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관내 신규창업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신규창업 소상공인 지원사업’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소상공인이 겪는 홍보 부담과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고객 만족도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6.1.26.) 이전 6개월 이내에 창업한 여주시 관내 소상공인으로, 사업자등록 및 실제 영업이 확인되는 업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신규창업 사업장 홍보물 제작 지원 ▲업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메뉴판 제작 지원 ▲고객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CS 친절교육 ▲신규창업 소상공인 간 정보 교류와 소통을 위한 간담회 운영 등이다. 특히 홍보물 및 메뉴판 지원은 초기 고객 유입과 매장 이미지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CS 친절교육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 재방문율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신규창업 소상공인 간 경험 공유와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도 제공한다.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센터장 유준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구리시는 오는 3월부터 추진하는 'Let’s Go! 동요 대회' 사업에 참여할 학생을 2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Let’s Go! 동요 대회'는 음악적 재능과 끼를 지닌 초등학교 2학년부터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가창 및 안무 교육을 제공하고, 전국 동요 대회출전과 동요 음원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회출전에 필요한 작사·작곡, 편곡, 녹음 등 전 과정은 구리시 음악창작소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해 참가 학생들이 전문적인 음악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구리시 음악창작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음악창작소의 오디션 심사를 거쳐 총 7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전국 동요 대회출전 이후에도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시 주관 각종 행사 무대에 참여할 예정으로, 다양한 공연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사업이 대회출전이나 수상에만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구리시의 미래 음악 인재로서 자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23일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공고를 통해 대기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한 ‘2026년 친환경 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친환경 자동차 보급 사업은 전기자동차, 전기 이륜차, 수소전기차, 어린이 통학용 LPG 차량 등을 대상으로 하며, 연간 총 818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환 지원금 제도가 새롭게 도입돼, 기존 내연기관 차량을 매매 또는 폐차한 후 전기 승용차나 전기 화물차를 구매하는 개인에게는 최대 130만 원의 추가 지원금이 지급된다. 차종별 지원 물량은 ▲전기자동차 739대 ▲전기 이륜차 40대 ▲수소차 38대 ▲어린이 통학용 LPG 차량 1대이다. 지난해에는 총 581대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800대 이상 보급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공고를 시작으로 차종별 보조금 지원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지원 자격과 세부 보조 금액 등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친환경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부터 운영 중인 유아와 초등학생 대상 특별 역사교육 프로그램 ‘위풍당당 어린이 대장, 방정환’ 해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날을 선물한 소파 방정환 선생의 정신과 가치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해당 해설은 2025년도 전국 문화관광 해설사 스토리텔링 대회에서 3위를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해설은 교문방정환도서관 내에 조성된 방정환 관련 특화자료 전시 공간에서 진행되며, 방정환 선생의 삶과 업적,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했던 작품 세계를 흥미롭게 소개한다. 1월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선생님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시간이 빨리 갔고, 어린이 해방 선언문을 읽어본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연중 상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 1회 진행된다. 다만 교문방정환도서관 정기 휴관일인 1·3주 금요일에는 망우산 묘역에 있는 방정환 선생 묘역 현장 해설로 대체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방정환 선생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3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생활보장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생활보장위원회는 저소득층 보호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본방향과 시행계획 등을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과 2025년 하반기 소위원회에서 심의한 214가구에 대한 사후보고 안건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계양구는 위원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조사해 저소득 주민의 수급권을 보장하는 한편, 부양의무자로부터 실질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는 가구를 발굴해 긴급복지 지원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의 기본생활 보장을 강화하고, 소외된 가정이 없도록 꼼꼼히 살펴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새해를 맞아 1월 22일부터 지역 내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교육 현장을 방문해 교육 환경과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새해 인사를 겸해 학교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사항과 개선이 요구되는 현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각 학교 교장, 교원, 학교 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학교 운영 및 교육 환경과 관련 건의사항 ▲통학로 안전 확보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로 여건 개선과 보행 안전 확보의 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계양구는 평소 교통안전 캠페인과 학교장·학부모 간담회 등을 통해 학교 현안과 학생 안전에 대한 의견을 듣고 있으며, 이번 방문에서도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윤환 구청장은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는 과정이 중요하다.”라며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관계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학생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광주 서구 김태진의원이 지난 23일 서구의회 제337회 임시회에서 “쌍촌동 GS 자이 옆 무지개어린이공원이 준공 이후 10개월 동안 관리가 방치되어 있다”라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무지개어린이공원이 작년 4월 준공된 이후 10개월 동안 서구청으로 기부채납이 되지 않아 관리가 부실하다‘면서 ”시와 시행사는 소송과 무관하게 하루빨리 BF 인증 행정 절차 및 서구청으로 기부채납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쌍촌동 GS 자이 옆 무지개어린이공원은 아파트 바로 옆으로 공원 내 야영과 취사, 음주, 흡연, 고성방가 등에 대한 서구청의 관리와 지도가 정기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 김의원은 “주민들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심 내 공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5일 구월1동을 시작으로 21일 논현고잔동까지 20개 동을 순회하는‘2026년 구민 소통 동(洞) 방문’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각계각층의 주민에게 주요 구정 성과와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난 동 방문 시 건의 사항들의 추진현황을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지역구 시·구의원을 비롯해 동 자생단체장, 경로당 회장, 지역 봉사자, 일반 주민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남동구는 구민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의 시간을 직접 주재하고 좌석 배치를 토의 형식으로 만들어 편안한 분위기에서 주민과의 진솔한 대화가 되도록 노력했다. 특히, 박종효 구청장은 각 동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노후 시설 점검과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을 세심히 살폈다. 구에 따르면 이번 동 방문 기간 1,73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생활과 밀접한 주차, 청소, 공원녹지 등과 관련한 150여 건의 불편 사항을 건의했다. 구는 행사 직후 즉시 민원 현장을 방문해 문제점을 파악하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서구의회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공공형 실내놀이터’를 공공 돌봄 정책으로 정착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윤정민 서구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열린 제3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공공형 실내놀이터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애써온 집행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일회성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공공돌봄의 주요 정책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서구청이 LH‘세대공감 나눔+ 사회공헌사업’ 공모에 선정돼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을 위한 사업비(공모 기준 10억 원)를 확보한 것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의회와 행정이 함께 논의해 온 공공 돌봄 정책이 실제 행정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특히 공모 과정에서 공공형 실내놀이터를 단순한 놀이공간이 아닌, ‘아동 돌봄과 가족 지원, 세대공감을 아우르는 공공서비스’로 기획한 점을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윤 의원은 “공공형 실내놀이터는 부모의 돌봄 부담을 사회가 함께 나누는 돌봄의 공공성 실현 공간”이라며,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팁스 창업기업 지원계획 공고'를 1월 26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팁스는 민간의 운영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하여 창업기업을 선별하여 투자·보육하고, 정부가 연구개발(R&D)과 사업화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민관협력형 창업지원 체계이다. 올해는 작년보다 100개사 늘어난 800개사를 선정해 R&D 자금을 지원하며, 비R&D(사업화) 자금은 작년과 동일한 수준인 650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 올해 팁스 지원계획의 주요 변경 사항은 첫째, R&D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팁스 도입 이후 13년 만에 최초로 R&D 일반트랙 지원단가를 2년 5억원에서 2년 8억원으로 상향한다. 이에 맞춰 팁스 운영사의 투자 요건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상향하여 민간자금 유입을 확대하고, 유망기업 선별기능도 강화한다. 아울러, R&D 딥테크트랙의 지원대상을 개편하여 일반트랙을 졸업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3년 15억원 규모의 후속 연구개발 지원을 제공한다. 둘째, 지역 팁스기업을 확대하기 위해 R&D 일반트랙 전체 모집물량의 50%를 비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