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 외 7개소에서 열린 ‘2025 밀양아리랑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1,923팀, 총 3,400여 명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기량과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경기장은 선수들의 힘찬 스매싱과 관중들의 열띤 응원으로 연일 뜨거운 열기를 더했으며, 선수들은 승패를 넘어 스포츠맨십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스포츠를 통해 경쟁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됐으며, ‘배드민턴 메카 도시’ 밀양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전국의 배드민턴 가족 여러분을 환영하며, 열띤 호응 속에 대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번 대회가 스포츠 친화 도시 밀양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배드민턴 메카 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대규모 배드민턴대회를 유치·운영하며 그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특허청은 한-베 지재권 협력 및 베트남 진출기업의 지재권 보호 강화를 위해 9월 16일~19일까지 ‘한-베 지식재산 교류회’를 운영하고, ‘베트남 진출 기업 지식재산 보호 세미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베트남 내에서 지재권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을 국내로 초청하여, 양국의 지재권 보호 관련 법・제도 개정사항 등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베트남 진출기업의 지재권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베트남 방문단은 지재권 보호 제도 공유를 위한 특허청 방문 간담회, 베트남 진출기업의 현지 지재권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기업현장 방문, 베트남 진출(예정)기업 대상 지식재산 보호 세미나 참석 등의 일정을 수행한다. 지식재산 보호 세미나에서는 베트남 지재권 제도 소개 및 베트남 진출 시 유의사항에 대한 발표와 더불어 우리기업의 질의사항에 대한 방문단의 구체적인 답변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허청 신상곤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우리기업의 해외 지식재산 보호를 위해서는 현지 공무원들의 협조가 필수적”이라면서, “이번 교류회가 우리기업의 현지 지식재산 제도에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지난 8월 14일 목포시 대양산업단지 내 대천김(주)에서 러시아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의 수출 역량 강화 지원으로 대천김(주)는 유라시아 시장(카자흐스탄, 러시아)에 본격 진출하며 총 100만 달러(약 13억 8천만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번 수출은 1차 카자흐스탄(27만 4천 달러), 2차 러시아(36만 3천 달러), 3차 러시아 금번 물량(36만 3천 달러)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품목은 김밥김과 삼각김밥김 2종이다. 미국의 수입 관세 인상 등 글로벌 수산 가공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유라시아 신규 시장 개척에 성공하며 전남 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날 선적식에는 목포시, 전남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 대천김(주)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출 성과를 축하하고 향후 수출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윤영승 센터장은 “이번 수출은 지역 해양수산 기업의 수출 다변화와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해외 진출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글로벌 네트워크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인천 계양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월 9일 계양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청소년 3ON3 농구대회’가 뜨거운 호응 속에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청소년 농구대회는 인천시 지역 내 17~19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총 8팀을 모집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 및 스포츠맨십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개회식, 토너먼트 추첨식, 토너먼트 경기, 심판과 이벤트 대결 경기,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다른 청소년들과 교류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이런 대회가 앞으로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정정당당히 실력을 겨뤄볼 수 있어서 좋았고 심판의 공정한 판정과 주최 측의 원활한 대회 진행으로 즐겁게 대회에 임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박성민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즐겁게 땀 흘린 것처럼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더욱 많이 개발해 보급하겠다.”라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도시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데이터 기반의 도시 혁신을 통한 스마트도시 조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초 무주군, 순창군이 선정되어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스마트 도시안전망은 범죄, 화재 등 각종 긴급상황 발생 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에 CCTV영상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범죄 예방 및 재난 대응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그리고 전북자치도를 중심으로 도내 모든 시군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어, 각 시군의 다양한 도시 데이터를 광역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에 수집하고, 수집된 다른 시군 데이터를 상호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망 기반이 마련된다. 또한, 군산시는 2025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에 선정돼 총 24억 원(국비 12억, 지방비 12억)의 예산을 투입, 2026년까지 스마트 횡단보도, 실시간 신호제어·신호개방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교통혼잡 해소와 보행자 안전 강화를 목표로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집중 구축한다. 이를 통해 삶의 질 향상과 정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전문가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18일, 신재생에너지 혁신 거점인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 및 기관을 8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새만금 2공구(군산시 새만금산단3로 33)에 위치한 종합지원센터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허브로, 기술 컨설팅, 제품 상용화 지원,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뒷받침하고 있다. 지난해 7월 개소한 종합지원센터는 총 5층 규모로, 1층에는 기업 전시실과 휴게실, 2층에는 회의실 및 구내식당, 3층에는 운영사무실과 세미나실이 위치하며, 4~5층은 입주기업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이번 입주 모집 대상은 한국표준산업분류 M70(연구개발업), M72(엔지니어링 및 기타 과학기술 서비스업) 업종을 영위하는 에너지 및 연관 산업 분야 기업·기관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입주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최대 7년간 입주 가능하다. 종합지원센터가 위치한 새만금 2공구는 ‘에너지 국가종합실증단지’, ‘수상태양광 종합평가센터’, ‘신재생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데뷔부터 1319일, 세계 4대 페스티벌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선 아이브의 치열한 여정이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시즌1을 닫는 마지막 페이지를 뜨겁게 장식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시즌1 마지막회에는 아이브 멤버들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세계 4대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베를린'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숨 가쁜 여정을 풀어냈다. 아이브는 데뷔 7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고, 역대 걸그룹 최단 기간 1위·신인상·대상을 동시에 석권한 데뷔 5년 차 히트곡 부자 그룹이다. 포브스 '아시아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K-POP 아티스트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아이브는 지난해 시카고에 이어 올해도 '롤라팔루자' 무대에 초청됐다. 올해 아이브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롤라팔루자 베를린'의 뜨거운 현장과 비하인드는 오직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을 통해서만 공개됐다. 인천에서 20시간 넘게 이동한 아이브는 베를린 도착 직후 곧바로 리허설에 돌입했다. 공항에는 현지 팬들이 대거 몰려 뜨겁게 환영했고, 함께한 스태프만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톡파원 25시’가 호주와 미국의 기가 막힌 풍경들을 전한다. 오늘(18일)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 김선준)에서는 호주 대표 도시인 시드니와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 랜선 여행으로 신선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먼저 호주 톡파원은 타롱가 동물원을 방문해 약 5천 마리 이상의 다양한 동물들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리지가 함께하는 이색적인 경관을 담는다. 특히 기린 뒤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가 보이는 색다른 광경에 이찬원은 “세계에서 뷰가 제일 아름다운 동물원이다”라며 감탄한다고. 또한 호주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요리인 캥거루 요리도 소개, 캥거루 스테이크와 캥거루 햄버거 먹방을 펼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멋진 야경과 코스 요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크루즈 투어도 체험하며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미국 톡파원은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명소들을 섭렵한다. 오랜 세월 동안 탄산칼슘이 퇴적되며 형성된 석회 계단 테라스인 맘모스 핫 스프링스에 이어 에메랄드빛 강물과 웅장한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배우 오창석이 ‘태양을 삼킨 여자’를 통해 독보적인 악역 캐릭터를 완성하고 있다. 오창석은 매주 월~금 저녁 7시 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기획 장재훈/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제작 MBC C&I)에서 목적을 위해서라면 핏줄도 저버리는 냉혈한 김선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최근 방송에서 선재는 정루시아(장신영 분)가 과거 연인이었던 백설희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루시아의 정체를 줄곧 의심했던 선재는 그녀가 유독 백미소(이루다 분)와 관련된 얘기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는 것을 알아챘고, 이내 루시아와 설희가 동일 인물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민강유통을 멋대로 휘두르고 있는 루시아를 가만히 볼 수 없었던 선재는 결국 그녀의 정체를 밝히기로 결심했다. 이어진 두 사람의 대화에서 선재는 루시아에게 미소가 자신의 딸이라는 폭탄 발언을 듣고 “진짜 내 자식 맞아?”라고 소리치며 긴장감을 더했다. 이후 선재는 설희의 협박으로 더 이상의 폭로는 무리라고 판단, 그녀를 위기로 몰아넣기 위한 다른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nbs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신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가 9월 21일(일) 첫 방송을 확정한 가운데 첫 먹방 MC에 출격하는 조나단의 티저 예고를 공개한다. 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하는 신규 예능 '어디로 튈 지 몰라'(이하 ‘어튈라’)는 짜여진 리스트도, 사전 기획된 코스도 없이, 오로지 맛집 사장님들의 릴레이 추천에 따라 인생 맛집을 찾아다니는 '노(No) 섭외 즉흥 맛집 투어 예능'이다. 이 가운데 ‘어튈라’ 측이 막내 조나단의 사전 미팅을 담은 티저 예고(https://tv.naver.com/v/82254995)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영상 속 조나단은 국내 최초 델*만쥬 VIP(?)라는 화려한 경력을 과시하며 “먹는 것이 낙인 거예요”라더니 쉬지 않고 깨알같이 전국의 맛집 지도를 읊으며 준비된 ‘전투 먹방’의 자세를 어필한다. 뿐만 아니라 조나단은 “세 끼를 다 책임져 주신다고. 요즘 말로 꿀이죠”라며 자신의 첫 먹방 MC 발탁을 자축하며 행복 회로를 돌리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가 미처 몰랐던 것은 제작진의 음흉한 속내였던 것. 제작진의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