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고양특례시는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1일 고양시 문예회관 체육관에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3·1절의 의의를 되새기기 위한 기념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이동환 고양시장, 이병부 광복회 고양시지회장을 비롯한 광복회원 및 보훈・안보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3·1운동 107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이 여전히 우리의 가슴 속에 살아있으며,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의 토대가 됐다”라고 서두를 뗐다. 이 시장은 특히 고양특례시의 역사적 의의를 강조하며, “육로가 막히면 물길을 틔워 행주나루터 배 위에서 태극기를 들었던 ‘선상 만세운동’은 세계 독립운동사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고양만의 위대한 유산”이라고 말했다. 또한, 어둠이 짙을수록 더욱 밝게 타올랐던 벽제면 응봉산과 관산리 가장곡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28일 고양시 곳곳에서 정월 대보름맞이 척사대회가 열리며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봉동 대보름맞이 척사대회’, ‘관산동 의용소방대 척사대회’, ‘주엽1동 주민화합 한마음 척사대회’를 차례로 방문해 올 한해 행복과 풍요를 기원하고, 주민들과 함께 떡메치기, 윷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로 친목을 다지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8일 주교제1공영주차장 인근의 전우회관에서 열린 ‘해병대 고양특례시 전우회 척사대회'에 참석해 전우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 날 전우회 회원 50여 명은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2026년 제14회 고양특례시장배 농구대회가 28일 고양시청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3월 8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관내 농구동호인 3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날 경기장을 방문해 농구 발전과 생활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시투를 선보이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7일 마두1동 통장회의 현장을 방문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발로 뛰는 통장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함께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번 회의에서는 ▲고질적인 주차공간 확보 문제 ▲노후 공원 정비 ▲보도블럭 교체 등 주민 생활 밀접 건의사항에 대한 논의와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지식융합단지 등 주민 주요 관심분야에 대한 현 상황 공유까지 폭넓게 이루어졌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통장님들은 행정과 현장을 잇는 공직 최일선 역할이니 행정기관과 주민들의 가교로서의 역할에 힘써달라”며 “주민의 목소리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흐르지 않도록 여러분들이 전해주신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새해부터 시작한 ‘민생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3월에도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수렴된 현장의 목소리는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즉각 조치하거나 중장기 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화정도서관에서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미리 만나는 2026 고양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부터 시작되는 ‘고양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에 앞서 사전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부모와 함께하는 독서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추진된다. 1부에서는 『백년아이』의 저자이자 북스타트 코리아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지연 작가의 책놀이 및 부모 교육이 진행됐다. 영유아를 위한 책 선정과 효과적인 낭독법을 소개하며, 아이가 책과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했다. 2부에서는 이동환 고양시장이 행사 현장을 방문해 영유아를 위해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는 시간을 갖고,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전달하며 아이들과 보호자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영유아기부터 책과 가까워지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정에서부터 아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3월부터 시작되는 ‘2026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27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고양시의 숙원 사업이자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K-컬처밸리’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강력히 주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6일 경기도 기자회견을 통해 K-컬처밸리 조성 사업의 기본협약 체결이 연기되고 사업 지연이 현실화됨에 따라, 고양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시 차원의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 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관계 공무원 및 사업 관계자들로부터 라이브네이션과의 협의 현황 및 진행 상황 등 구체적인 보고를 받고, 사업 부지 전반을 세심하게 살폈다. 현재 K-컬처밸리 사업은 우선협상대상자인 라이브네이션 측과의 협상 과정에서 기존 구조물에 대한 정밀안전점검 이슈가 제기되며 협약이 지연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장을 찾은 이 시장은 “안전성 확보는 사업의 완성도를 위한 필수 과정이지만, 이로 인해 사업 전체가 다시 표류해서는 안 된다”며, “조속한 협약 체결과 정밀안전점검 기간 단축 등 사업의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강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6·25참전유공자 무공훈장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식은 국방부가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6·25전쟁 당시 탁월한 공을 세워 무공수훈자로 결정됐으나, 전쟁 이후 행정체계 마비, 소재지 불명 등의 사유로 훈장을 전달받지 못했던 무공수훈자 故한익선, 故유복하, 故차인희, 故주덕수 님의 유가족에게 무공훈장을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전수된 무공훈장은 6·25전쟁 당시 조국을 위해 헌신한 공로에 대해 국가가 전하는 감사와 존경의 증표로, 무공수훈자들의 희생을 기리고 평화와 안보의 소중함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전쟁의 역사 속에서 무공수훈자들의 공훈을 되새기며, 이들의 헌신이 오늘날의 평화와 번영으로 이어졌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무공수훈자를 비롯한 국가유공자들의 공로가 지역사회에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고양특례시 한우 사육농가에서 지난 19일에 이어 두 번째 구제역이 발생했다. 26일 오전 9시 10분 고양시 한우농가에서 송아지 침 흘림, 식욕부진 등 의심증상이 신고됨에 따라 오전 11시 30분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검사를 실시했고 밤 11시 구제역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농가는 한우 123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지난 21일 구제역 백신접종을 완료했다. 방역당국은 농림부 지침에 따라 27일 해당 농가 사육 한우 전체에 대해 시료채취 및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양성확진축에 대해 살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동통제소를 추가설치하고 전담소독차량을 배치하여 집중소독하고 생석회 도포 등 방역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농가는 지난 19일 고양시 첫 번째 구제역 발생 농가로부터 반경 500m 이내의 인접한 위치에 있다. 첫 번째 농가 반경 3km 이내에는 축산농가 26개소에 5,463마리가 있으며, 특히 반경 500m 이내에 한우 사육농가 7개소, 611마리가 밀집해 있다. 축산농가가 밀집해 농장간 확산위험이 높고 차단방역 난이도가 높은 환경이라는 평가다. 시는 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5일, 고양누리복지센터에서 원활한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위한 ‘자원순환활동가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올해 처음으로 고양시니어클럽과의 협약을 통해 배치된 자원순환활동가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자원순환 정책 이해와 현장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자원순환활동가는 자원순환가게 현장에서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안내하고, 고품질 재활용 문화 확산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교육에서는 ▲ 자원순환 정책 및 분리배출 요령 ▲ 자원순환가게 운영 절차 ▲ 전자저울 및 모바일 기기 사용 방법 ▲ 현장 대응 요령 등 실질적인 현장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처음 자원순환활동가 업무를 맡게 된 참여자들은 현장 운영 방식에 대해 다소 낯설고 어려움을 느끼면서도 적극적이고 진지한 자세로 교육에 임했다. 시 관계자는“자원순환활동가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앞으로 자원순환의 전도사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