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남 함평군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명예를 높이고 예우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보훈수당을 지급한다. 함평군은 19일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생활 안정과 예우를 위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국가유공자의 참전명예수당과 호국보훈수당 등 보훈수당을 541명에게 지급하고 있다. 전라남도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명예수당 등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보훈수당도 272명에게 지급하는 등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생활 안정과 예우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1월부터는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을 처음으로 지급하여 유족에 대한 예우를 한층 강화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께 합당한 예우를 다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이 없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토페스 이강본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전남 함평군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함평군은 18일 “㈜토페스 이강본 대표가 고향사랑e음을 통해 함평군에 온라인 기부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토페스는 2024년 5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200만원을 재차 기탁하는 등 함평에 대한 꾸준한 관심 속에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다. ㈜토페스는 무인교통단속 시스템과 영상식 차량검지기를 개발하고 산업용 CCTV를 공급하는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다. 이강본 ㈜토페스 대표는 “함평군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앞선 참여에 이어 올해도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함평군과 함께하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의미 있는 나눔에 함께해주신 이강본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고향사랑기부금은 함평군의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남 함평군보건소가 어르신들의 신체활동을 증진하고 유연성과 균형 감각 향상을 위한 ‘청춘 한방(韓方) 컷! 실버요가교실’을 운영한다. 함평군은 18일 “관절염과 골다공증 등 만성 퇴행성 질환을 겪는 어르신들의 통증 완화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청춘 한방 컷! 실버요가교실’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 여건에 대응해 어르신에게 적합한 신체활동과 한의약적 건강관리 방법을 접목한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관절염·골다공증 질환자 및 지역 주민 등 30명을 대상으로 총 16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오는 6월까지 매주 금요일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기초건강검사(혈압·혈당) ▲한의약 기반 만성질환 관리 교육 ▲명상 및 호흡법 교육 ▲실버요가를 통한 유연성·근력 강화 운동 등이다. 특히 어르신 신체 특성에 맞춘 실버요가 프로그램을 통해 관절 부담을 줄이면서 유연성과 근력을 높이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함평군 보건소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이달부터 5월 말까지 지방세 체납액 집중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함평군은 18일 “‘2026년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집중정리기간’을 운영, 체납액 징수 활동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함평군은 체납고지서 및 카카오톡 알림톡을 발송해 납세자의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예금·자동차·채권 압류, 차량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이 있을 시에는 보조금 지원사업에 있어 선정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다만 납부 의지가 있는 소액 생계형 체납자들에게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체납처분 유예 및 분납을 유도, 납세 부담을 경감해 주는 등 개인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납부는 안내문 및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및 ATM, 자동응답시스템 ARS, 위택스(wetax)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 및 납부할 수 있고 신용카드 납부 또한 가능하다. 정순용 재무과장은 “이번 상반기 집중정리기간 운영 시 자주재원 확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남 함평군이 급변하는 복지환경에 대응하고 종사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함평군은 18일 “함평군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주관한 2026년 함평군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이 전날 엄다면 오선박주다목적복지센터에서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수교육에는 80여 명의 사회복지사들이 참석하여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교육은 사회복지사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최신 사회복지 정책 및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행정 능력 향상과 AI 기술력 확대가 제공됐다. 박은주 전남사회복지사협회장은 “이번 보수교육은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는 네트워크 형성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와 현장에서의 열정을 잊지 않고 전문성과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남 함평군이 군민의 일상 속 건강실천을 돕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2026년 노르딕 워킹(Nordic Walking) 건강교실’을 진행해 관심을 모은다. 함평군은 18일 “함평군보건소가 지난 17일부터 ‘2026년 노르딕 워킹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르딕 워킹’은 전용 스틱을 사용한 걷기 운동이다. ▲근력 및 기초체력 강화 ▲무릎과 허리 관절의 충격 완화 및 보호 ▲흐트러진 척추 교정 및 올바른 보행 자세 유지 ▲심폐기능 향상과 골밀도 증가를 통한 면역력 증진 등 다양한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22일까지 총 4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특히 이번 건강교실은 친환경 생태 고장 함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공간에서 이뤄진다. 군은 ▲함평 엑스포공원 ▲함평천변길 ▲지역 산책로 등을 주요 거점으로 지정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감 있는 지도를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문 도구를 활용한 근력 운동과 신체 이완을 돕는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전국 여행지 정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여행박람회인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사계절 관광 도시 함평의 매력을 전국에 알린다. 함평군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 및 마곡광장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함평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개최되는 ‘함평나비대축제’와 ‘함평자연생태공원’, ‘돌머리 해수욕장’ 등 함평군만의 특색 있는 지역 대표 관광지를 소개한다. 특히 함평군 관광 캐릭터인 ‘황박이’와 ‘뽐비’를 활용한 굿즈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박람회장을 찾은 방문객 중 함평군 공식 SNS(인스타그램‧유튜브) 구독자를 대상으로 한 룰렛게임 등을 진행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한다. 이를 통해, 홍보부스를 찾은 관람객에게 함평의 주요 관광지를 쉽게 접하고 축제에 대한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전국 관광객들에게 함평의 매력을 알릴 수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남 함평군이 2026년 상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함평군은 17일 “상반기 지역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이 전날 오후 함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사업 참여자 및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관리의 필요성 및 사고 발생 시 대응 방법에 대해 알리고, 참여자들의 안전의식 제고 및 재해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 이유신 차장이 강사로 나서 녹지관리 업무 및 청소 업무 등 분야별 재해사례 및 예방 대책에 대해 강의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참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일자리사업 참여자분들도 사고 예방을 위해 근무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역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매년 상·하반기 참여자를 공고 모집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찾아가는 경로당 회계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함평군은 16일 “2월27일부터 3월13일까지 (사)대한노인회 함평군지회 소속 관내 376개소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등 임원 76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회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원되는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경로당 운영 관리 책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 규정과 보조금 지원 내역 및 집행 절차, 증빙 서류 작성 방법에 대해 전문 강사를 초빙해 강의했다. 또한 경로당 자체 안전관리 분야를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경로당 관련 애로·건의 사항 등의 청취를 통해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운영 회계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함평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지원과 함께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남 함평군과 무안군 복지 관련 업무 직원들이 각 지자체의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을 교차 기부해 눈길을 끈다. 함평군은 13일 “함평군 가족행복과와 무안군 주민생활과가 최근 200만원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인접 군 간의 우호 관계를 증진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양 지역 지자체 직원들의 자발적인 뜻이 모여 추진됐다. 앞으로 양 지자체 직원들은 기부와 함께 노인복지 업무와 통합돌봄 정책 추진 등 주요 복지 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나눌 계획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양 지자체의 우호 협력을 더욱 돈독히 하고 건강한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