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10월 1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부천시민과 함께 53주년 시민의 날을 기념했다. 박병권 의장은 축사에서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해 온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시민들의 땀과 노력이 오늘의 부천을 만든 가장 큰 힘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박 의장은 대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중동 신도시와 원도심 재정비, 광역교통망 구축 등을 언급하며 “부천의 미래를 위한 변화는 시민이 일상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업이 성장하면 좋은 일자리와 기회가 늘어나고, 도시와 교통이 좋아지면 삶도 더 편리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천시의회는 시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꼭 필요한 정책에 힘을 보태겠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살피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부천의 다음 5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부천시의회는 9월 30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 하반기 청소년의회교실을 열었다. 제10대 부천시의회 출범 이후 처음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상원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1일 시의원’으로 모의의회를 체험했다. 청소년의회교실은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배우고, 실제 의정활동이 이뤄지는 본회의장에서 모의의회를 운영하며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익히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먼저 박병권 의장을 만나 평소 의회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묻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모의의회에서는 학생들이 안건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밝히고 토론을 거쳐 표결에 이르는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의정사료관도 둘러보며 부천시의회의 역사와 주요 활동을 살펴봤다. 박병권 의장은 “의회는 서로 다른 생각을 듣고 토론하며 더 나은 답을 함께 찾아가는 곳”이라며 “오늘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친구들의 생각을 들으며 결정해 본 경험이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소중한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시의회는 상원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송내초등학교와 원미초등학교까지 3개 학교, 10개 학급, 총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9월 29일 경기도 중부권 7개 시의회 의장협의회 제129차 정례회의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협의회는 부천·광명·김포·안산·안양·시흥·군포 등 7개 시의회 의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의회 간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현안을 논의하는 정례회의를 열고 있다. 박병권 신임 협의회장은 당선 인사에서 “중부권 7개 도시는 하나의 생활권인 만큼 교통·주거·환경 등 공동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답을 찾아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각 의회의 목소리를 고루 듣겠다”며 “한 곳의 어려움도 함께 고민하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협의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9월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천상동시장과 중동사랑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박 의장은 시장 곳곳의 점포를 둘러보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온누리상품권으로 간식 등 명절 물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힘을 보탰다. 박병권 의장은 “전통시장은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가 맞닿아 있는 민생 현장”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결같이 시장을 지켜 온 상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추석에는 시민 여러분께서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며 “부천시의회도 상인들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더욱 활기를 띨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부천시의회는 지난 9월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4곳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박병권 의장은 신중동종합사회복지관과 아동복지시설 ‘어린왕자’를 방문했으며, 김영규 부의장은 대산종합사회복지관과 부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 ‘모퉁이’를 찾았다. 박 의장과 김 부의장은 복지 현장을 묵묵히 지켜 온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병권 의장은 “복지 수요와 현장 업무가 늘어나는 만큼 종사자들의 처우와 근무 여건도 함께 나아져야 한다”며 “현장에서 들은 어려움과 바람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부천시의회가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9월 20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 2026년 부천 다문화 축제에 참석했다. 부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축제에는 내·외국인 주민 2,0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의상 퍼레이드와 문화공연, 국가별 음식·전통문화 체험, 외국인 주민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박병권 의장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의장은 “부천을 삶의 터전으로 선택하고 우리의 이웃이 되어 주신 외국인 주민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늘 축제가 서로의 문화를 직접 접하고 이해하며, 낯섦을 친근함으로 바꾸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부천시의회도 국적과 문화의 차이를 넘어 모든 시민이 서로 존중하며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포용도시 부천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9월 19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부천 로그인 ‘나를 켜다, 우리를 잇다’ 2026 부천 청년주간행사에 참석해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했다. 부천시 청년정책협의체가 기획·운영에 직접 참여한 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 기념식과 청년정책 유공 표창, 버스킹 공연, 정책 홍보·체험 부스 등이 진행됐다. 박병권 의장은 “우리 청년이 잘돼야 부천도 잘된다”며 “취업과 주거 등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이 녹록지 않은 만큼, 부천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하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부천시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행사가 청년 각자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서로를 따뜻하게 잇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9월 18일 한국만화박물관 상영관에서 열린 제2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은 시민과 만화계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학생만화공모전과 부천만화대상 시상, 축하공연, 개막선언 등으로 진행됐다. 박 의장은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제2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와 제10회 경기국제코스프레 페스티벌의 개막을 선언하며 축제의 출발을 알렸다. 박병권 의장은 백종훈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작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만화와 웹툰은 독창적인 이야기와 캐릭터를 바탕으로 영화·드라마·게임 등 영역을 넓히며 세계적인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축제의 주제인 ‘만화·웹툰 만만합니다’처럼 누구나 부담 없이 축제를 찾아 만화·웹툰의 매력을 만끽하고, 만화도시 부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29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9월 20일까지 사흘간 한국만화박물관 일대에서 전시와 코스프레,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진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9월 18일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열린 2026년 부천시 통합돌봄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이후, 부천형 통합돌봄 성과와 미래 전략을 주제로 열렸으며, 통합돌봄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과 부천시의 통합돌봄 성과 및 미래 전략에 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보건·의료·건강관리 연계 체계 구축,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방안, 지역돌봄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복지관의 역할, 사회연대경제 기반의 발전 방향 등을 놓고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박병권 의장은 “부천시는 민·관이 힘을 모아 선도적인 통합돌봄 모델을 꾸준히 만들어 왔다”며 “이제는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 단계 더 도약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토론회가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부천형 통합돌봄의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부천시의회도 촘촘한 돌봄체계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부천시의회 윤단비 의원(더불어민주당, 성곡동·고강본동·고강1동)은 제29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보충 시정질문에서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과 노인전문요양원의 위탁·재정구조를 전면 재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자금 통제 장치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두 시설에서 30차례에 걸쳐 총 33억 원이 넘는 자금이 시설 밖으로 이체됐다고 밝혔다. 이어 부천시가 내놓은 재발 방지책이 새로운 통제 장치가 아니라 이전 수탁기관 운영 당시부터 이미 시행돼 온 ‘시설별 계좌 분리’였다고 전했다. 윤 의원은 “계좌를 나누는 것만으로 자금 유출을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이 이번 감사 결과로 확인됐다”며 두 시설의 위탁·재정구조를 원점에서 다시 설계할 것을 요구했다. 부천시 특정감사 결과에 따르면 병원에서 12차례 18억4,300만 원, 요양원에서 18차례 14억9,504만 원, 총 33억3,804만 원이 시설 밖으로 이체됐다. 이 중 6억1,494만 원은 감사 당시까지도 회수되지 않았다. 다만 이체된 금액 전체가 곧바로 최종 손실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전임 수탁기관 대성재단 체제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