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금융위원회와 공동으로 4월 3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찾아가는 국민성장펀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비롯해 금융위원회, 산업은행, 기업은행 등 정부 정책금융기관과 도내 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국민성장펀드 운영 방향과 지역 투자 전략을 공유했다. 국민성장펀드는 2025년 9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5년간 총 150조 원 규모로 조성되는 대형 정책펀드로, 인공지능(AI)·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미래차 등 첨단산업과 기반 시설(인프라) 메가프로젝트를 집중 지원한다. 특히 지역별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금융지원이 이뤄질 예정으로, 지방 투자 확대의 핵심 수단으로 주목된다. 현장에서는 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 조성 방향과 지방 우대금융 제도를 설명하고, 도는 ‘강원 첨단산업 육성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강원풍력, 바디텍메드 등 도내 기업이 사업계획을 발표했으며, 이어 강원풍력과 바디텍메드 등 도내 기업이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참석 기업들의 건의사항 청취 및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김해시는 3일 김해종합운동장 리셉션실에서 ‘2026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대회를 20일 앞두고 열린 이번 보고회는 시장 주재하에 시 집행부 부서장과 읍·면·동장, 김해교육지원청, 김해경찰서, 김해소방서, 김해시 체육회와 장애인 체육회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체육지원과장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각 집행부별 준비상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2월 1차 보고회 때 제기된 개선 사항들의 조치 결과를 확인하는 한편 대회 운영의 핵심인 ▲교통 및 주차 관리 ▲응급의료 대책 ▲개·폐회식 당일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 대비 실시간 현장 대응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 김해시에서 펼쳐지는 롤러, 보디빌딩, 볼링, 씨름, 육상, 축구, 테니스, 패러글라이딩 8개 종목, 14개 경기장에 대한 현장 근무자 배치 계획과 경기장별 최종 시설 정비 사항도 함께 점검했다. 시는 지난 4대 체전(2024 전국(장애인)체전, 2025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경험을 바탕으로, 3년간 이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영천시는 청년 창업 활성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3일부터 창업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 준비 단계부터 창업 유지, 지역 정착까지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먼저, ‘경북 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1년 이내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하며, 1인당 연 최대 1,2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교육,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한다. ‘청년창업 사업장 임차료 지원사업’은 창업 5년 이내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월 최대 50만원의 임차료를 최대 1년간 지원해 창업 초기 고정비 부담을 완화한다. ‘영천시 창업정착 지원사업’은 관외 유망한 청년 창업가를 유치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1인당 연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최대 2년간 지원한다. 또한 2년 차에는 청년 신규 채용 시 인건비를 추가 지원해,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창업 기반 마련을 돕는다. 각 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포항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간 포항시와 경주시 일원에서 열린 ‘주한대사관 상무관 초청 투자환경 현장포럼’에 참여해 포항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환경을 해외 경제외교 네트워크에 소개했다. 경상북도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각국 주한대사관 상무관, 상공회의소 관계자, 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포항시는 경주시와 함께 투자환경 설명회와 산업현장 시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기업 홍보관과 산업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방식으로 진행돼, 포항의 산업 인프라와 기업 입지 여건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설명회를 통해 철강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도시 경쟁력을 소개하는 한편, 이차전지·수소·바이오·AI 등 미래 신산업 중심으로 고도화되고 있는 산업구조를 중점적으로 알렸다. 또한 교통·물류 인프라와 기업 지원제도, 투자 인센티브 등 포항의 우수한 환경과 산업 기반을 홍보했다. 참석자들은 포항을 방문해 포스코 홍보관 ‘PARK1538’을 둘러보며 대한민국 철강산업의 발전 과정과 미래 비전을 확인했다. 이어 영일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산업통상부는 2026년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신고기준)는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한 64.1억 달러를 달성하며 역대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분기 도착액 또한 71.4억 달러로 역대 1위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전반적으로 위축된 글로벌 투자 환경 가운데 중동 분쟁 등 돌발적인 지정학적 리스크가 발생한 상황에서도 FDI 증가세를 유지한 것은 우리나라 투자 환경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신뢰가 견고함을 보여준다고 판단된다. 특히 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 제조업과 AI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등 유망 분야에서 양질의 외국인투자가 지속 유입되면서, 역대 최대 실적(360.5억 달러)을 달성한 지난해의 투자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세부적인 투자 실적(신고기준)을 살펴보면 유형별로는 ▲그린필드 신고는 글로벌 투자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전년 대비 19.8% 감소한 37.4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M&A 신고의 경우 전년 대비 53.4% 증가하며 26.7억 달러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은 전년 대비 47.6% 감소한 12.4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이천시는 지난 4월 2일, 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해외시장개척단 사전간담회를 개최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은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2회 이상 운영되고 있으며,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바이어 매칭, 수출 상담 지원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기업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천시는 올해 기업 수요를 반영해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참여 규모를 기존 8개사에서 10개사로 늘리고, 항공료 지원 비율 또한 기존 50%에서 70%로 상향하는 등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해외전시회 지원기업 수 확대와 수출 물류비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병행 추진하며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힘을 싣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동남아 시장개척단에 참여하는 기업 대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현지 바이어 미팅 진행 방식과 세부 일정, 항공 일정 및 유의사항 등 실무 정보를 공유하며 파견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동남아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4월 3일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 속에서 투자유치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외국인 투자유치 및 K-방산 등 핵심 전략 산업에 대한 실무 지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KOTRA 김주형 수석전문위원이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외투유치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위원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외국인 투자 동향을 분석하고, 광양만권의 특성에 맞는 외투유치 타켓팅 실무전략을 제시했다. 이어진 두 번째 강연에서는 광양경자청 직원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산단 관리 기본계획 및 인센티브 제도’를 설명했다. 실무 부서장이 직접 제도 전반을 교육함으로써 직원들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투자유치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마지막 강연은 해룡산단에 위치한 방산기업인 ㈜위드피에스의 구융서 대표가 ‘K-방산, 기업지원 방안 및 사례’를 주제로 진행했다. &n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속초시가 관내 기관과 협력의 폭을 넓히며 지역 전반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속초시는 4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속초시가족센터,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속초·고성·양양지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회 속초시지부 등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18일 진행된 지역 8개 경제단체와의 업무협약에 이어 마련됐다. 속초미디어센터의 지역 미디어 거점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시민들이 더욱 폭 넓고 두텁게 센터를 활용해 각자의 수요에 맞는 미디어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단체는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 지원 △미디어 교육 및 콘텐츠 제작 지원 △기관 홍보 및 정보 전달을 위한 협력 △공동 홍보 및 지역사회 활성화 사업 추진 협력 등의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미디어센터는 △참여 기관 구성원 대상 센터 이용 지원 △시설 대관 및 장비 대여 지원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컨설팅 등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순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전북개발공사가 공동 추진하는‘전북형 반할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군은 이번 선정으로 총 320억 원(전북개발공사 160억원․도비 80억원 포함)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순창읍 순화리 일원에 청년·신혼부부용 반할주택 100호를 2031년까지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형 반할주택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미래 인구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이번 공모 선정이 지역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반할주택은 시세의 약 50% 수준으로 임대료를 낮춘 공공임대주택으로, 10년 임대 이후 분양 전환이 가능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초기 주거비 부담은 낮추면서 장기적으로 내 집 마련의 기회도 열어둔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정착 지원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단순한 주택 공급에 그치지 않고 정주 여건 개선, 인구 유입 확대, 지역 활력 회복까지 동시에 겨냥한다는 점도 이번 사업의 강점이다. 이번 선정으로 청년과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새로운 주거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청년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피비(Phobe)표 전매특허 예측 불허 서사! 걷잡을 수 없는 파란 몰려온다!”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가 주세빈, 전노민과 함께 치르는 천영민의 49재에서 비통한 ‘폭풍 오열’을 터트려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K-드라마의 틀을 완전히 깨드린 ‘금기의 뇌 체인지 수술’을 통해 피비 작가 특유의 독창적인 스토리 전개가 숨 가쁘게 펼쳐지며 화제를 더하고 있다. 이로 인해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3월 4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2주 연속으로 TOP2에 안착했고,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는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안우연이 순위권을 싹쓸이했다. 더불어 OTT 통합 검색 및 콘텐츠 화제성 지표인 키노라이츠 ‘트렌드 랭킹’ 주간 부문에서 TOP5를 석권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장모 현란희(송지인 분)의 뇌를 지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