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옹진군은 지난 9일,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진행 중인 온라인 쇼핑몰 ‘옹진자연몰’의 설 맞이 할인행사에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21일부터 시작되어 청정 옹진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수산물을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연일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군은 행사 기간 동안 ▲ 전 상품 20% 할인 ▲무료 배송 혜택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신규 가입 회원의 경우 3만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할인 쿠폰 제공 등 실질적인 구매 혜택이 제공되어 명절 선물 수요층과 실속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다.
특히, 옹진군 특산물인 다시마, 까나리액젓, 꽃게 육수팩, 구운 김, 생표고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100명을 선정해 경품을 증정한다.
문경복 군수는 “옹진군민의 정성과 자연이 깃든 청정 먹거리를 많은 분들께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명절 전 마지막 배송일인 2월 10일 이전에 주문하셔서 옹진의 맛을 소중한 분들께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할인 행사는 2월 18일 17시까지 이어지며, 자세한 내용은 옹진자연몰 홈페이지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