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5월14일부터 5월 25일까지 12일간 시민제보를 접수한다. 시민제보 접수 내용은 시에서 추진하는 업무와 관련 행정의 위법·부당한 사항, 주요시책과 사업의 개선, 건의사항, 예산낭비 사례, 시민불편사항 등이다. 접수된 내용은 행정사무감사 대상에 반영되거나, 감사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다만, 개인 사생활 침해, 재판 또는 수사중인 사건, 행정작용을 구체적 직접 통제 또는 정치적 압력 행사 목적인 경우 등은 제외된다. 시민 제보는 김포시의회 의사팀(전문위원실)을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그 밖의 궁금한 사항은 의회사무국으로 전화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시의회는 지난 제207회 임시회에서 11월 제2차 정례회에서 진행하던 행정사무감사 시기를 6월에 열리는 1차 정례회로 앞당겼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6월2일부터 6월 9일까지 8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신명순 의장은 “시정 전반에 걸쳐 위법·부당하거나 행정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제보해 주시면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적극 반영할 것이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6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가 김포시와 MOU 체결을 통해 지하철 5호선 연장 김포한강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호소하고, 김도식 정무부시장을 만나 입장문을 전달했다. 이후, 오후 7시에는 김포시의회 1층 브리핑 룸에서 김포시의 시민단체, 언론사, 시의원 등이 참석하여, “김포지하철 해법은 있다”는 주제를 가지고 토론회를 갖는다. 토론회에서는 최근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에 대한 공청회에서, GTX-D 노선이 ‘김부선’(김포-부천)으로 단축되었으며, 김포한강선이 이 배제되고 김포시의 중 • 장기 광역교통대책이 표류함에 따라서 이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로서, 김종혁 의원이 사회를 맡고, 김인수 부의장이 주제발표를 한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 김종혁·유영숙 의원이 공동 발의한 '김포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4월 30일 열린 제209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에는 ▲조례의 목적과 적용범위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신청, 지정취소에 관한 사항 ▲사업비 지원 근거 ▲위원회 설치 및 구성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김종혁·유영숙 의원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서 조례로 위임한 골목형상점가 지정 등에 관한사항을 규정해 소상공인이 밀집해 있는 골목형상점가의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조례를 발의했다”며 제출 배경을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 배강민·김계순 의원이 공동 발의한 '김포시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4월 30일 열린 제209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에는 ▲조례의 목적 및 용어의 정의 ▲시장의 책무와 조례 적용범위 ▲장기요양기관장의 책무 ▲시행계획의 수립·시행 ▲처우개선 사업 ▲요양보호사의 신분보장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배강민·김계순 의원은 “김포시 소재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의 처우를 개선하고, 지위 향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그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요양보호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조례를 발의했다”며 제출배경을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 김계순·최명진 의원이 공동 발의한 '김포시 동물보호 및 반려문화 조성 지원조례안'이 지난 4월 30일 열린 제209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에는 ▲조례의 목적 및 용어의 정의 ▲동물복지의 기본원칙 ▲시장의 책무 ▲시민의 참여와 협력에 관한 사항 ▲동물복지계획의 수립 ▲위원회의 설치·구성 등에 관한 사항 ▲동물보호센터의 설치 ▲동물의 구조·보호에 관한 사항 ▲동물의 날 지정 ▲길고양이의 관리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김계순·최명진 의원은 “동물보호에 대한 우리사회의 지속적인 관심 속에도 학대 등 위법행위가 끊이지 않고, 유실·유기동물도 점점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이에 김포시민과 동물이 공존하는 반려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조례를 발의했다”고 제출배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