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장수천과 운연천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하천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동구 자율방범연합대를 비롯한 환경정화 활동 단체와 청소년 자원봉사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장수천과 운연천 산책로 및 주변 녹지 구간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방치 폐기물, 불법 투기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고, 하천변 환경을 정비하는 데 힘을 모았다. 특히, 겨울철 동안 쌓인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정비함으로써 봄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쾌적한 환경조성에 기여했다. 현장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직접 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 환경을 위해 함께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남동구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두형 남동구자원봉사센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상반기 아동복지 교사 역량 강화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전했다. 간담회는 남동구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파견 중인 22명의 아동복지 교사가 참여했으며, 아동복지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행복 아카데미 최경규 강사를 초빙해 ‘아동 소통법 및 스트레스 관리’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 진행 후에는 아동복지 교사 간의 소통을 통해 소속감과 연대감을 높이고 교사들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신규 아동복지 교사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 하는 아동들에게 응원의 말 한마디와 교사의 표정, 제스처가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라며 “같은 분야의 아동복지 교사와 소통하여, 수업 진행 방식에 대한 내용도 공유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남동구는 상‧하반기 다양한 주제로 아동복지 교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아동복지 교사의 역량 강화 및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시 남동구가 ‘남동드림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행정 역량을 총집결하고 있다.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평생학습관 채움강당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구청 관련 부서 담당 공무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성공적 안착과 홍보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최일선 현장 인력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동지사 관계자도 강사로 참여하여 통합돌봄과 연계된 공단 측의 주요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지자체와 공단 간의 긴밀한 업무 공조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남동구 복지정책과는 ▲2026년 남동드림 통합돌봄 추진 로드맵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연계 방안 ▲사회복지통합관리망(행복e음) 운영 실무 등 본 사업 시행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구는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돌봄이 필요한 구민이 제도를 몰라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청 문화공간 뜨락에서 2026년도 상반기 남동구 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꾸준한 기부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온 개인 및 단체의 공로를 기리고,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상반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대상은 ▲다이아몬드 그룹(현금 1억 원 이상) 상향 2개소 ▲골드 그룹(현금 5천만 원 이상) 상향 1개소 ▲플래티넘 그룹(현금 3천만 원 이상) 상향 4개소 ▲서포트 그룹(현물 3천만 원 이상) 신규 2개소, 변경 3개소 ▲서포트 그룹(현금 500만 원 이상) 신규 22개소로이다. 2018년 7월 이후 누적된 후원금(품)을 기준으로 현재까지 총 317곳의 기관과 단체, 개인이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다이아몬드 그룹에 상향 헌액된 한국단자공업주식회사의 홍영표 부사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되돌려드리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종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학교도서관 운영 지원과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해 25일부터 연수구 관내 71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지원사업’ 참여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자 마련했으며, 학생의 발달 단계에 맞춘 연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인‘책과 함께 떠나는 보드게임 탐험대’는 보드게임을 활용한 독후활동과 독서 보드게임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학생들이 독서를 즐거운 놀이 활동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교과 연계 도서를 활용한 ‘한 학기 한 권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단체 독서와 토론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비판적 사고력과 문해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 25일부터 4월 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최종 선정된 학교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도서와 전문 강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5일부터 가재울 시민저자학교 2기 프로그램인 ‘인스타툰 작가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창작 활동을 하고 자신의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강좌는 디지털 드로잉 애플리케이션인 ‘클립스튜디오’를 활용해 4컷 또는 10컷 분량의 일상툰을 제작하고, 이를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며 온라인 작가로 데뷔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신청은 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은 영유아 및 초등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북스타트 사업’을 시작한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아동의 발달단계에 맞춘 도서가 포함된 ‘책꾸러미’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생애 초기부터 책과 친밀감을 형성하도록 마련했다. 책꾸러미는 전용 에코백과 연령별 맞춤 도서 2권, 가이드북으로 구성됐으며, 단계별 도서는 ▲1단계(0~18개월) ‘쭈우욱 쭉쭉’과 ‘찾았다! 우리 아기’ ▲2단계(19~35개월) ‘눈사람은 눈사람’과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손 손 손’ ▲3단계(36개월~취학 전) ‘가방을 열면’과 ‘지렁이의 코딱지’ ▲4단계(초등1~2학년)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과 ‘자개장 할머니’ 등을 선정했다. 책꾸러미 수령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인천시교육청 공공도서관이나 평생학습관을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수령할 수 있다. 배부는 4월 6일 연수도서관을 시작으로, 13일 부평·화도진·서구도서관, 20일 주안도서관과 평생학습관, 21일 신트리도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을 비롯한 관내 8개 공공도서관이 공동 참여하며, 시민들이 도서관을 일상 속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고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서관별로 특색 있게 준비된 주 프로그램은 ▶신트리도서관의 ‘최진영 작가의 북토크’▶중앙(김지영)·부평(백수린)·주안(유설화)·화도진(백온유)·연수도서관(정대건)의 ‘작가와의 만남’ 시간이 마련된다. 또 미래 기술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는 특강도 진행된다. 서구도서관은 구글 박원욱 본부장을 초청해 ‘AI와 미래교육’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계양도서관에서는 박희준 교수가 ‘AI 시대를 위한 핵심역량 키우기’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각 도서관에서는 공연, 체험,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도 함께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내 각급학교를 대상으로 정수기 수질검사와 실내 공기질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수질 및 공기질 위생 상태를 선제적으로 관리한다. 정수기 수질검사는 관내 유치원과 학교 188개교(원)의 정수기 3,197대를 대상으로 총대장균군과 탁도 등을 확인하며, 실내 공기질 점검은 관내 178개교(원)를 대상으로 미세먼지·라돈·폼알데하이드 등 17개 항목을 측정한다. 올해 정수기 수질검사는 관내 전체 유치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실내 공기질 점검 지원 범위도 70%까지 확대했다. 이를 통해 유치원의 행정 업무와 재정적 부담을 완화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은 교육의 기본”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 인천북부교육문화센터 소공연장에서 학업중단숙려제 현장지원단 교원 6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업중단숙려제의 학교 현장 정착을 지원하고,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적기에 개입할 수 있는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학업중단숙려제의 이해와 운영 절차, 위기학생 지원 사례, 학교 현장의 실제 운영 방법, 현장지원단의 역할과 학교 현장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또 현장지원단이 학교 현장에서 겪을 다양한 실무적 고민을 해결하고 전문적인 상담 및 행정 지원을 수행하도록 돕는 데 집중했다. 현장지원단은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학업중단숙려제의 취지와 적용 기준에 대한 이해를 돕고, 대상학생 판단, 참여·거부 처리, 외부기관 연계, 안전관리, 출결 및 나이스 처리 등 학교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교별 상황에 맞는 현장 지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단위학교가 안정적으로 학업중단숙려제를 운영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