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영종하늘도시 상권에 제5호·제6호 ‘골목형 상점가’를 신규 지정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골목형 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 이내 면적에 일정 개수 이상(원도심 20개 / 영종·용유 15개)의 점포가 밀집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상인 조직의 신청을 받아 골목형 상점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된다. 이번에 지정된 제5호 골목형 상점가는 하늘달빛로94에 소재한 ‘스타타워1’로, 총면적 1,691.51㎡ 안에 74개 점포가 밀집해 있다. 제6호 상점가는 자연대로47 에 있는 ‘스타타워2’로, 총면적 2,043.66㎡ 안에 56개 점포가 들어서 있다. 해당 상점가들은 이번 ‘골목형 상점가’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신청이 가능하게 돼 영종하늘도시 상권 활성화 등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무엇보다 영종국제도시의 경우 그간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이 적었던 만큼, 사용처가 훨씬 다양해져 주민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 특히 이번 지정으로 중구 관내 골목형 상점가는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식목일을 맞아 지난 3일 공단본부 청사 내·외부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공단본부 환경정비 및 에너지절약 실천행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사 환경개선과 에너지절약 실천을 병행하여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친환경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내부환경정비, 외부환경정비와 함께 필수근무 인원을 제외한 구역 소등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공단 입구 화단 정비와 꽃잔디 식수도 함께 실시해 환경정비의 의미를 생활 속 친환경 실천으로 확장했다. 공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사 내·외부 환경개선, 청사 이미지 제고, 에너지 절약실천 강화, 전 직원 참여 기반의 친환경 조직문화 확산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분기별 소규모 환경정비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남동구도시관리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ESG 실천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환경정비와 에너지절약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공공서비스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7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박송이 팀장을 초빙해 ‘스트레스 및 우울 예방’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강좌는 최근 증가하는 스트레스와 우울 문제로부터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고, 조기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좌에서는 현대사회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스트레스의 원인과 관리 방법, 우울감의 조기 발견 및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또한, 교육 과정에서 노인의 우울 수준을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 ‘노인우울척도 단축형(SGDS)’검사를 함께 실시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법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은 개인 삶의 질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건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예방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저소득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장애인이 거주하는 주택에 편의시설 및 안전장치를 지원해 일상생활에서의 이동 안전과 활동 편의를 높이는 취지이다. 남동구는 올해 총 17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가구당 최대 380만 원 범위에서 주택 내 편의시설 및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주택 내 장애인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을 중심으로, ▲안전 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청각장애인용 초인등 설치 ▲가스 안전 차단기 설치 ▲LED 조명 교체 ▲냉·난방기 설치 등이다. 지원대상은 등록 장애인 가구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인 가구로, 기준은 1인 가구 381만 원 이하, 2인 가구 586만 원 이하 등이다. 다만,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금융기관 등으로부터 동일하거나 유사한 주택 개조 지원(비용 융자 포함)을 받고 3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남동구는 최근 남동 실버농장 개장과 관련해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작지를 살펴보고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했다고 6일 밝혔다. 남동 실버농장(수산동 16번지)은 지난 4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구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일반노인 등 대상자별 우선순위에 따라 공개모집을 통해 300명을 모집해 경작지를 무료 분양했다. 또한, 일반경작지뿐만 아니라 남동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의 발달장애인들이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농장체험공간을 마련했으며, 2025년부터 남동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공동체 사업단 ‘정도담’ 반찬가게에 일부 경작지를 지원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작물을 경로당 및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재료로 사용하고 있다. 구는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인 남동시니어클럽을 통해 노인 일자리 어르신 배치 및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농작물 재배가 서툰 경작 어르신에게 재배 방법을 알려주고 농기구를 대여해 불편 사항 없이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실버농장 현장을 직접 와서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제3연륙교 건설사업’으로 추진한 ‘청라하늘대교’에서 직원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6~7일 이틀간 남동구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기술직렬(토목) 약 40여 명을 포함한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청라하늘대교의 건설과정, 관광 명소화 추진과정 등을 청취하고, 기술 직무에 유익한 특별 건설 시공공법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인천시와 자치구 간 현안과 업무 과정 및 계획을 공유하며, 대형 건설사업 시행 시 필요한 업무 지식을 습득하는 계기가 됐다. 직원들은 해발 184.2m 높이의 주탑 전망대 ‘더스카이 184’를 방문해 인천의 바다와 하늘이 어우러진 전경을 감상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세계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랜드마크 시설을 직접 확인한 직원들 사이에서는 큰 호응이 이어졌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현장 방문 및 견학에 도움을 주신 인천경제청에 감사드리며, 기술직렬 직원들이 직접 눈과 귀로 보고 듣는 기회를 통해 특수교량의 건설 이해도를 높이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7일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경방신약㈜’의 기업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남동구민 우선 채용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일자리 협약도 함께 추진됐다. 경방신약㈜(대표이사 김충환)은 자연원료를 기반으로 한방과 현대기술의 장점을 집약시켜 한방과학화를 선도하고, 이를 토대로 한방 의약품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자연 유래 성분의 우수성을 현대 과학기술과 접목하여 제품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엄격한 품질관리 체계(Total GMP System)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원료 확보와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연구 개발을 통해 다양한 질병 예방 및 치료 관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체험 기회를 통해 천연물 제품의 가치를 확산시키며, 천연물 식·의약품 대중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경기 침체와 불확실한 경제 여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동구노인복지관과 인천시 노인보호전문기관은 지난 3일 동구노인복지관에서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구 지역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노인학대 예방교육 ▲인식개선 캠페인 ▲사례 연계 및 상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규강 동구노인복지관장은“노인학대 예방과 권익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동구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여가·평생교육·상담·권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7일 구청 갈매기홀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아동친화도시 아동요구확인조사 및 조성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시행계획 심의 등 아동정책과 관련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아동친화도시 연구용역은 착수보고를 통해 연구에 대한 방향을 협의했고 오는 6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연구 용역 주요 내용은 전년도 실시한 표준조사를 통해 도출된 아동의 요구사항에 대하여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제3차(2027~2030) 아동친화도시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시행계획으로는 아동친화도 6개 영역인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생활과 관련한 사업을 선별했으며, 총 17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80개의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선정했다. 특히 올해에는 미래교육지원센터 운영, 진로 동아리 지원, 통합 진로스쿨 추진, 어린이 대상 기획공연 등 다양한 신규사업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체육고등학교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7일간 서울체육고등학교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 ‘제4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종합 4위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인천체고는 금메달 23개, 은메달 24개, 동메달 33개 등 총 8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16개 체육고등학교 중 메달 집계 종합 4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육상을 비롯한 12개 종목에 165명의 학생 선수가 출전했으며, 특히 체조 종목의 윤한결·차예준·김태양(3학년), 황서현(2학년) 선수와 사격 신수진(2학년), 육상 한지혜(1학년) 선수가 각각 2관왕에 올랐다. 또한 유도 여고부와 레슬링 그레코로만형에서 단체 우승을 차지하며 팀이 종합 4위에 오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정의한 교장은 “지난 동계 훈련 기간 동안 지도교사, 지도자, 학생 선수 모두가 함께하며 피땀 흘린 결과의 산물이 결과로 나타나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의 좋은 성과가 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도성훈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