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는 관내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가축질병 유입 차단을 위해 녪년 축산ㆍ방역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총 225억 원을 투입해 △축산 경영 개선 △가축 질병 방역 강화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 등 6개 분야 98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축산 경영 개선 분야에서는 자연재해와 질병 등 예기치 못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축산농가의 애경사 및 질병 발생 시 대체 노동력을 지원하는 ‘축산도우미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축산활동을 돕는다. 가축 질병 방역 강화 분야에서는 악성 가축전염병의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거점 세척·소독시설을 운영하고,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주요 전염병 예방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항공 방역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선제적이고 과학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가축분뇨의 신속한 수거와 친환경 처리를 위한 가축분뇨공동처리장 조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는 지난 2월 23일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화상회의실에서 청년농업인 단체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농업인단체 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여주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농업인 단체 간 정기적인 소통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년농업인 정책과 주요 행사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여주시4-H연합회, 청년미래농업연구회, 가남청년조합원회, 여주농협청년농업인회 등 4개 청년농업인 단체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단체 간 협력 방향과 향후 공동 추진 사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발대식을 통해 여주시 최초로 청년농업인 단체 간 연합회가 구성됐으며, 연합회장은 여주시4-H연합회 정진경 회장이 맡기로 했다. 정건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년농업인 단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농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이번 연합회 구성을 계기로 청년농업인 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는 3월 3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교육관에서 한국4-H여주시본부 회원 및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4-H여주시본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한국4-H여주시본부를 이끌어 온 제1대 정미정 회장의 이임을 기념하고, 제2대 김충화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임 회장에 대한 감사장 수여와 함께 신임 회장의 취임사가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한국4-H여주시본부의 발전 방향과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행사 이후에는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척사대회가 진행돼 4-H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한국4-H여주시본부는 ‘지·덕·노·체’의 4-H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 발전과 미래 농업 인재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여주시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4-H 회원들이 중심적인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4-H여주시본부는 지덕노체의 4-H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농업인 단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는 구제역 발생 위험시기인 `25.10월부터 26.2월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강화된 방역대책을 추진 중에 있으나, 최근 인천 강화군 및 경기 고양시에서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등 계속적인 구제역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을 감안하여 특별방역대책기간을 3월31일까지 연장하고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긴급접종과 함께 당초계획보다 앞당겨(2.20~3.15)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접종대상은 585농가에 34,462마리로 소 525호 31,832마리,염소60호 2,630마리이며 2개월미만 송아지와 임신말기 개체는 제외된다.(* 접종제외 개체는 유예기간 경과 후 반드시 접종토록 지도·홍보) 특히 자가접종이 어려운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사를 7팀으로 구성해 접종반을 운영하여 접종에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백신은 읍,면, 및 축산과에서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구제역 접종에 따른 발열 및 식욕부진 등의 부작용 해소를 위하여 백신스트레스 완화제를 공급 완료 했으며, 가축방역상황실은 더욱더 강화되어 운영 하고, 전염병 전파 차단을 위한 이동제한 조치 및 축산차량을 대상으로 거점소독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가족센터는 여주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의 자립 역량 강화하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활꿀팁 바구니’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물품 지원에서 벗어나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 제공과 기술 습득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3월: 3D 모형을 활용한 주거 형태별 정리수납 실습 ▲4월: 전기 관련 수공구 조작 연습 ▲6월: 실리콘 시공 및 타일 줄눈 실습 등 생활 밀착형 커리큘럼을 통해 참여자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가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정리수납 및 셀프 수리 강의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에게는 맞춤형 생활 필수품 패키지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과정에서 형성된 네트워크를 통해 경험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1인 가구가 겪기 쉬운 고립감을 해소하고 촘촘한 사회적 연결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지현 여주시가족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내 1인 가구가 직면한 일상의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하는 데 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가족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여가활동 프로그램 “가족사랑의 날” “가족사랑의 날”은 여주시 거주 가족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회기씩 운영된다. ▲ 3월: 가족 빵비누 만들기 ▲ 4월: 미니 도넛 만들기 ▲ 5월: 나들이 도시락 만들기 ▲ 6월: 공간 향수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된다. 특히 4월5월8월에는 센터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거주 가족을 위해 ‘찾아가는 가족사랑의날’을 병행하여 운영의 폭을 넓혔다. 참여 신청은 매월 1일부터 여주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 “동네쓰담 봉사단” “동네쓰담 봉사단”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활동의 첫 시작인 4월 11일에는 ‘지구 온난화’를 주제로 한 환경 교육과 천연 올인원바 만들기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5월부터 11월까지는 매월 둘째 주 주말 중 1회를 지정해 가족이 함께 걷으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플로깅)’활동을 펼치게 된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 시니어클럽 ‘실버드림극단’이 지난 2월 27일 세종국악당에서 떴다방 피해 예방을 위한 공연'이놈아!우리가떴다'을 선보였다. '이놈아!우리가 떴다' 연극은 여주시보건소와 평생교육과 협업으로 시작 된 사회문제(떴다방) 예방 창작극(김수영 작가)으로 여주 시니어클럽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내용에 실제 떴다방 수법(공짜선물 미끼, 의료기기 체험, 무료공연 유혹 등)을 재현하며 예방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하고 있다. ‘떴다방’이란 무료 공연, 사은품 등으로 어르신들을 모아놓고 일반 식품을 질병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속여 팔거나 의료기기를 허위·과대 광고하여 고가에 판매하는 등 노인들에게 경제적인 피해를 주는 행위를 말한다. 여주시보건소는 ”피해 예방을 위해 지인 권유 등에 따른 떴다방 방문을 자제하고 건강기능식품 또는 의약품을 구입할 경우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할 것”을 당부드리며 불법적인 ‘떴다방’운영을 발견하거나 물건을 구입(14일 이내)하고 후회하고 계시다면 신고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는 3월 4일, 주요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녪년 해빙기 안전점검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봄철 기온이 상승으로 인해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시설물 침하, 사면 붕괴, 낙석 등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여주시의 해빙기 집중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146개소, 옹벽 및 사면 25개소, 대형 건설현장 9개소, 저수지 7개소, 국가유산, 주요도로 등 총 198개소다. 특히 가장 비중이 큰 급경사지 146개소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을 통한 안전점검 용역을 병행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여주시는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해빙기 안전관리 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3월 중 소관 시설별 안전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시설물 보수·보강은 관련 예산을 활용하여 신속하게 정비할 방침이다. 회의를 주재한 김광덕 부시장은 “작은 균열이나 지반 변화도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지난 3월 4일 세종대왕면복지회관에서 이장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28개 리 이장들과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김광덕 여주부시장이 함께 자리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이장들의 주요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는데, △마을 도로 정비 △능서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조속 추진 △세종대왕면 지역 축제 추진 지원 등의 건의를 했다. 이에 대해 김광덕 부시장은 제기된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해 관계 부서와 협의하겠다고 밝히고,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김광덕 여주부시장은 세종대왕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으로 추진 중인 건강지킴터(목욕탕) 조성 현장을 둘러보며 세종대왕면의 주요 현안 사항을 파악했다. 이날 회의는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행정과 마을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일, 주민들의 생활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서둔동·구운동 일대와 권선공원 물놀이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서둔·구운동 일대 노후 이면도로의 상태를 점검하고, 반복되는 파손을 막기 위한 근본적 대책으로‘전면 재포장’을 집중 검토했다. 이어 조성 13년이 지나 노후화된 권선공원 물놀이장을 찾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시설 재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권선구는 이번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주민의 안전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정비 방안을 검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도비 등 외부 재원 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직접 현장을 살펴보니 도로와 공원 시설 전반에 걸쳐 조속한 정비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점들이 빠르게 개선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업비 확보와 신속한 정비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