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이승훈 기자 ] 익산시와 NS홈쇼핑이 'NS푸드페스타'(Food Festa 2024 in IKSAN)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4일 시청 회의실에서 정헌율 익산시장과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를 비롯한 행사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NS푸드페스타 사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익산시는 제작한 홍보 영상을 처음으로 선보였고, NS홈쇼핑이 행사 운영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을 진행했다. 이어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프로그램 질적 향상과 효과적인 홍보를 위한 깊이 있는 의견이 오갔다. 'NS푸드페스타'는 오는 9월 26~27일 함열 제4일반산단 내 하림퍼스트치킨에서 열린다.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 축제로 지역에서 세 번째로 열리는 만큼 축제장 규모를 더욱 확장하고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 행사의 주 무대가 되는 돔텐트는 900평으로 확대됐고 전국요리경연대회를 비롯해 상생식품관, 야외광장, 홍보부스 등이 운영된다. 상생식품관에서는 익산 대표 농특산물과 국가식품클러스터 제조 식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이승훈 기자 ] 익산시는 4일 익산시새마을회(회장 방성봉) 등 4개 단체가 추석 명절을 맞아 행복선물꾸러미 300여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익산시새마을회와 익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홍선옥), 익산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홍정욱), 새마을문고 익산시지부(회장 송정운) 등 4개 단체의 회원 40명은 보름달처럼 풍성한 정을 나누고 훈훈한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꾸러미를 준비했다. 행복선물꾸러미는 불고기, 김치, 과일, 계란으로 구성됐으며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약 3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각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에서도 자체적으로 명절음식을 준비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나눌 계획이다. 방성봉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선물꾸러미를 통해 풍요롭고 외롭지 않은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홍선옥 회장은 "이웃들이 다가오는 명절을 준비하는 데 행복선물꾸러미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작게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 포에버뉴스 이승훈 기자 ] 정헌율 익산시장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에 나섰다. 3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은 한부모가족시설인 '기쁨의 하우스'와 노인양로시설 '수양의집', 장애인 거주시설 '훈훈한집'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시설 생활인들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시장은 시설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생활인들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헌율 시장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는 주위의 외로운 이웃들을 살피고 사랑과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든든한 지원이 지속되도록 시민과 함께 발맞춰 나가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 포에버뉴스 이승훈 기자 ] 익산시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지역 서점에서 다이로움으로 도서 구입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이벤트를 추진한다. 3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이벤트는 온라인 도서 판매 확대 등으로 위기에 처한 지역 서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1,260명을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 △선착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 이벤트는 지역 서점에서 다이로움으로 2만 원 이상 도서를 구입하면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다이로움 포인트 1만 원을 추가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결제 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당첨 결과는 오는 10월 중 개별 고지 후 지급될 예정이다. 선착순 이벤트는 지역 서점에서 다이로움으로 도서를 구입하고 SNS에 지역서점 방문 후기를 올리면 된다. 선착순 250명에게 다이로움 포인트 1만 원을, 우수 방문 후기 작성자 10명에게는 다이로움 포인트 5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익산시에서 인증한 지역 서점 28개소에서 다이로움으로 결제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지역서점 목록은 착한페이
[ 포에버뉴스 이승훈 기자 ] 익산시가 '2024 금마고도지역 어린이 도시재생학교 서동선화 꿈나무 제4·5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금마고도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창의예술연구회에서 주관하고 금마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이달 3일부터 10월 8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학교에서 진행되고, 체험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본다. 백제문화 의상을 알아보는 '한지 인형 만들기'를 비롯해 △지역 문화유산 스토리 팝업북 만들기 △국화꽃 수제 비누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마당 등을 운영한다. 교육 결과물은 금마지역 도시재생 축제인 '어라하!금마'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김호경 교장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정규 교과과정 외에 특별한 교육이 마련돼 기쁘다"며 "이번 교육으로 학생들이 지역에 대해 알아가고 협동심과 공동체성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와 함께 만들어 가는 익산시 도시재생 뉴딜사
[ 포에버뉴스 이승훈 기자 ] 익산시는 옥야라이온스클럽과 (유)주은한우돈이 3일 시청을 방문해 한우등뼈 40박스(4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물품은 식품이 긴급하게 필요해 다이로움 나눔곳간을 찾는 저소득 위기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용복 회장은 "옥야라이온스클럽은 평소 함께하는 봉사, 행복, 미래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파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현호 대표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후원에 참여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익산시 부시장은 "이웃들과 함께하고자 흔쾌히 나눔에 참여해 주시는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주은한우돈은 오산면에 위치한 회사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모현동에 300만 원 상당의 사골세트를 지원했으며 착한가게를 통해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 포에버뉴스 이승훈 기자 ] 익산시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지역 서점에서 다이로움으로 도서 구입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이벤트를 추진한다. 3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이벤트는 온라인 도서 판매 확대 등으로 위기에 처한 지역 서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1,260명을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 △선착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 이벤트는 지역 서점에서 다이로움으로 2만 원 이상 도서를 구입하면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다이로움 포인트 1만 원을 추가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결제 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당첨 결과는 오는 10월 중 개별 고지 후 지급될 예정이다. 선착순 이벤트는 지역 서점에서 다이로움으로 도서를 구입하고 SNS에 지역서점 방문 후기를 올리면 된다. 선착순 250명에게 다이로움 포인트 1만 원을, 우수 방문 후기 작성자 10명에게는 다이로움 포인트 5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익산시에서 인증한 지역 서점 28개소에서 다이로움으로 결제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지역서점 목록은 착한페이
[ 포에버뉴스 이승훈 기자 ]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안전교육을 위해 3일부터 5일까지 '찾아가는 안전인형극-코코의 위험한 하루'를 진행한다. '코코의 위험한 하루'는 실종·유괴 시 올바른 행동요령을 알려주는 안전인형극이다. 어린이집안전공제회가 주관하며 매일 3회씩 총 9회를 운영한다. 3일간 진행되는 공연은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78개소와 영유아 가족이 신청해 1,600여 명의 영유아가 관람할 예정이다.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가 스스로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영유아 연령과 발달 수준을 고려해 교육 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인형극으로 준비했다. 또한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유치원 원아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홍보를 강화했다. 4일 오후 공연의 운영시간을 기존 1시에서 4시로 변경해 영유아 가정의 참여를 이끌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전국에서 진행되는 안전공제회의 '찾아가는 인형극' 참여 기관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신청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 포에버뉴스 이승훈 기자 ] 익산시는 원광새마을금고가 추석을 맞아 3일 메밀 소바 10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된 메밀 소바는 식품이 긴급하게 필요해 다이로움 나눔곳간을 찾는 저소득 위기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원광새마을금고는 올해 나눔곳간에 계란 1000판(800만 원 상당), 청소년 희망나무 성금 2000만 원, 다이로움 밥차 성금 2800만 원, 다이로움 여름장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수해 가구 성금 1000만 원과 1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으며 나눔곳간에 라면 400박스(1000만 원 상당)와 와인페스타 경매 성금 200만 원, 밥차 성금 243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원광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나눔에 참여해 무척 기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6월 여름장터 성금 기탁에 이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귀한 물품
[ 포에버뉴스 이승훈 기자 ] 익산 최대 규모의 민간공원 특례사업인 '수도산공원'이 시민을 맞이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 3일 익산시에 따르면 수도산공원은 전북 제1호 민간특례사업 '마동공원'에 이어 익산에 두 번째로 조성된 도심 속 대형 공원이다. 울창한 수도산의 수목을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시민들이 쾌적한 숲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산책길 정비와 편의시설 설치에 주력했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와 작은도서관이 마련됐고, 기존 수도산체육공원 부지에 실내 수영장을 새로 지었다. 수도산공원은 지역주민들이 따로, 또 같이 도심 속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도시공원 실효 위기 딛고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장기미집행 공원시설로 오래 남아있던 수도산공원은 2007년 일부가 체육공원으로 조성됐지만 이외 부지는 계속 집행이 되지 않아 공원시설 실효 위기를 맞았다. 공원 지역이 풀린 뒤의 난개발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익산시는 실효되는 시기를 3년 앞둔 2017년 수도산공원을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민간사업자가 도시공원 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