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1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에서는 ‘무모한 임장’ 특집이 펼쳐졌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9일 ‘구해줘! 홈즈’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3%로 2026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은 1.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전국 시청률 2.7%로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최고의 1분은 성산동을 찾아간 임우일, 엄지윤이 홍대 앞 강의실 1초컷인 보증금 300만 원, 월세 40만 원 옥탑방 원룸 매물을 살피는 장면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우일이 자신의 KBS 공채 코미디언 후배로부터 부동산 의뢰를 받아 홈즈 코디 김대호, KBS 출신 코미디언 엄지윤과 함께 100% 리얼 임장에 나섰다. 사전 섭외 없이 의뢰인의 조건에 맞춰 매물을 찾으며 ‘무모한 임장’을 펼치는 가운데 현 부동산 상황까지 전했다. 2024년 홈즈 첫 출연 이후 다양한 임장부터 연예대상 레드카펫까지 함께한 임우일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의뢰인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가 지식재산 우수기업의 발굴부터 지원까지 이어지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20일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이명규 의원(국·부평구1)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지식재산의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인천광역시 기업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9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소관 상임위원회(산업경제위원회)에서 각각 원안가결됐다. 이번 두 개정안은 지역 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한 지식재산 성과를 보유한 기업에 대한 지원을 보다 체계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취지에서 발의됐다. 먼저 ‘인천광역시 지식재산의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식재산 우수기업을 발굴·평가해 선정할 수 있는 근거와 절차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에는 지역 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식재산 기반 산업의 진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취지가 담겼다. 주요 내용은 시장이 지식재산의 창출, 보호 및 활용 실적이 우수한 기업을 지식재산 우수기업으로 선정할 수 있도록 하고, 지식재산위원회의 심의 사항으로 ‘지식재산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후보지와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각각 2년 연장 지정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 26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연장 지정을 확정했다. 이달 국토교통부와 익산시에 허가구역 지정을 통지했으며, 20일 관보·공보 게재를 통해 공식 공고됐다. 이번 연장 지정은 오는 26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2028년 3월 25일까지 유효하다. 두 구역 모두 2023년 3월 26일부터 3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운영돼 온 곳으로, 이번 결정으로 규제 공백 없이 연속성이 유지된다.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후보지(왕궁면 발산리·평장리·흥암리 일원)는 연장 지정을 통해 면적이 일부 조정됐다. 기존 약 206만 6,000㎡에서 약 173만 2,000㎡로 축소됐으며, 줄어든 33만 4,000㎡는 타당성 조사 용역과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사업성 및 실행 가능성을 종합 검토한 결과 허가구역에서 제외됐다. 도는 국토교통부가 14개 신규 산업단지를 동시에 추진하면서 익산 사업 일정이 지연된 점과 오포·근남마을 주민의 재산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관광상품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인천 관광상품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테크노파크와의 업무 협력을 통해 추진되며, 인천의 우수 관광자원을 활용한 실물 관광상품(기념품, 특산물 등)을 보유하고 있으나 디자인 고도화에 어려움을 겪는 인천 소재 관광기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기업당 최대 1,600만원으로, 시각(브랜드·포장) 디자인 개발(최대 1,100만원)과 이를 활용한 샘플 제작 및 컨설팅(최대 500만원)이 원스톱으로 지원된다. 단순한 디자인 개발 지원을 넘어 실제 시장에서 판매 가능한 형태의 샘플 제작까지 지원해 기업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선정된 기업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판로개척 사업과 연계해 팝업스토어 입점 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다각적인 사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인천에 사업장을 둔 중소 관광기업으로, 실물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경상남도는 최근 국제 곡물 가격 상승과 고환율, 해상운임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상반기 사료구매자금 672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으로 물류비 상승이 이어지면서 사료 원료 가격 변동성이 커지고, 축산농가의 생산비 부담도 확대되고 있다. 이에 도는 신속한 사료구매자금 지원을 통해 농가의 유동성 확보와 경영안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사료구매자금은 연 1.8% 저리 융자 형태로 2년 거치 일시상환 조건으로 운영되며, 농가가 사료를 적기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단기적인 사료 수급 불안 해소는 물론 중장기적으로 축산업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지원되는 자금은 총 672억 원으로, 축종별로는 한우 367억 원, 양돈 170억 원, 기타 축종 135억 원이 배정된다. 시군별 선정된 사업자는 3개월 이내(6월 17일) 필요 서류를 구비해 대출을 실행해야 하며, 기한 내 미실행 시 해당 금액은 회수·반납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임만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3)은 3월 19일에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특별시 환경공무관 한마음 축제’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환경공무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2026 서울특별시 환경공무관 한마음 축제’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청노동조합(주성준 위원장)이 주관하는 행사로, 25개 자치구 소속 환경공무관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공무관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지부별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 자리하여 서울특별시 환경공무관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임만균 위원장은 “깨끗한 거리와 쾌적한 생활환경은 결코 당연한 결과가 아니라, 환경공무관 한 분 한 분의 땀과 책임감이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고 생각한다.”라며 “기후위기와 자원순환 정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 선별·처리 고도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등 현장의 역할은 날로 커지고 있어, 환경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19일 오후 3시 서울유스호스텔 3층 회의실에서 다양한 연령, 직무, 경험을 가진 1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참여옴부즈만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2025년 활동성과를 확인하고, 2026년 활동 시작에 앞서참여옴부즈만 위원들의 직무역량 강화, 효율적인 참여옴부즈만 활동 방안을 강구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했다. 시민참여옴부즈만은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의 전문성 강화와 각계 각층의 다양한 참여 확대 등을 고려하여 법률, 세무회계, 기술, 보건복지 및 여성, 시민사회, 재정·감사, 문화관광, 행정 분야 등 10개 분야 100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서울시의 역점사업, 시민파급효과가 큰 공공사업을 대상으로 하는 감시·평가활동에 참여하여 시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서울시 공공사업 계약과 관련하여 30억 원 이상의 서울시 발주공사와 5억원 이상의 용역, 1억 원 이상의 물품구매 등의 사업에 주로 참여하여 감시·평가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주민(시민)감사, 고충민원 자문 등에도 참여한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서울시는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와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3월 19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기업동행정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경옥 디올 전무,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기업의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자발적인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올은 이번 박람회에서 서울숲 북측편 외곽 메인 산책로에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한다. 특히 2025년 보라매공원에 이어 서울시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연속성 있는 정원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나라 1세대 조경가인 정영선 대표가 이끄는 조경설계 서안(주)에서 설계를 맡아, 2025년 보라매공원에서 보여준 프렌치 디자인 감성을 서울숲에서 더욱 깊이 있게 구현한다. 이번 디올정원은 프랑스 그랑빌 정원의 낭만을 박람회 주제인 ‘Seoul, Green Culture’에 맞춰 서울의 야생화와 계절감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그랑 팔레’의 철제 구조미를 살린 아치 길을 조성해, 정원을 걷는 시민들이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2026년 재난안전지도사 자격증 과정 수료식이 지난 18일 강진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가운데 15명의 안전 전문가를 배출했다. 강진군 농어촌개발과 농산어촌활성화 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취약한 의료 접근성을 보완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달 9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총 24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과정은 한국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 강명선 광주·전남지회장의 지도 아래 강도 높은 실습 위주로 운영됐다. 교육내용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 및 훈련지도 능력배양으로 농촌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해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하임리히법, 심폐소생술, 완강기·소화기 사용 등 실습위주 교육을 실시했다. 수료생들은 교육 기간 동안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이물질 제거를 위한 하임리히법, 화재 때 생존을 위한 완강기 및 소화기 활용법 등을 완벽히 숙달했다. 김승식 센터장은 “어려운 실습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