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화와 체육에 대한 투자는 곧 사람에 대한 투자”라며 “경기도에 사는 1,423만 도민 누구나 문화인이 되고, 예술인이 되고, 체육인이 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문화·체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컬처패스를 기존 연간 20만 장에서 100만 장으로 확대하고, 공공체육시설 300곳을 새롭게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와 체육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 강조했다.
또한 "문화예술인 특별 융자, 콘텐츠 혁신 펀드 조성, 스포츠산업 특례보증, 체육진흥·복지기금 확대 등 문화·체육 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정책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문화가 삶의 온도를 높이고, 체육이 삶의 활력을 키운다”며 “도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문화와 체육을 누리는 사람 중심 경기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