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는 지난 23일‘2025년도 연수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성과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올 한 해 활동한 연수구의회 연구단체의 성과를 공유하고, 연수구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현희 부의장, 박민협 운영위원장, 김영임 기획복지위원장, 박정수 의원, 한성민 의원 및 연수구청 관계 공무원, 의정모니터단 등 3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성과발표회에서는 총 3개 연구단체의 대표 의원들이 연구 결과와 구체적인 정책 활용 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연수구 향토문화 연구회(대표의원 장현희)는 연수구만의 고유한 문화유산 발굴 및 보존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어 ▲연수구 국제학교 및 글로벌 교육 연구회(대표의원 박민협)는 국제도시 연수구의 위상에 걸맞은 교육 인프라 구축 및 글로벌 인재 양성 전략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연수구 상가 공실 해소 정책 연구회(대표의원 박정수)는 지역 경제의 활력을 저해하는 상가 공실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책과 상권 활성화 방안을 제안해 큰 호응을 얻었다. &nbs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24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전해졌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 전달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식은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관계자들은 지역 주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성금전달은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새일센터는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과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창업 연계, 고부가가치 직업교육훈련 개발 및 보급, 경력유지 및 사후관리, 기업 연계,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 등 여성 고용 전 주기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광역 거점 기관이다. 인천 지역 8개 새일센터를 연계·협업하며,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기획·확산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역할을 바탕으로 인천광역새일센터는 ‘25년(’24년 실적 기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평가에서 전국 광역형 ‘우수새일센터’로 선정됐으며, 이어진 ‘26년도 성과운영평가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성과지표 중심의 체계적인 운영과 지역 일자리 네트워크 구축, 경력단절 예방 사업의 실효성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아울러 2025 새일센터 여성경제활동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는 인천광역새일센터 신일래 팀장이 ‘2030 청년여성 취업지원’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해당 사례는 ‘인천 청년여성 일자리 정책기획단’ 운영을 통해 청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는 12월 2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4분기 시정혁신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시정 자문기구인 시정혁신단 위촉직 위원과 당연직 국장, 관련 부서장이 참여해 분과별 시정혁신과제의 추진성과와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5년 시정혁신과제는 총 15개로 시정혁신단 위원들이 발굴 및 제안한 과제를 바탕으로 각 소관 부서가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정책에 반영하고 있으며 시는 분기별로 보고회를 통해 과제별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4분기 주요 성과로는 ▲상수도사업본부의 전문인력 확보 및 인재양성으로 전문성 향상 ▲축제기획자문단 운영을 통한 실무형 컨설팅 지원 ▲인천 공공주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IC1) 지정 신청 및 배후항만(신항) 조성 근거 마련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제도 시행 등이 있다. 또한 시정혁신단 주최로 ▲문화예술 공연시설의 효율적 운영방안,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운영체계 구축 방안, 인천지역 수도권 규제완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보고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은 지난 22일 임직원 47명을 대상으로 저출산·고령화 극복 ‘인구 변화의 이해와 미래 준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가 지역사회와 공공서비스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공유하고, 지방공기업 차원의 실천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서는 사단법인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소속 이우택 전문 강사를 초빙한 가운데,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가져올 사회·경제적 변화와 함께 국내외 정책 사례를 중심으로 현실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인구문제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손영식 이사장은 “인구 위기는 지역의 존립과 직결된 문제로, 공공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공단은 인구 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과 지역 맞춤형 사업 발굴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저출산 대응을 위한 전담 TF를 운영하며, 임직원 인식 개선 교육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구정책 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원(원장 정군섭)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는 ‘2026년 국가유산 산업 인턴십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유산 및 지역문화 활용 기관에 청년 인재를 연계하여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록·연구 등 지역문화 현장의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인천서구문화원은 2022년부터 5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문화 기반 인재 양성과 안정적인 현장 경험 제공에 지속적으로 힘써오고 있다. 서덕현 사무국장은“국가유산 산업 인턴과 문화원이 함께 성장하며, 그 성과가 지역에 축적되는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인턴 모집은 국가유산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국가유산 산업 분야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회장 유정학)는 지난 22일 대인고등학교 강당에서 대인고 3학년 학생 및 교사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청소년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평화통일 대화는 청소년들이 전문가와 함께 평화와 통일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윤세라 강사(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 객원연구원/민주평통 상임위원)는 ‘우리는 왜 통일을 이야기하기 어려울까?’란 주제를 세대별 통일 인식 조사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기조 강연을 한 후 소주제별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통일 찬반에 대한 나의 마음,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분단 현실, 세대에 걸쳐 통일 소통 확장하기’ 세 가지 소주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며 적극 참여했다. 강사는 “통일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통일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오늘 같은 시간이 필요하고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유정학 협의회장은 “먼저, 뜻깊은 시간 함께 해주신 대인고등학교에 진심으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2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차 중대재해예방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하여 2025년 하반기 추진한 사항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중대산업재해의 위험도가 높은 부서와 중대시민재해의 대상 시설을 관리하는 부서의 안전 점검 결과 및 보안 사항, 개선 대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인천 서구는 올해 하반기에 위험성평가 실시, 관리감독자 교육, 작업환경측정, 특수건강진단, 한파대비 안전보건 의무이행 점검, 구 소관 시설물 순회 점검을 실시하는 등 현업종사자들의 근무 환경을 세심하게 살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서구 소속 직원 및 공무직뿐만 아니라 도급 용역 위탁 업체 종사자들의 안전도 챙겨야 하며, 우리 구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에 대한 관리나 사고 예방에 관한 사항도 점검이 필요하다”라고 주문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서구는 관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자율적인 위생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한 ‘공중위생업소 온라인 자율점검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숙박업, 목욕장업, 이용·미용업, 세탁업, 건물위생관리업 등 관내 공중위생업소 2,558개소를 대상으로, 영업자가 스스로 위생 관리 기준과 시설 기준을 점검하도록 하는 비대면·참여형 위생 관리 정책으로서 2025년 처음 시행했다. 서구는 네이버 폼을 활용한 온라인 자율점검표를 제작해 문자(SMS)로 배포했으며,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업소에 대해서는 팩스·문자 제출을 병행하는 등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그 결과, 폐업업소를 제외한 대상 업소 중 1,982개소가 참여해 참여율 84%를 기록했으며, 특히 숙박업과 세탁업 등 다수 업종에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온라인 자율점검을 통해 영업자는 위생 관리 의무 사항을 스스로 확인하고 취약 요인을 점검·개선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구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참여 업소와 위생 취약 업소를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행정 효율성을 높였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서구보건소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최한 ‘2025년 모바일 보건소 활용 성과대회’에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대회는 전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모바일 보건소시스템을 활용해 우수한 운영 성과를 거둔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는 자리로, 인천 서구보건소는 어르신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스마트폰 앱과 스마트 디바이스(혈압계, 혈당계, 체중계, 활동량계)를 연계하여 보건소 전문가(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가 대상자의 생활 습관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직원들의 노력이 합쳐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모바일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는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