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5일 광적면에 위치한 ㈜케이알씨에서 시청을 방문해 양주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오전식 대표가 참석했으며,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전식 대표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분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나의 꾸준한 실천이 어려움에 놓인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또한 선한 영향력으로 전파되어 나눔이 가득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기부를 진행해주신 ㈜케이알씨에게 큰 감사를 전하며 “전달해주신 성금을 소중히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알씨는 지난해 11월에도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매년 꾸준히 나눔문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2025년도 예산안을 1조 2,525억 원 규모로 편성해 양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당초 예산인 1조 1,181억 원 대비 1,343억 원 늘어난 규모이며 이중 일반회계가 1조 699억 원으로 전년과 대비해 1,104억 원(11.5%)이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1,8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9억 원(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회계의 주요 세입은 지방세·세외수입 2,834억 원, 지방교부세·조정교부금 2,943억 원으로 자주재원은 전년 대비 656억 원이 증가했으며 국·도비 보조금은 4,679억 원으로 전년 대비 482억 원 증가했다. 일반회계 세출은 자체 사업 4,276억 원이며 국·도비 보조사업은 6,423억 원으로 구성됐다. 국·도비 보조사업의 경우 사회복지사업이 확대되어 전년 대비 650억(11.2%)이 증가했다. 일반회계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 5,034억 원(47%), ▲일반 공공 행정 849억 원(7.9%), ▲교통 및 물류 800억 원(7.5%), ▲국토 및 지역 개발 771억 원(7.2%), ▲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2일 3070-401부대 러닝동아리 ‘R2B’에서 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100박스(환가액 1백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품은 동아리 회원들이 하루에 만보당 1천 원씩 적립한 금액을 모아 기부한 것으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남동현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의 작은 도움이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년에 이어 회원분들이랑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러닝을 통해 우리의 건강을 지키며 지역사회도 지키는 부대 러닝동아리 R2B가 되겠다”고 전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삶을 이어나갈 수 있는 큰 힘이 되도록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R2B에서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R2B 러닝동아리는 지난 2023년 5월과 12월에 라면 100박스씩 기부하는 등 꾸준히 나눔문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는 22일 산북동에 있는 내일사회적협동조합에서 시청을 방문해 양주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송영진 이사장, 양주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 은기훈 원장 및 양주시 장애인보호작업장 채춘호 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며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영진 이사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지역과의 상생에도 힘써주시는 내일사회적협동조합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설립 10주년을 맞은 사회적기업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월에도 성금 2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매년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에 힘써오고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2일 시청에서 농협중앙회 양주시지부와 쌀 소비 촉진을 위한‘아침밥 먹기 캠페인’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하여 오정수 농협중앙회 양주시지부장, 이용재 백석농협 조합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주시와 농협 양주시지부는 ▲ 아침밥 먹기를 통한 건강한 식습관 형성 ▲ 쌀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 및 캠페인 협력 전개 마련 ▲ 쌀 소비 증대를 위한 제반 사항 발굴 및 실행 등을 추진하여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또한, 이날 농협 양주시지부는 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천만 원 상당의 양주골쌀(20kg)을 기부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오정수 지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주시민들이 아침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양주골쌀의 소비가 증대될 수 있도록 양주시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강수현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이 쌀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양질의 양주골쌀을 많이 이용하게 되는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0일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 ‘2024년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 공모전’에서 ‘남면호박작목반’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남면호박작목반’은 이번 공모에서 ‘폭염 대응 생활화로 온열질환 발생 제로(ZERO)’라는 주제로 한 영상을 제작해 응모했다. 특히, 해당 영상은 시설하우스 농가의 농촌인력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투입이 늘어나는 최근 농업 상황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여름철 농작업 안전 관리 요령 및 건강 수칙 사항을 담아내며 현장감을 더했다. 시상은 중앙 단위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인 ‘2024년 농작업안전재해 예방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양주시의 우수한 농작업 안전 재해 사전 대응을 전국 시군에 널리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여성농업인, 고령 농업인 등 취약 농군을 대상으로 농업 현장에 발생하기 쉬운 온열질환, 올바른 농약 사용법, 넘어짐 사고 예방 등의 안전 교육 및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겨울 찬 시베리아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강한 한파와 이상고온이 자주 나타나 기온의 변동 폭이 평년보다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과 고혈압,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자는 추위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한랭질환, 심뇌혈관질환 발생이 높아지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양주시가 내년 3월까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 대상으로 ‘건강관리 교육 및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컨테이너 등 취약 환경에 거주하는 1,600여 가구 등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를 대상으로 한파 발효 시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건강모니터링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홀몸 어르신을 비롯해 마을경로당을 찾는 한파 쉼터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과 고른 영양 섭취, ▲실내 적정온도(18℃∼ 20℃) 유지, ▲야외 활동 자제, ▲외출 시 방한용품(내복, 덧신, 목도리, 마스크) 착용, ▲빙판길 낙상 사고 예방 등 한파 대비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고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는 지난 21일 시청에서 양주발전봉사산악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김장 김치 800포기(500만원 상당) 및 연탄 3,500장(3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이태수 회장 및 회원 4명이 참석했으며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태수 회장는 “광적면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 무, 고추 등으로 고춧가루를 빻고 배추를 절이는 것을 시작으로 3일간 김장 김치를 담갔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저희가 정성스레 준비한 맛있는 김치와 온기를 주는 연탄으로 이번 겨울을 잘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기쁘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회장님과 회원분들의 따스한 마음에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받은 성품은 저소득 소외계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발전봉사산악회는 2019년에 구성되어 매년 김장김치와 연탄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나눔문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 양주시가 늘어나는 인구 증가를 대비하고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환경기초시설인 공공하수처리장 및 하수관로 등 하수도 사회기반시설 확충에 국비 881억원, 도비 161억원을 포함한 총 1,042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옥정, 회천 양주신도시 택지개발지구 및 양주역세권 등 각종 개발사업으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며, 전년도 전국 인구증가율 1위를 달성하는 등 인구 30만을 앞두고 있다. 이에 공공하수처리장 용량 확보를 위해 옥정, 남방, 광적, 송추, 장흥 하수처리장 신·증설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임진강 단위유역 방류수질 강화고시에 따라 공공수역의 수질보존을 위한 신천공공하수처리시설 수질개량사업을 환경부와 협의를 통해 총사업비 627억원 중 487억원(국비 374억원, 도비 113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사업추진 중이다. 아울러, 하천의 수질보전 및 시민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은현처리구역(용암2)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5개 하수관로 신설 및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청정지역 장흥면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오는 29일 오후 1시부터 양주회암사지 박물관에서 양주대모산성 학술 세미나, '고대의 매성에서, 현대의 양주까지Ⅱ'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주시와 한국고대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양주대모산성에서 출토된 '태봉국 목간'의 역사적 해석의 장을 마련하고 이를 통한 양주대모산성을 재조명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번 학술 세미나에서는 한국 고대 학회장 백종오 교수의 '한국 고대 산성 내 집수 유구의 기능 및 상징, 목간과 권력' 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으로 포문을 열어 ▲한국 고대의 양주, 교통과 관방(정동민 한국외대) ▲후삼국의 양주, 신앙과 목간(이준성 경북대 ▲한국 고대 산성 의례와 양주 대모산성, 제장과 공헌(황보경 세종대학교) 순으로 주제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 외에도 양주대모산성의 현재까지 사업 과정과 올해 진행된 양주대모산성 14차 발굴조사 관련 성과 발표를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양주대모산성과 '태봉국 목간'의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양주대모산성 13차 발굴조사 과정에서 출토된 '태봉국 목간'은 국내 최초로 궁예(?~918)가 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