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성시는 1월 23일(금) 오후 2시 안성맞춤 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문화예술 보조금 공모’ 사업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공모사업 이해를 돕고 참여 단체 대상으로 지원 대상·내용·신청 방법 등을 안내한다. 전년도 지원 현황, 2026년 추진 방향, 지원 규모, 신청 절차·일정, 유의사항, 제출서류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공모사업은 지역 예술활동 활성화와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목표로 하며, 선정 단체에 행사 운영 보조금을 지원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예술단체가 공모를 정확히 이해하고 원활히 참여하도록 돕겠다”며 “관심 단체의 적극적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월 19일 발달장애 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동계 계절학교 ‘이룸스쿨’을 개강했다.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방학 중 돌봄·교육 공백 해소와 직업체험·문화·여가활동으로 구성되며, 보호자 심리적 부담 완화도 목표로 한다. 서운산목재문화체험장·안성팜랜드·안성스타필드 등 지역 기관과 연계해 공예가·목공사·바리스타·요리사·제빵사 등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흥미 탐색과 사회적응력 강화를 지원한다. 김덕수 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으로 자립 발걸음을 내딛고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꿈 발견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성시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 실천 보상을 위해 ‘2026년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 지난 19일부터 연말까지 6급 이하 공무원(임기제 포함)을 대상으로 하며, 월 최대 2회 적극행정·규제개선 사례에 대해 마일리지를 적립한다. 부여된 마일리지는 2점당 1만 원 상당 상품권으로 정액 보상한다. 기존 차등 지급에서 벗어나 직관적 보상 체계를 도입해 참여를 유도하며, 동일 과제는 최고 점수 1회만 인정해 공정성을 확보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잘한 일을 즉각 보상해 창의적 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며 “시민 체감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성시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맞춤 취업옷장’ 면접정장 대여사업을 시작한다. 면접에 필요한 정장·구두·넥타이 등을 4박 5일간 무료 대여하며, 1인당 연 3회까지 지원된다. 대상은 안성시 거주 19~39세 청년 구직자와 안성시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다. 안성시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많은 청년들이 관심 가져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성시는 관내 중앙대학교와 협업하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일환으로 골목문화 재생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가 추진 중인 성남·옥천지구 도시재생사업을 기반으로 중앙대 RISE(다빈치), 청년창작자 그룹 블루트리 등 지역공동체가 협업하여 노후골목 공간(노후담장)을 문화·예술 자산으로 탈바꿈했다. 이를 통해 노후된 환경의 이미지 개선은 물론, 대학교의 예술교육을 융합해 학생들이 기획, 디자인, 제작 등 전 과정을 경험하고 참여하는 등 도시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공공예술사업의 실천 모델을 구축했다. 시는“이번 협력은 대학의 RISE 사업과 도시재생사업을 연계한 모범사례로 청년과 대학이 지역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었다”며“앞으로도 대학 및 지역공동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과 지역 활성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성시는“지역대학과 연계한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현재 대학교에서 추진 중인 RISE 사업과 협업으로 연계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덧붙였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성시는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비 10억 1,800만 원을 투입해 주택 75동, 축사·창고 등 비주택 125동, 지붕개량 10동 등 총 210동을 지원한다. 주택은 1동당 352만 원 범위 내 소규모 주택 우선, 비주택은 슬레이트 면적 200㎡ 이하를 대상으로 하며 취약계층은 철거 전액·지붕개량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2월 2일~3월 10일까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며, 노후 정도와 취약계층 여부로 우선 선정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을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로 지정해 2~3월 방치 슬레이트 접수 후 4~10월 본격 수거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석면 함유 슬레이트의 건강 피해를 막기 위해 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신청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월 20일,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상반기 안성1동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공감토크는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성1동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통장협의회 이재용 부회장은 현안 발표를 통해, 현재 안성1동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자치센터 노후화로 증가하는 민원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고, 복지 기능 수행에도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하며 신축(이전)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신축 필요성으로 시민 불편 해소, 안전·쾌적 행정환경 조성, 주민자치·복지 기능 강화를 강조하며, 우선 과제로 추진, 임시 이전 검토, 기존 청사 복합문화공간 활용, 가시적 로드맵 제시 등을 건의했다. 시 관계자는 행정복지센터 신축 이전 및 청사 임대 이전 등에 대해 공공시설 확충 계획과 연계해 관련 부서와 함께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향후 추진 가능성을 다양하게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원곡면은 지난 20일 원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열고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센터 색소폰 프로그램 수강생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정 설명, 원곡면 현안 발표, 주민 의견 수렴, 지난해 건의사항 검토 결과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현안 설명에서는 서안성~고덕 간 송전선로 특별지원사업 추진 경과와 특별지원금 10억 원으로 추진되는 주민 공모 숙원사업이 소개됐고, 주민 편의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칠곡 노을빛호수 조성사업과 관련해 칠곡호수 수질 관리, 안성4.1만세항쟁 기념행사 운영 방향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젊은이들에게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이승훈 기자 ] 전북 혁신도시의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와 인근 3개 시군이 힘을 합쳤다. 행정구역의 벽을 허물고, 사업 대상 지역과 인근 지역이 공동 재원 분담에 나선 이번 협력은 전국에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도는 21일 도청 4층 회의실에서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우범기 전주시장, 정성주 김제시장, 유희태 완주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 악취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업 대상지역인 김제시와 혁신도시가 위치한 전주시, 완주군이 함께 재원을 부담하는 방식으로, 지역 환경 현안에 공동 대응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의 골자는 김제시 용지면 특별관리지역에 남아있는 현업축사 27농가를 매입·철거하는 사업의 지방비 분담이다. 총사업비 340억 원 가운데 국비 238억 원(70%)을 제외한 지방비 102억 원을 전북자치도 30%, 김제시 50%, 전주시와 완주군이 각 10%씩 나눠 부담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이며, 토지매입비 244억 원과 축사철거비 96억 원으로 구성된다. 협약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협약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옹진군은 도서지역 주민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관리를 위해 오는 1월 27일 북도면을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주민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 검진대상은 20세 이상 옹진군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고, 검진 항목은 골밀도 및 혈액검사, 방사선검사 등 37개 항목(국가암검진 포함), 그리고 안저·안압 검사(백내장, 실명 등 시각질환)까지 포함된다. 이번 검진은 지역별 순회 방식으로 운영되며 검진일정은 △1월 27~28일 북도면(장봉) △1월29~30일 북도면(신·시·모도) △2월 3~5일 덕적면 △2월 10~11일 자월면 △2월 24~27일 연평면 △3월 18~24일 백령면 △3월 25~27일 대청면 △4월 7일 자월면(소이작) △4월 8일 자월면(대이작) △4월 9일 자월면(승봉) △4월 14~16일 영흥면이다. 군 관계자는 “옹진군 주민건강검진 결과를 통해 선별된 이상소견자를 대상으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옹진군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올해도 꼭 건강검진을 받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