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는 여주사랑시민연합 주관으로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달맞이 광장(연인교 아래/경기도 여주시 천송동 575)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세시풍속 행사인 ‘달집태우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예로부터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다양한 민속놀이와 풍습이 이어져 왔다. 그중 달집태우기는 짚과 나뭇가지로 쌓은 달집에 불을 놓아 액운을 태워 보내고 소망을 기원하는 대표적인 세시풍속이다. 이번 행사는 주민과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풍물패 길놀이 및 지신밟기 ▲소원지 쓰기와 달집 걸기 ▲쥐불놀이, 연날리기 체험 ▲ 댄스 및 버스킹 공연 ▲달집 태우기와 불꽃놀이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방문객들은 병오년 새해 소망이 담긴 소원지를 직접 작성해 달집에 매달며 가족의 건강과 행복,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기원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소방서 및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다지는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는 2026년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여주시 재난 극복에 도움을 준 장호원 소재 육군 제7기동군단을 방문해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위문했다. 이날 여주시는 육군 제7기동군단과 제7공병여단을 방문해, 설 연휴에도 지역 방위와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소정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지난 11일 이충우 여주시장은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여주~원주 복선전철사업 구간 내 강천역 신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김광덕 여주 부시장도 배석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여주시는 지리적 분류로 인하여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수도권의 각종 규제가 적용되어 성장·발전에 제한을 받고 있는 상황으로, 지역 균형발전 및 교통 취약 해소를 위하여 강천면에 역이 신설되어야 한다”고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여주시는 강천역 신설에 대비해 강천역 예정지 인근에 도시개발사업 및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향후 GTX-D노선 운행 등 잠재적 교통수요를 고려할 때 강천역은 지역 경제를 살리는 새로운 관문이 될 것”이라며 역 신설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 같은 여주시의 강천역 신설 요청에 대해 홍지선 차관은“건의하신 내용은 잘 이해했다”며 “역 신설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여주역에서 서원주역까지 22㎞ 구간을 연결하는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 공사는 2028년 개통을 목표로 2024년 1월에 착공했다. 이 구간이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는 2026년 2월 11일 여주지역 건축사회 회의실에서 여주시 건축과장을 비롯한 건축과 담당 팀장과 여주지역건축사회(회장 최윤기) 소속 건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행정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건축 관련 제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 사항을 공유하고, 시청과 건축사 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건축인·허가 절차 개선방안, 민원 처리 과정의 효율성 재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제도적, 행정적 어려움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충호 건축과장은 “제안된 사항들에 대해 적극 검토하여 여주시 적극행정에 반영해 나가겠으며, 앞으로도 여주지역 건축사회와의 소통을 통한 건축행정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여주시가 24시간 상시 운영 중인 재난안전 비상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여주시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을 설 연휴 특별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보고와 초기 대응을 통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에 따르면 재난안전상황실은 총무안전국장을 상황실장으로 지정하고, 주간에는 시민안전과 전 직원이 2인 1조로 근무하며, 야간에는 재난 관련 부서 인력이 비상근무에 투입된다. 시민안전과는 연휴 내내 상시 비상태세를 유지한다. 부서별 안전관리도 분야별로 강화된다. 보건소는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을, 축산과는 가축전염병 상황실을 운영하며 감염병 차단 방역과 예방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산림공원과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꾸려 특별 순찰과 계도 활동을, 자원순환과는 생활폐기물 휴일 특별 수거와 함께 상황반을 가동하며, 교통과는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해 귀성객 동향파악과 도로 상황을 관리한다. 이처럼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외교부의 여권법 시행령 개정으로 오는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2천원 인상된다. 유효기간 10년 복수여권의 경우 58면 기준 5만원에서 5만2천원으로, 26면 기준 4만7천원에서 4만 9천원으로 변경 예정이다. 이번 여권발급수수료 인상은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후 여권제조·발급 원가가 상승하여 누적 적자가 발생한 상황에서, 국민부담을 최소화하는 수준으로 결정됐다. 여권은 신분증과 최근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여권용 사진 1장, 구여권(유효기간 남은 경우), 수수료 등을 지참해 주소지 관계 없이 전국 여권대행기관에 본인이 신청 가능하며, 만 18세미만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부모)이 신청할 수 있다. 여주시는 근무시간 내에 시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등 관내주민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야간여권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장 근무는 매주 화요일(공휴일 제외) 18:00~20:00까지 시행하고 있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는 설날을 맞아 여주시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주요 녹지 공간을 대상으로 대청소를 진행한다. 이번 정비는 청렴한 마음을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행정 실천의 하나로 추진한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 기간 여주를 찾는 방문객이 깨끗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정비 대상은 산림공원과 소관 시설 가운데 이용이 잦은 도시공원, 걷고 싶은 거리, 산림욕장, 수목원이다. 정비 작업에는 산림공원과 직원과 소속 근로자 등 모두 52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구역별로 나눠 환경 정비를 동시에 진행한다. 영월 근린공원과 오학 걷고 싶은 거리는 시민이 자주 찾는 대표적인 녹지 공간이다. 이 공간은 도심 속 휴식 공간 역할을 한다. 시민의 정서 함양에도 기여한다. 여주시는 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청렴한 행정이 생활 공간 개선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깨끗한 공원은 청렴한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다는 인식을 확산한다. 방문객과 시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도시 이미지를 구축한다. 여주시장은 “청렴한 마음이 모여 깨끗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양시보건소는 급격한 고령화로 인한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고, 보건·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을 위해‘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기존의 대면 방문 서비스에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돌봄 서비스로 65세 이상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쇠 진행을 예방하고, 장기 요양 진입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보건소는 노쇠 선별검사와 건강사정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디지털기기 활용 역량에 따라 대면 방문관리와 비대면 서비스를 유연하게 전환하며, 스마트폰과 활동량계 등 디지털기기를 활용해 건강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한다. 이상 징후가 확인 될 경우 방문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만성질환 예방관리와 건강생활 실천 능력 향상 등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만안구·동안구보건소 소속 전문 방문간호사 16명은 건강취약계층 5,256가구를 대상으로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관리 내용으로는 만성질환관리, 허약노인프로그램, 폭염‧한파 안전모니터링, 재가암 환자관리 등이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 도자 공동브랜드 ‘나날(Nanal)’에 부합하는 우수 디자인 제품을 발굴하고 도자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여주 도자 우수디자인 제품화 개발 지원사업’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주 도자 소공인의 창의적인 신제품 개발을 독려하고, 우수 제품의 생산부터 판로 확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여주 도자 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여주시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도자 소공인 업체다. 지원 분야는 2026년 출시 예정인 신제품으로, ▲에센셜 여주(Essential Yeoju) ▲스토리 여주(Story Yeoju) 두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재단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5개 내외의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업체에는 시제품 제작비 등 제품 개발비로 업체당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최종 선정된 제품은 ‘나날’ 브랜드 온ㆍ오프라인 스토어 입점은 물론, 홍보용 고해상도 사진 촬영, 국내외 페어 참가 지원, 물류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지난 2026년 2월 10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는 방위협의회가 지역사회 복지 활동을 위한 100만 원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전년도 방위협의회 위원장이었던 신현은 위원장이 금년도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취임하면서, 방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으로 상호 협력하고 연대할 것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됐다. 새롭게 취임한 방위협의회 위원장 김상열은 작년에도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을 이어왔다. 김 위원장은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김상열 방위협의회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방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력이 오학동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기대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방위협의회와 지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