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은 지난 21일 권선구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원천 버들교 인근에서 ‘다.다.다.(다정한 이웃과, 다복한 동네를, 다함께 만들자) 플리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다다 플리마켓’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지역 나눔 행사로,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세류3동 저소득 가구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시 권선구 치매안심센터가 참여해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운영했으며, 치매 OX 퀴즈와 인지 자극 활동 등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 의원은 행사 현장에서 판매 활동을 함께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물품 판매를 돕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김은경 의원은 “다다다 플리마켓은 이웃과 정을 나누고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플리마켓이 열릴 때마다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