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2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개막식’ 에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조미옥 의원이 함께해 주요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관계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뜻깊은 만남의 자리가 마련됐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반도체 패키징은 이제 미래 산업을 이끄는 핵심 기술”이라며, “우리나라 역시 메모리 반도체의 강점을 넘어 첨단 패키징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산업전이 새로운 협력과 도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나아갈 여러분의 꿈과 비전이 바로 이곳 수원에서 힘차게 도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와 수원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산업전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켐트로닉스 등 183개 기업이 참여해 첨단 패키징 기술과 관련 장비·소재를 선보였다. 또한 전시회와 기술 세미나, 트렌드 포럼, 채용박람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열려, 반도체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외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 보건복지위원장)은 지난 26일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현안과 개선 방안’에 대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진경 다함께돌봄센터 협의회장 등 5명과 김애영 수원시 아동돌봄과장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다함께돌봄센터 협의회는 현재의 민간위탁 종합성과평가기준이 대규모 시설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소규모 시설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를 소규모 시설에 적합한 평가 기준으로 개선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희승 의원은 “현재 수원시정연구원과 협의해 소규모 시설 평가 기준을 마련 중이며, 협의체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는 센터 이용 아동의 약 30%가 경계성 지능 또는 장애 아동에 해당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들을 돌보는 장애아동 통합돌봄교사의 호봉제 적용을 통한 처우 개선과 추가 인력 충원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이 의원은 협의회의 의견에 깊이 공감하며 “현장의 어려움이 충분히 해소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논의해 인력 보강과 처우 개선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23일, 수원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회 수원특례시장기 탁구대회 개회식’ 에 참석하여 대회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김정렬 부의장, 채명기 환경안전위원장,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동은 의원, 조미옥 의원, 김경례 의원, 박영태 의원, 김미경 의원 등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참가 선수, 대회 관계자 등이 함께하며 열띤 응원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열정 가득한 탁구 동호인 여러분을 뵙게 되니 탁구공처럼 톡톡 튀는 에너지가 함께 전해진다”며, “오늘 대회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일 뿐 아니라, 동호인 간의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22일, 권선동성당을 방문해 대형 화물차 및 건설기계의 불법주차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과 관련한 민원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권선경찰서장, 수원시 교통정책과장 등 관계 부서가 함께했으며, 권선로 830 일대의 시야 확보 문제와 교통사고 위험 상황을 확인하고 차량 출입구 신호등 설치 등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식 의장은 “현장에서 제기되는 민원은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사안”이라며, “오늘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은 21일 힐링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의 무더위'를 극복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세류동 버드내노인복지관 4층 체육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버드내노인복지관 어르신 무더위 극복 힐링공연’을 개최했다. 공연 행사는 수원시학원연합회 더밴드 팀과 연계하여 마련되었으며, 약 15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다채로운 음악과 무용 공연을 통해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 의원의 바이올린 연주를 시작으로 색소폰 연주, 박경현 무용학원의 부채춤과 장고춤, 정수희 무용학원의 퓨전국악 밸리댄스, 학원연합회 더 밴드팀의 밴드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수원시학원연합회에서는 공연 중간 행운권 추첨을 통해 복지관 인근 카페와 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이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어린이들로 구성된 무용 공연은 어르신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으며, 밴드 공연 무대에서는 관객들이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자리에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동·권선1동)은 20일, 수원천(매세교~세천교 구간)에서 전날 밤 발생한 물고기 집단 폐사와 관련해 현장을 방문하여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19일 내린 폭우로 인해 인근 업체에서 차량 도색작업 후 방류된 페인트류 폐수가 하천으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로 인해 약 500여 마리의 크고 작은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수원시 환경국 공무원들이 현장에 나와 폐사한 물고기를 수거하고 오염원 제거 등 긴급 조치를 진행했다. 김 의원은 “도심 하천의 수질 오염은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대한 사안”이라며, “정확한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관련 법과 제도에 따라 원인자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와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관리·감독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수원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시와 의회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연계 ‘화생방 대응 민・관・군・경 통합방위훈련’에 참석하여 훈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훈련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수원시장, 국회의원, 수도군단장, 제51보병사단장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으며, 육군, 공군을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화생방 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재식 의장은 “경기도는 1,400만 도민의 삶의 터전이자 국가 안보와 가장 밀접한 핵심 지역”이라며, “오늘 훈련을 계기로 수원뿐만 아니라 경기도 전역에서 더욱 견고한 통합 대응체계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원특례시 대형 점포와 소규모 점포의 균형 관리를 통한 유통산업의 상생으로 지역경제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기초 연구회’가 8월 18일 문화체육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연구활동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중간 보고회에는 이재형 대표의원과 국미순 의원, 오혜숙 의원, 이찬용 의원, 최원용 의원이 참석했으며, ‘지역 내 대형 유통시설과 소규모 점포 간 연계성 현황 및 흐름 분석, 국내외 정책 사례 비교 분석 등 그간의 연구 경과에 대한 한국산업법제연구원의 발표, 향후 연구에 대한 점검 및 참여의원, 관계 부서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형 대표의원은 “2025년 상·하반기로 넘어오는 그 짧은 새에도 시장 질서와 업황의 변화는 굴지의 대형 브랜드까지 파국으로 몰 만큼 전체 오프라인 마켓의 존립 위기가 고조된 상태”라고 언급하며 “향후 연구 종국까지 이제 소상공인 구축과 낙후를 최소화하는 상생 협력 방향뿐만 아니라 이커머스가 질서를 비틀며 들어오는 잠식에 오프라인 마켓 전체가 상생 협력을 통해 대처하는 지역 경제 정책 제언도 고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n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단은 18일 2025 을지연습 첫날을 맞아 시청 및 4개 구청 을지연습장을 차례로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서 이재식 의장은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 상황에 대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라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민·관·군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2025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되며, 국가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모의훈련을 통해 안보태세와 재난 대응 능력을 점검할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8월 15일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80주년 기념 수원시민 대합창’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시민합창단, 시민참여자 등이 함께했으며, 1부 기념식에서는 독립군가 및 만세삼창 등 시민참여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이어 2부 경축음악회에서는 수원시립예술단을 비롯해 장사익, 장윤정, 김동규 등 유명 예술인들이 무대에 올라 시대별 음악 공연을 선보이며 광복의 감동과 기쁨을 나눴다. 이재식 의장은 “음악으로 지난 100년의 역사를 돌아보니 가슴 뭉클하다”며, “끝없는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향해 걸어온 선조들의 발걸음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서 자유의 노래를 부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광복의 길에서 이름 없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굳건한 의지를 가슴 깊이 새기고, 그 숭고한 정신이 다음 세대에 반드시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