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2일 구리시청 1층 대강당에서 구리시방정환미래교육센터가 교육부로부터 진로 탐색 활동 협력 분야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돼 받은‘2025년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같은 날 진로 교육 내실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 교육감 기관 표창’도 함께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인 청소년 진로 직업 멘토링 운영과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학과 특성화고등학교를 연계한 진로 진학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 구리시방정환미래교육센터는 기관 표창 외에도 총 5명이 개인 표창을 받았으며, 수상 분야는 ▲진로 체험 활성화 ▲진로 직업 멘토링 사업 ▲진로·직업 멘토 ▲미래 교육 협력 지구 ▲기초지자체 교육 협력사업 등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청소년 진로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만큼, 학교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방정환미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4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와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각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은 올해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교문동 262-4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855㎡, 연면적 1,825㎡(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노후하고 협소한 기존 행정복지센터를 철거한 뒤 확장·신축해 쾌적한 민원 공간과 다양한 주민 편익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이 건물을 완공한 후 구리시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해당 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2,557㎡ 규모로, 문화교실과 헬스장, 주민자치센터 등 각종 복지·생활밀착형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 백경현 구리시장은 건축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입주시설 준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향후 시민들이 이용하게 될 행정복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4일 오후 2시, 신청사 이전에 따른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사회 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본 커팅식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축하공연, 떡케이크 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되며 신청사 개청을 함께 축하했다. 기존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 청사는 1989년 입주 이후 약 37년이 지나면서 시설 노후화와 주차 공간 부족, 승강기 미설치 등으로 민원인 이용에 불편이 컸다. 이에 구리시는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2014년 6월 건립계획을 수립했으며,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2023년 7월 착공해 2025년 12월 지하 3층, 지상 4층, 연면적 6,521㎡ 규모의 신청사를 완공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행정복지센터 건립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새롭게 개청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의 불편과 어려움에 공감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따뜻한 행정의 중심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3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구리시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지원회의는 '구리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대상자 개인별 지원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리시 복지정책과와 보건소를 비롯해 복지관, 요양·재활병원, 서비스 제공기관 등 다양한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통합돌봄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따라 처음으로 열린 통합지원 회의로,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전담 부서의 사업 설명과 교육이 선행돼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돌봄사업 대상자에 대한 지원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로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와 협업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논의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계획을 승인했으며, 회의 결과에 따라 대상자에게 적절한 통합 돌봄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형 ‘마음 잇는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3일, 현재 추진 중인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사업 현장인 동구릉 인근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구리시청 도로과 관계자와 사업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구간 전반에 대한 계획을 확인하고 주요 공정 현황과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사업은 동구릉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특색 있는 거리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주민에게는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동구릉 역에서 동창교까지 구간을 중심으로 화강석 판석 포장과 특화 가로등 설치 등 동구릉의 역사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주요 공정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보행 안전 확보와 공사로 인한 불편 최소화, 원활한 사업 추진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관계자들과 공유하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라며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사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구리시의회는 2월 4일 17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연합회장 고기환)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과 구리시 아파트 입주자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리시 내 아파트 입주민의 권익 보호와 공동주택 관리 발전을 위하여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증액 요청, 아파트 저층 주민의 생활환경 저해 해소를 위한 인창1로 방음벽에 대한 조치, 장애인 주차구역 및 전기차 충전구역 관련 조례 및 운영 기준 정비를 통한 주차 편의 개선,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사업 부지 인근 도로 경계석 및 완충지대에 디자인 펜스 설치 건의, 동구릉역 4번 출구 버스승강장 스마트쉘터 설치, 신축 아파트 하자보수 관련 시공사의 소극적 대응에 대해 이를 강제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등 구리시 정주여건과 관련한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고기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구리시는 오는 2월 4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방접종 대상은 구리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없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가 해당한다. 2026년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구리시보건소와 관내 위탁의료기관 43개소에서 실시되며,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구리시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 예약 후 접종이 가능하며, 접종 당일에는 본인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보건소 사전 예약은 ▲ 구리시 홈페이지 막대 광고(배너)를 통한 정보무늬(QR코드) 신청▲ 보건소 전화 신청▲ 보건소 방문 신청 중 한 가지 방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하면 신분증과 함께 구리시 거주 기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초본(발급일 1주 이내) 을 지참해야 하며, 사전 예약 없이 당일 방문 접종이 가능하다. 다만, 소정의 본인부담금(현재 19,610원, 변동 가능) 이 발생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2일,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특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75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구리시는 시비를 대응 투입해 총 7,500만 원의 예산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은 교육부가 지역 기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활성화와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역량 강화를 통해 장애인의 평생 학습권 보장을 목적으로 2020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구리시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처음 선정된 이후, 올해까지 4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구리시는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구리시’를 비전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상시 플랫폼 운영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 ▲장애인 평생교육 역량 강화를 추진하며, 장애인의 평생교육 접근성을 확대하고 평생학습 선택권과 자기 결정권을 보장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신감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특성화 지원사업으로 AI·디지털 분야와 지역 특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구리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음식문화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월 30일, 구리시 실정에 맞는 2026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번 음식문화개선사업은 '식품위생법' 개정에 따른 모범음식점 제도 일몰에 대응해 위생 등급제 중심의 음식점 인증 체계를 정착시키고, 위생·안전·맛·서비스가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음식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주요 추진 내용은 ▲음식점 위생 등급제 활성화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 ▲안심식당 운영 확대 ▲민·관 협력 기반 음식문화 실천 범시민 운동 전개 ▲골목상권 및 지역축제와 연계한 음식문화 확산 등이다. 특히 음식점 위생 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음식점의 위생 관리 수준을 평가해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3단계로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2025년 말 기준 구리시에는 총 176개소의 음식점이 위생 등급 지정을 받아 운영 중이다. 구리시는 위생 등급제 참여 확대를 위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구리시의회는 2월 3일 11시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법인연합회 사무실에서 구리농수산물시장 중도매법인조합연합회(연합회장 정병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과 중도매조합 회원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리시의 경제와 유통의 중심인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중도매인들과 함께 사업 운영 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수산물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사노동 e커머스 물류단지 조성사업에 따른 도매시장 이전 관련 진행상황 및 향후 계획, 하남(황산) 대형 활어 유통인 유치 무산에 따른 방치 시설물의 철거 또는 활용 방안, 구리농수산물공사 임원진 임명에 대한 책임 있는 인사 등 농수산물시장 운영에 관한 다양한 건의사항과 개선방안이 논의됐다. 정병찬 연합회장은 현재 주6일로 운영되고 있는 경매에 주5일제 도입을 요청하며,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 개설된 지 29년이 되어 노후도가 심각하고, 주6일 경매로 젊은 직원 채용이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구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