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경남 밀양시는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 기간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도모한다. 밀양시는 경기장 시설 관리 및 제반 행정 지원을 전담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대회의 전반적인 기획과 전문 기술 인력 배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단위의 야구 대회를 안정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대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서산시청 사격팀이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9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회는 지난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진행됐으며, 서산시청 사격팀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 대회 2일 차인 17일 권협준 선수는 50m 소총 3자세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3일 차인 18일 최보람·소승섭·방재현 선수는 공기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소승섭 선수는 같은 종목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같은 날 최예린·이은서·권다영·정한결 선수가 50m 소총 3자세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최예린 선수는 같은 종목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최보람 선수가 공기권총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며 3일 차를 마무리했다. 6일 차인 21일에는 최보람·소승섭·방재현 선수가 25m 센터파이어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최보람·소승섭·방재현 선수가 스탠다드 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방재현 선수가 같은 종목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전남 구례군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남 대표 선발 2차전 및 2026년도 전라남도 종별 태권도선수권대회가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구례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이 대회에는 전라남도 내 학교 소속팀과 태권도장에서 선수 342명을 비롯해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여해 경기장에서는 열정 가득한 선수들이 치열한 경기를 치렀으며, 응원의 열기 또한 뜨거웠다. 또한 2일간의 대회 기간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으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경기 결과 남초부에서는 –34kg급 이도윤(여수율촌초), -38kg급 송주혁(목포동초), -42kg급 주재홍(해제초), -46kg급 홍은찬(동백초), -50kg급 박주훈(여수문수초), -54kg급 박준우(목포백련초), -58kg급 강현우(보성초), +58kg급 정시율(순천도사초)이 선발됐다. 여초부에서는 –33kg급 이세희(동백초), -36kg급 추다율(동백초), -39kg급 전가율(보성초), -42kg급 김소연(동백초), -46kg급 박다원(목포동초), -50kg급 서민서(무안초),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2022년 창설돼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타임폴리오 2026 위너스 매치플레이’가 오는 3월 25일 예선을 시작으로 27일까지 블랙스톤 제주에서 개최된다. ‘타임폴리오 2026 위너스 매치플레이’는 KPGA 투어 선수 1인과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이하 초등연맹) 소속 남자 선수 1인이 짝을 이뤄 함께 경기하는 대회이며 스크램블 방식 (각자 티샷을 한 뒤 더 좋은 지점에서 다음 샷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개막 하루 전인 25일에는 초등연맹이 선발한 초등 선수들을 대상으로 예선전을 진행해 8강 진출자를 가린다. 이후 KPGA 투어 선수와 초등 선수간 조 추첨을 실시하고 26일에는 8강전과 4강전, 27일에는 결승전이 펼쳐진다. 총상금 1억 4천 5백만 원(우승상금 5천만 원)이다. 해당 상금은 KPGA 투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성적에 따라 차등 분배된다. 초등연맹 소속 선수들에게는 총 5천 1백만 원 상당의 훈련 지원금도 별도로 제공된다. 이번 ‘타임폴리오 2026 위너스 매치플레이’에는 ‘대회 호스트’ 박상현(43.동아제약)을 필두로 김홍택(33.DB손해보험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화순군은 24일 화순군청 배드민턴부가 ‘2026 전국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여자일반부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3월 15일부터 22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화순군청 배드민턴부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단체전에서는 포천시청을 3대 1로 제압하며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전북은행과의 접전 끝에 3대 2로 아쉽게 패해 최종 3위를 기록했다. 개인전 단식에 출전한 유아연 선수는 이서율 선수(삼성생명)를 2대 0으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지만, 김가람 선수(정관장)와의 경기에서 0대 2로 패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조형채 관광체육실장은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이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과 꾸준한 노력으로 배드민턴 화순의 위상을 더욱 높여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화순군은 24일 화순군청 복싱부가 ‘2026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남자일반부 –85kg급에 출전한 선현욱 선수는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결승에 진출해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강력한 공격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대회 내내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다. 이어 남자일반부 –50kg급에 출전한 홍기석 선수도 치열한 접전 끝에 동메달을 차지하며 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조형채 관광체육실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기량을 더욱 발전시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무주군이 달리기 입문 프로그램인 '런 위드 무주(Run with Muju)'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주읍 남대천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 9일부터 약 6주간(~4.15.) 월요일 반과 수요일 반 각 20명씩 운영(19:00~20:00)된다. 참가자들은 올바른 달리기 동작, 속도 조절, 부상 예방법 등을 배우며, 개인의 체력 수준과 달리기 습관을 바탕으로 자세 교정, 걷기와 달리기 전환 훈련, 심박 기반 달리기, 시간주·거리주 등의 맞춤형 교육을 체계적으로 받게 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여자 중심의 ‘달리기 동아리’ 구성을 지원해 지속적인 운동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초기에는 보건의료원이 운영 지침 및 기본정보를 제공하고, 점차 주민 주도의 자율적인 활동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다. 이지영 무주군보건의료원 보건행정과장은 “최근 달리기 등 가벼운 신체활동에 관한 대중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실제 운동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적어 ‘런 위드 무주’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전문 강사로부터 올바른 달리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KBO와 롯데웰푸드㈜(대표이사 서정호)는 3월 23일(월) KBO 스튜디오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KBO 리그가 중계되는 TV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에서 ‘빼빼로’를 노출하는 한편, KBO 올스타전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 사는 라이선스 협업 기반의 상품화 사업도 추진한다. KBO 및 각 구단의 공식 CI 사용 권리를 바탕으로 롯데웰푸드의 대표 브랜드 제품에 구단별 상징을 반영한 ‘KBO X 롯데웰푸드 콜라보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제품은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몽쉘, ▲크런키 등 야구팬들에게도 친숙한 제품들로 구성되며, 제품별로 KBO 리그 10개 구단의 로고와 마스코트가 담긴 특별 패키지가 적용된다. 패키지 외에도 콜라보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증정품과 이벤트를 마련하여 일상 속에서도 야구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KBO X 롯데웰푸드 콜라보 제품’들은 오는 4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영주시가 오는 4월 5일 개최하는 ‘2026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1만 1천여 명이 참가 신청을 마쳐 성황을 이뤘다. 이는 소백산의 수려한 경관과 주요 문화·관광지를 잇는 코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제공 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참가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마라톤 코스는 영주시민운동장을 출발해 영주역, 서천교, 순흥면 일대와 선비촌 등을 경유하는 구간으로, 자연과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통제 협조체계 구축, 관계기관 및 자원봉사자와의 사전 협력 강화, 마라톤 코스 정비 등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환경정비, 차선도색,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등 대회 당일까지 철저한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대회 당일에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잔치국수, 영주한우·한돈 불고기, 고구마빵, 영주사과, 막걸리 등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된다. 특히 시는 원활한 경기 진행과 참가자 안전 확보를 위해 코스 전 구간에 대한 교통 통제와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울산 북구청 사격팀 안일지가 제9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스키트 개인전에 출전해 한국신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트랩 개인전에 출전한 김수영, 박종하도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북구청 사격팀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메달 3개를 따냈다. 스키트 개인전에 출전한 안일지는 본선 108점, 결선 26점으로 한국신기록을 달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트랩 개인전에서는 김수영이 본선 110점, 결선 25점으로 은메달을, 박종하가 본선 118점, 결선 17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북구청 사격팀은 다음달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치러질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 선발전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