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오산시의회는 8일 의회 제2회의실에서 의원간담회를 열고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제299회 임시회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향후 의사일정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첫 임시회를 앞두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살피기 위한 자리로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제299회 임시회 운영계획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산시의회 의원들과 오산시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도시공사 출범 이후 주요성과 및 사업 추진 현황,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지정 관련 현황, 2027~2028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추진 현황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청취와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이상복 의장은 간담회에서 “교통, 주거, 육아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을 다루는 만큼 세밀하게 살펴 시민들이 정책성과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오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제299회 임시회에서는 ▲조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광주 남구의회는 8일 남구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신년맞이 배식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배식 봉사에는 남호현 의장을 비롯해 박용화, 김경묵, 신종혁, 황경아 의원이 참여하여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점심배식을 하며 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호현 의장은 “남구의회는 새해에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의 정을 실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더욱 행복한 따뜻한 남구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의정활동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인천시와 연세대학교가 ‘양자-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 조성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8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윤동섭 연세대 총장과의 면담을 갖고, 인천 송도를 중심으로 한 세계 최고 수준의 양자-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양자 알고리즘·응용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연세대 양자사업단과 송도세브란스병원을 중심으로 한 미래성장동력 발굴 및 실질적인 협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와 연세대는 ▲혁신적인 신약 후보 물질 발굴 및 바이오 데이터 프로세싱의 획기적인 개선 ▲산학연 협력 기반 강화 ▲바이오산업화의 핵심거점인 송도세브란스병원의 조속한 건립 ▲글로벌 양자·바이오 기업 유치 ▲ 양자 클러스터 등 국가 양자 연구개발(R·D) 사업에 대한 유치 협업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800병상 규모의 미래형 첨단병원인 송도세브란스병원의 조속한 개원에 뜻을 같이 했다. 이에 송도세브란스병원 개원을 위해 필요한 추가 건축비를 기존에 합의한 연세대와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의 투입비용과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025년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평생학습계좌제 유공기관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평생학습계좌제는 개인의 다양한 평생학습 이력을 누적·관리하여 학습 성과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학습자의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신트리도서관은 평생학습계좌제 기관 단위 평가기관으로서 학습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체계적인 학습 이력 관리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참여 확대와 학습 성과 가시화에 기여해 왔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도서관의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배움이 일상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트리도서관은 2026년에도 학교·마을·지역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으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평생교육 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중 학생·학부모에게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8일부터 26일까지 ‘방과후‧돌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초등학교 11교와 중학교 2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방학 중 안전취약 분야를 사전 점검해 안전한 방과후‧돌봄 운영 여건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 내용은 방학 중 방과후‧돌봄 안전관리, 비상구 확보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 돌봄교실 매식(급‧간식) 위생관리와 특히 방학 중 시설 공사로 돌봄교실을 옮겨 운영하는 학교의 경우, 임시 교실의 소방 및 시설 안전 현황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현장 점검을 통해 학교 의견을 청취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방과후‧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현장 점검에서 미비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시정조치하고, 우수 사례는 관내 학교에 공유해 겨울방학 방과후‧돌봄 운영의 질을 높여갈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새해를 맞아 경기도 사회복지인들과 장애인단체 회장들을 만나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향한 도정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지사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새해를 맞아 경기도 사회복지인들과 장애인단체 회장님들과 인사를 나누며 복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며 “이분들이 바로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주역들”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한 해 최일선에서 헌신하시며 크고 작은 마음고생도 많으셨을 것”이라며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지사는 특히 복지 예산과 관련해 “도의회와 협력해 올해 복지 예산을 최대한 복원했다”며 “부족한 부분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반드시 반영하겠다는 약속을 드렸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의 의지와 노력을 믿고 성원해 주시는 마음에 오히려 제가 더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경기도의 복지 레이더는 365일 가동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틀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가겠다”며 지속적인 복지 정책 강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경기도는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8일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신사옥에서 김성록 본부장과 경기지역 사무소장 16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전략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아울러 금융사고 발생에 따른 사무소장의 내부통제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사고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주요 사고 사례와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 수칙을 함께 점검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성록 본부장은 “2026년 농협은행 경영전략 목표인 ‘고객의 미소로 성장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키우는 민족은행’ 실현을 위해, 영업점 사고예방 및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객 신뢰 제고를 위한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경기도장애인체육회분회와 1월 8일 기존 단체협약 일부를 개정하고 신규 조문을 추가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협약은 기존 협약의 기본 정신과 틀을 유지하면서도 변화한 근무환경과 조직 운영 여건을 반영해 근로조건의 합리적 개선과 노사 간 협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개정된 협약의 주요 내용은 ▲ 비정규직 계약기간 조정 ▲ 유급휴일 확대(노조 창립일 신설, 형제·자매 사망 유급휴일 확대 등) ▲ 징계 방어권 확대(재심 청구: 7일 내 → 14일 내) 등으로 직원들의 근로조건 개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회장이신 김동연 지사께서 늘 직원 복지 및 처우 개선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해 오셨으며, 이러한 뜻에 따라 2026년의 첫 걸음으로 단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단체협약을 계기로 노사 간 신뢰와 소통을 더욱 공고히 하여 안정적인 조직 운영과 공공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8일 양평도서관에서 도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2025년 경상원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진행 사업에 대한 소상공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내 상인회와 연합회,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경상원은 올해 ▲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골목상권 ▲전통시장 ▲소공인 5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해 나가며 이와 동시에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와 도내 상권 관련 빅데이터 서비스 ‘경기도 상권영향분석서비스’도 운영한다. 지난해 12월 ‘경기도 정책 페스타’에서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된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비롯해 경영환경 개선사업, 청년 창업 원스텝, 매니저 지원·육성 사업(골목상권, 전통시장), 소공인 박람회 등 소상공인의 관심이 높았던 주요 사업은 올해도 계속 운영된다. 특히 소공인 박람회 4억 원(▲1억 원), 청년 창업 원스텝 10억 원(▲4억 원), 전통시장 매니저 지원 30.2억 원(▲5.3억 원) 등 일부 사업은 예산이 증액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또한 민생현장 소통 정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