 1만 7,558개버스정류장 전광판(BIT)은 예비 서버를 활용해 중단 없이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정류소에서는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를 평소와 다름없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경기버스정보 앱과 웹, 포털(네이버·카카오맵·티맵)을 통한 버스정보 서비스는 해당 시간 동안 일시 중단된다. 도는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일 28일 오후 7시까지 앱과 웹사이트, 주요 포털의 버스정보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정상화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네 차례의 이전 대비 합동훈련 경험을 바탕으로 최단 시간 내에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3주간 다소비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이 허용 기준치 이내로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온라인 판매 농산물 45건과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대형마트 유통 농산물 68건 총 113건이다. 오곡밥 재료인 기장·수수·조·찹쌀·콩·팥 등 40건, 나물 재료인 가지·고사리·도라지·무·취나물·호박 등 52건, 부럼류인 땅콩·밤·은행·잣·호두 등 21건을 포함했다. 475종의 농약 성분을 분석한 결과, 전 항목이 기준치 이내로 나타났다. 일부 품목에서 아세타미프리드, 아족시스트로빈, 디페노코나졸 등 농약 성분이 검출됐으나 모두 잔류허용기준 이내로 확인됐다. 도영숙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검사부장은 “농산물안심지킴이 사업을 통해 시기별·테마별 다소비 농산물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