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가 오는 9월 8일부터 9월 26일까지 ‘걷GO! 느끼GO! 함께하GO! 양주2동 토리 무장애 나눔길 걷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주관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마련된다. ‘무장애 나눔길’은 남녀노소 누구나, 보행이 불편한 이웃까지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걸을 수 있도록 경사도를 8% 이하로 조성하고 턱이나 계단 같은 장애물이 없는 산책로를 말한다. 이번 행사는 무장애 나눔길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오는 11월 5일 오후 1시 30분, 토리근린공원 무장애 나눔길에서 열리며, 양주2동 등록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양주2동 맞춤형복지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박금순 공동위원장은 “토리 무장애 나눔길은 주민 모두가 불편 없이 걸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무장애길이 널리 알려져 더 많은 분들이 이용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이번 대회를 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기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답례품 공급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양주시에서 생산 또는 채취한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임산물 등의 지역특산품을 비롯해 ▲가공식품 ▲공예품·공산품 ▲관광·서비스 상품 등이다. 신청 자격은 양주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업체로, 답례품의 적기 생산·보관·공급이 가능하고 통신판매업 신고를 완료한 사업체여야 한다. 선정된 업체는 행정안전부의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플랫폼인 ‘고향사랑e음’을 통해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시는 업체가 제안한 품목을 접수받은 뒤, 답례품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최근 디딤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 회원들을 위한 ‘시민 장애인반 드론 4종 교육’을 개강하며 정보 격차 해소와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교육은 드론 기술을 통해 장애인들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과정이다. 8월 13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8회, 16시간에 걸쳐 디딤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 회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드론 4종 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기 ▲드론 항공 촬영 기법 등 기초 조종 교육을 비롯해, ▲블록코딩을 활용한 코딩 드론 제어 ▲AI(인공지능) 활용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심화 과정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특히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수강생 중심의 토론과 실습 위주로 운영되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우연 센터장은 “드론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우리 회원들이 도전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준 양주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회원들에게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세상과 소통하는 또 다른 창이 되기를 바란다”고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양주사랑카드 ‘10% 인센티브’ 지급을 9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양주사랑카드 인센티브 10% 지급 시 시민들의 높은 충전률과 사용률을 반영하여 결정됐으며, 월 최대 30만원 충전시 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10% 인센티브 지급을 통해 시민들의 소비여건 개선과 소상공인의 경영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 인센티브 지급 시기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사랑카드는 관내 음식점, 학원 등 8,90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은현면, 남면, 광적면, 장흥면의 하나로마트에서도 소비쿠폰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7일, 광적면에 소재한 도장 전문기업 태진산업을 방문해 기업애로 현장을 둘러보고 간담회를 진행하여 기업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위험도로 안전 조치 ▲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기숙사 개․보수 지원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 강수현 시장은 “위험도로와 대중교통 문제는 시민의 안전과 편의에 직결된 만큼 우선 검토하겠다”며, “기숙사 개․보수 지원사업과 기업운영 자금 확보 방안 등은 기업전문관을 통해 자세하게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필요한 사항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기업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매달 기업애로 현장방문을 통해 기업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히 파악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기업을 방문하며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2025 양주국가유산 야행’ 주제(8夜) 가운데 하나인 ‘야숙(夜宿)’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야숙(夜宿)’은 과거 양주목사가 가족과 함께 생활했던 공간인 양주관아지 내아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양주목사의 손님’이 되어 가을 정취 속 낭만적인 캠핑과 함께 관아지의 매력을 오롯이 체험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양주시 대표 문화유산인 매곡리 고택이 있는 남면 맹골마을에서 진행되는 술 빚기, 떡 메치기, 전통 염색 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석식은 맹골마을에서 정성껏 마련한 한식으로 제공된다. 또한, 양주관아지에서는 경관조명과 함께하는 가을밤의 낭만을 더해줄 밤마실 프로그램인 퓨전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오는 9월 열리는 ‘제7회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와 연계해 ‘제2회 양주 전국 버스킹 챔피언십’에 참가할 예술인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음악을 기반으로 한 공연팀으로, 총 30팀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전국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받는다. 예선은 영상 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선정된 30팀은 9월 12일부터 17일까지 나리농원 특설무대에서 본선 경연을 펼친다. 이후 온라인 투표와 심사를 거쳐 최종 6팀이 결선에 오르게 되며, 이들은 9월 27일 천일홍 축제 메인무대에서 최종 경연을 진행한다. 본선 참가팀에는 50만 원의 참가비가 지급되고, 결선 진출 6팀에는 총 1,3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상팀에게는 500만원이 주어진다. ‘제7회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열린다. 개막일인 26일에는 플라워 퍼레이드와 개막식, 주제공연이 진행되며, 27일부터 28일까지 버스킹 챔피언십 결선, 플라워 패션쇼, 천일홍 퀴즈대회, 힐링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구직 의사가 있으나,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담당 공무원과 전문 직업상담사가 직접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취업 상담 서비스인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를 하반기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통·시간 제약으로 센터 이용이 어려운 구직자들에게 생활권 내 취업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상반기 운영에서도 시민들의 높은 참여와 실제 높은 취업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하반기 상담소는 ▲옥정천년나무8단지 꽃뿌리 작은도서관(9월 10일)▲덕정행복아파트 경로당(9월 24일) ▲백석휴먼시아1단지 동대표 회의실(10월 15일) ▲옥정 태영더파크포레 경로당(10월 29일) ▲신도브래뉴아파트 입주자대표운영회의실(11월 26일)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상담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여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양주시 일자리센터는 전문 직업상담사를 통한 구인·구직 상담과 취업 알선, 맞춤형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26일 가을 관광 명소인 나리농원 개장을 앞두고 간부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주재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관 작물 식재 상태와 편의시설, 체험 프로그램, 안전관리망 등 전반적인 개장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나리농원은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26일까지 45일간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최대 100%까지 입장료가 환급되는 ‘나리쿠폰’이 도입된다. 나리쿠폰은 농원 내 부스와 약 200여 개 지정 업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나리농원은 양주시를 대표하는 가을 관광 명소”라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14일부터 관내 공공도서관 3곳에서 『2025년 양주시 미니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옥정호수도서관, 양주희망도서관, 꿈나무도서관에서 각각 진행되며, 시민이 선정한 ‘올해의 책’ 작가 초청 강연을 비롯해 체험 부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옥정호수도서관은 9월 14일 오전 10시 30분 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시 도서관 앞 광장에서 지역 서점과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이어 오후 2시 드로잉 매직쇼가 진행된다. 양주희망도서관은 9월 20일 오전 10시 '곤충 호텔' 저자 한라경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고, 오후 1시부터는 체험 부스, 마술쇼, 클래식·재즈 공연이 이어진다. 꿈나무도서관은 9월 21일 오전 10시 30분 '언제나 다정 죽집'의 우신영 작가 강연으로 시작해 오후 12시 체험 프로그램, 오후 3시 행복한 책방 콘서트가 예정돼 잇다. 이와 함께 옥정호수도서관에서는 평일 저녁 북토크가 진행된다. 9월 17일 오후 7시에는 '일생에 한번은 헌법을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