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평택도시공사(사장 강팔문)는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2025년 평택도시공사 고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6일부터 25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평택도시공사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 사람당 최대 2건까지 제출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인권존중 캠페인 활동 ▲친환경·에너지 절약 아이디어 ▲지역 내 양극화 해소 방안 ▲공공기관 우선구매 활성화 방안 ▲건설 안전 캠페인 및 표어 ▲시설 이용 활성화(진위천유원지, 내리캠핑장, 추모공원, 어린이교통공원, 공영주차장 등) ▲교통약자 콜택시 홍보 등 총 12개 분야다. 응모작은 필요성·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9월 17일(수)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최우수 아이디어 1명에게는 30만 원, 우수 아이디어 1명에게는 20만 원, 장려 아이디어 2명에게는 각각 10만 원의 상품권이 수여된다. 또한 참가자 중 10명을 추첨하여 3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접수는 이메일(ham0913@puc.or.kr)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신청서는 평택도시공사 홈페이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평택시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좋은술의 ‘천비향 약주 15도’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한 녩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우리술의 품질 향상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국가 공인 주류 품평회로, 올해는 전국 246개 양조장에서 총 402개 제품이 출품됐다. 그 중 ‘천비향 약주’는 약‧청주 부문 대상 수상작 중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대통령상으로 선정됐다. ‘천비향 약주 15도’는 평택에서 생산된 찹쌀과 맵쌀, 자가 재배한 밀로 만든 자가 누룩을 사용해 전통 궁중에서 빚던 오양주 방식으로 정성스럽게 빚은 술이다. 섬세한 단맛과 은은한 과일향,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며 지속적인 품질개선 노력과 차별화된 전통 방식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제품은 과거에도 청와대 만찬주, 한아세안 정상회담 건배주로도 선정되는 등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전통주가 국가 최고 권위의 품평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것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평택시는 2025년 토요진로체험 상반기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토요진로체험은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토요진로체험을 통해 서울대학교병원(의사), 넷마블(컴퓨터 관련), KBS와 조선일보(영상 제작 및 방송국), 올리브영N(뷰티 디자이너), 무신사 스탠다드(패션 디자이너) 등 총 6회기 동안 233명의 학생이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작년 수요를 반영하여 평일에도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추가 진행해 보다 더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했으며, 관외 지역 진로 체험을 통해 평소 접하기 힘든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어 학생과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다. 2025 토요진로체험은 올해 15회 운영함에 따라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한국거래소(금융 전문가), 네이버(만화가·웹툰 작가), 외교부(글로벌 비즈니스) 등 흥미로운 분야의 진로 체험 일정이 남아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 카카오 채널 또는 토요진로체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평택시는 지난 7월 24일, 25일, 28일 3일간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중학생과 학부모 600여 명을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고교진학 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고교학점제 등 변화된 입시 환경에 대비하고, 학생과 학부모들의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부모와 함께하는 진로 설계’를 주제로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변화된 대입 제도 등 최신 진로 진학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온라인 사전 검사(학과계열선정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진로 적성검사 해석과 커리어 맵 실습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자녀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해 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진로 고민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학생은 “희망하는 학과 진학을 위해 어떤 교과목을 선택하고 동아리 활동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들이 입시 제도를 이해하고, 자녀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함께 탐색할 수 있는 진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평택시의 제조업 일자리가 지난 3년간 경기도에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지난 7월 31일 발표한 ‘고용 이슈 리포트’에 따르면 2024년 하반기 평택시의 제조업 일자리는 2021년 하반기에 비해 1만 3천300개 늘어났다. 이는 경기도 시군 중 가장 높은 수치로, 평택시를 이어 용인시(1만 2천800개), 김포시(7천700개), 고양시(6천800개), 안성시(6천400개) 순으로 제조업 일자리가 늘어났다. 전국을 기준으로 했을 때도 평택시의 제조업 일자리 증가 폭은 김해시(1만 6천100개)를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해당 리포트에 따르면 평택시의 제조업 일자리 증가는 전국적인 추세와 상반된 현상으로, 국내 제조업 일자리는 금속가공, 섬유, 고무‧플라스틱 분야 중심으로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경기 지역의 경우 중저위기술 혹은 저위기술 산업에서 제조업 고용이 감소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반면, 평택시는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첨단기술 산업의 활성화로 제조업 종사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평택 내 제조업 기업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1일,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아동 회원과 가족 간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동의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부모와 함께 마음건강찾기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 간의 상호작용 증진 교육 및 요리 예술 치료(Food Art Therapy)로 구성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상호작용 활동을 통해 정서적 친밀감을 높이고, 자녀의 건강한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이번 교육으로 부모와 자녀 간 긍정적인 소통 방식과 정서적 교감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웃고 공감하며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건강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평택영어교육센터는 지난 7월부터 만 18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1:1 화상영어 프로그램 ‘헬프미, 티처!’의 운영을 개시했다. ‘헬프미, 티처!’는 평택 전역의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외국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된 비대면 영어 회화 프로그램이다. 특히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의 환경에 맞춰, 영어 학습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시민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짧고 집중도 높은 수업 구성을 통해 실용적인 회화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줌(Zoom)을 활용한 15분 간의 영어 회화 수업으로 구성되며, 참여자에게는 매월 2회의 수강권이 자동 지급된다. 수업은 원어민 교사가 사전 등록한 시간표 중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지인 추천 시 최대 3회의 추가 수강권이 제공된다. 페이지 내 예습 자료로는 전자책(E-book) 『토킹북』과 영상 콘텐츠 『SNS영어』가 제공된다. 정종필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대표이사는 “『헬프미, 티처!』는 평택시민 누구나 영어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설계된 생활밀착형 교육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디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평택시 오성뜰은 2018년 농업생태원 공원 부지 안에 조성된 논으로, 농업생태원 방문객에게 벼의 생육 단계별 달리지는 모습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모내기·탈곡 등 체험 목적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2022년부터는 논에 사는 생물을 보존하기 위해 농약 등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재배를 이어오고 있다. 해당 조사는 논의 다원적 기능 중 하나인 생물 다양성을 확인하고 농업 환경보전 인식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논 생물 다양성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오성뜰 논에는 아가미실지렁이, 장수깔따구, 호르바드깨알소금쟁이, 연못하루살이 등 39종의 생물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도심 속 공원에 조성된 농지임에도 친환경 농지와 비슷한 수의 생물 개체 수가 폭넓게 서식하고 있어 도시민들이 자연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생태공간으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 농업생태원 오성뜰에서는 5월부터 10월까지 어린이 단체를 대상으로 수서생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논 생물을 직접 만져보고 탐구할 수 있으며, 방문객 누구나 생태원 오성뜰과 인근 둠벙에서 다양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평택시는 정부가 추진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소비쿠폰 사업은 지난 7월 21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되며, 일반 시민과 차상위계층, 기초수급자 등에게 최대 50만 원 상당의 소비쿠폰이 지급된다. 평택시는 신용·체크카드, 평택사랑카드, NH선불카드 등을 통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평택시는 대상자 60만 790명 중 약 92.4%에 해당하는 55만 5천여 명에게 소비쿠폰을 지급했으며, 사용률 또한 온라인 기준 39.5%로 도내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읍면동과 통리장을 포함한 전 직원이 총력을 기울여 취약계층,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접수를 운영하고, 동행결제를 위한 통리장 및 시설자원봉사 등 거동이 불편하신 분도 소비쿠폰을 잘 사용하실 수 있도록 안내하여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소비쿠폰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윤태양 부사장(글로벌 제조·인프라 총괄)을 비롯한 임원들과 함께 반도체산업의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시가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삼성전자와 테슬라 간 22.8조 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계약 체결을 축하함과 동시에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지속적인 투자 요청 등 관련 현안 공유 및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시장은 “평택은 이미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반도체산업 생태계가 빠르게 구축되고 있으며, 평택산업진흥원을 통한 반도체 인재 양성 및 한국나노기술원과의 협업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도 본격화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계획이 구체화되면 평택의 반도체 생태계가 더욱 견고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삼성전자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크다”라며 “글로벌 반도체와 AI 산업의 전환기를 맞아 삼성전자가 세계적 핵심 기업으로 더욱 성장하도록 지자체 차원의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평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