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성남시의회 박종각 의원(국민의힘, 이매1·2동·삼평동)은 3월 3일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성남역·야탑밸리 연계 개발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성남역 복합환승센터 구축과 야탑 예비군훈련장 이전을 통한 첨단산업단지 조성 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성남역을 중심으로 교통·산업·군부대 이전을 하나의 성장 전략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성남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성남버스터미널 기능 재편 ▲야탑도촌역 신설 ▲야탑밸리 첨단산업단지 조성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 추진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이날 발제는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 박합수 박사와 성남시 군사시설 기부대양여사업 자문관 신동화 자문관이 맡았다. 박합수 박사는 성남의 다음 성장 단계는 교통·산업·도시공간 재구성이 결합된 종합 전략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성남역 복합환승센터와 야탑밸리 산업단지를 하나의 축으로 묶어 추진할 필요성을 제시했다. 교통 인프라와 산업 입지의 동시 확장이 도시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신동화 자문관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이군수 시의원(신흥2동·신흥3동·단대동)은 2월 27일 공간재구조화 사업으로 공사가 진행 중인 희망대초등학교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인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산성자이푸르지오아파트 1단지 주민들이 제기한 소음 및 분진 관련 민원에 따른 것으로, 주민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문승호 도의원을 비롯해 성남교육지원청 담당 실무자와 산성자이푸르지오아파트 1단지 장일남 동대표가 함께 참석했다. 현장 브리핑을 통해 공사 관계자는 공간재구조화 사업 진행 상황을 설명하며, 공사 중 예상치 못한 암반층이 발견됨에 따라 이를 제거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브레이커 공법을 적용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또한 3월 초 예정된 학교 개학 및 수업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기 지연을 최소화하겠다는 향후 계획도 설명했다. 암반 제거 작업은 3월 6일까지 최대한 완료할 예정이며, 공사로 인한 소음 저감을 위해 1차 소음 차단 시설 설치와 함께 시공 구간에 에어 방음벽을 설치하는 등 2차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성남시는 오는 3월 5일부터 13일까지 아동·장애인·노인·가족 분야의 10개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이용 희망자 991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이들에게 1년간 월 3만~18만원의 바우처(이용권) 카드를 지급하고, 각 지원 분야 서비스 제공기관(총 89곳)을 선택해 이용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를 위해 투입하는 사업비는 29억원(국비 20억3600만원 포함)이다. 서비스 분야별 모집 인원은 △우리 아이 심리 지원 232명 △아동 비전 형성 지원 86명 △아동 정서 발달 지원 73명 △아동 예술 멘토링 지원 88명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서비스 14명 △장애인 맞춤형 운동 56명 △보완 대체 의사소통 기기 활용 중재 9명 △노인 맞춤형 인지 정서 지원 116명 △시각장애인 안마 246명 △우리 가족 통합 심리 지원 71명이다. 이용 희망자는 신분증, 건강보험료 자격 확인서, 서비스별 필요 서류 등을 갖춰 모집 기한 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으면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성남시는 오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6년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 463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5월 11일부터 8월 19일까지 약 4개월간 시민농원, 폐기물처리시설, 동 행정복지센터 등 64개 사업장에 배치돼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19세부터 64세까지는 하루 5시간, 주 5일 근무하며 최저시급 1만320원을 적용해 하루 5만1600원을 받는다.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 주 5일 근무로 하루 3만960원을 지급받는다. 이와 함께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가 별도로 지급되며, 연령 기준에 따라 4대 보험이 의무 적용된다. 참여 자격은 19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 중 가구원 합산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성남시민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접수 기간 내 신분증과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가구 소득, 재산, 부양가족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하고, 4월 23일 시 홈페이지 공고와 개별 통지를 통해 결과를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성남시는 전세 계약이 종료된 이후에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집주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할 경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보험(SGI)이 대신 보증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시는 해당 보증보험 가입 시 납부하는 보증료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무주택 임차인으로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청년(만 19~39세) 연소득 5000만원 이하 △청년 외 연소득 6000만원 이하 △신혼부부(혼인 7년 이내) 연소득 7500만원 이하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청년과 신혼부부는 실제 납부한 보증료 전액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그 외 대상자는 납부 보증료의 90% 범위에서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외국인 및 재외국민 △민간임대주택 거주자 △법인 임차인 △동일 보증서 번호로 재신청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할 수 있다. &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성남시의회는 1일 성남시청 광장과 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열린‘성남3·1만세운동 태극퍼레이드 및 기념식’에 참석해 선열들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했다. 시청 광장에서의 태극 퍼레이드와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안중근·유관순 열사의 어록 낭송, 추모곡 연주,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헌정공연‘대한이 살았다’ 등 다양한 순서가 진행되며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함께 기렸다. 안광림 부의장은“3·1운동은 우리 민족의 자주 정신을 보여준 소중한 역사”라며 “성남시의회는 선열들의 뜻을 기억하고 그 정신이 지역사회에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성남시의회는 27일 성남동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열린 ‘2026년 정월대보름 성남동 척사대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세시풍속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성남동 유관단체 협의회가 준비를 맡아 주민 참여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떡메치기 체험을 비롯해 윷놀이, 투호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광림 부의장은 “정월대보름 척사대회는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라며 “성남시의회는 전통문화를 지키고 주민 화합을 도울 수 있는 지역 행사에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성남시의회는 26일 도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여울어린이공원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공원 조성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설명회에서는 담당부서가 공원 조성의 필요성과 주요 계획을 안내했고, 이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공원 이용 편의, 시설 구성, 주변 환경과의 조화 등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접수된 의견을 향후 검토할 계획임을 밝혔다. 안광림 부의장은 “주민과 함께 방향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성남시의회는 지역에 필요한 공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존중하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성남시의회는 2월 26일 분당구 판교동에서 열린 ‘KAIST 김재철 AI대학원 기공식’에 참석해 AI 인재 양성과 연구 기반 확충을 위한 KAIST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사업 소개에 이어 기념사와 축사가 진행됐고, 참석자들은 AI 분야 교육·연구 환경 조성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에 대해 뜻을 모았다. 이어 시삽식과 기념촬영이 진행되며 KAIST 김재철 AI대학원의 성공적인 건립과 향후 역할에 대한 기대가 강조됐다. 안광림 부의장은 “KAIST 김재철 AI대학원의 조성은 미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성남시의회는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연구 인프라가 안정적으로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성남시의회는 26일 성남동과 은행2동에서 잇따라 열린 ‘우리동네지원실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의 시작을 함께했다. 우리동네지원실은 현장 중심의 복지 상담과 연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서는 경과보고와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우리동네지원실의 역할과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예방, 위기가구 발굴, 생활편의 지원 등 지역에서 요구되는 실질적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뜻을 모으며, 주민 친화적 복지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우리동네지원실이 주민 곁에서 가장 먼저 도움을 주는 든든한 복지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성남시의회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 복지 체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