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월 20일에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전담기관을 지원함으로써 노인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사회복지사 등 복지현장 종사자의 역량 강화와 근무환경 개선을 지원하여 지속 가능한 노인복지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개정 사항으로는 노인복지계정의 재원과 용도 정비에 관한 내용이 포함됐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노인 일자리와 복지서비스 품질이 한층 향상되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은경 의원은 “고령사회로 접어든 지금, 어르신들의 일자리와 복지서비스는 단순한 지원이 아닌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개정을 통해 노인복지기금이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월 20일에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2026년부터 65세 이상 수원시민에게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함으로써, 고령층의 질병 예방과 의료비 부담 경감을 도모하고 시민 건강 증진 및 의료 형평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개정 사항으로는 ▲지원종류 및 지원대상 확대 ▲예방접종 등에 따른 피해의 보상 개정 등이 포함됐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고령층의 감염병 예방률이 높아지고, 경제적 사정에 따른 의료 접근성 격차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모 의원은 “대상포진은 고령층에게 큰 고통과 치료비 부담을 주는 질환으로, 예방이 가장 효과적인 대응”이라며 “이번 개정을 통해 시민 모두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예방접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건강하고 공평한 도시 수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조례안은 오는 24일 열리는 제39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장애인가정 출산 지원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월 20일에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장애인가정의 출산 지원금을 보건복지부의 여성장애인 출산비용지원 금액과 동일하게 조정해, 지원금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장애인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개정 사항으로는 지원액을 보건복지부의 여성장애인 출산비용지원 금액과 동일하게 정비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장애인가정의 출산 환경이 보다 안정적으로 조성되고, 복지지원 체계의 공정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모 의원은 “장애인가정은 출산과 양육 과정에서 일반가정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 제도를 마련함으로써 모든 가정이 차별 없이 출산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본 조례안은 오는 24일 열리는 제39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조문경 의원(무소속, 정자1·2·3)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경계선지능아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0월 20일에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경계선지능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이들이 필요한 복지·교육·심리 지원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자립 역량과 사회참여를 강화하고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됐다. 주요 제정 사항으로는 ▲조례의 목적, 정의 및 시장의 책무 규정 ▲조례의 적용범위 및 다른 법령과의 관계 규정 ▲지원계획 및 실태조사, 지원사업에 대한 사항 ▲협력체계 구축 및 종사자 비밀 준수 의무 등 규정 등이 포함됐다.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경계선지능아동에 대한 조기 진단과 맞춤형 지원이 강화되어, 아동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문경 의원은 “경계선지능아동은 법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만큼, 지역사회가 세심하게 살피고 도와야 한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수원시가 아동의 발달 특성과 필요에 맞는 지원체계를 마련해, 모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시특례시의회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1·2·3·4)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0월 20일에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독립적인 생활이 어려운 재가노인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노인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자립생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주요 제정 사항으로는 ▲조례의 목적, 정의 ▲시장의 책무 ▲기본계획의 수립 ▲서비스 이용 대상, 서비스 내용 ▲비용지원, 점검 등이 포함됐다.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노인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복지 환경이 조성되고, 지역사회 내 돌봄 공백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사정희 의원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적극적으로 찾아 지원하는 것은 지역사회의 책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노인복지의 공백을 줄이고, 노인이 보다 존엄하고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조례안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0월 20일, 조례안 등 19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먼저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1·2·3·4)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 조문경 의원(무소속, 정자1·2·3)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경계선지능아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장애인가정 출산 지원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자녀 출산 입양 지원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어 홍종철 의원(국민의힘, 광교1·2)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안’은 수정가결됐다. 또한, 위원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수원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여성문화공감-休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 ‘수원시 저소득층 아동 지원 조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과 수원시학원연합회가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의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주장에 대해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김은경 의원은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이 저소득층 대상 재능기부를 정치 쟁점화하고 있다”며 “새빨간 거짓 주장을 당장 멈추라”고 경고했다. 김 의원은 “동료 의원이 명백한 허위사실로 저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홍종철·배지환 의원이 재능기부 사업을 왜곡하고 있다. 재능기부가 중단되면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돌아간다”고 지적했다. 이어 “성과공유회 예산은 시 자체 예산으로 1회성으로 편성된 만큼 이해충돌법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거짓 주장이 계속된다면 사법조치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재능기부 사업은 8년 전부터 학원과 학생을 매칭해 봉사 형태로 진행해 온 순수한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국민의힘 의원들이 근거 없이 재능기부 예산을 삭감하려 한 것은 순수한 선행을 정치적으로 훼손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수원시 부서에서 자체 예산으로 편성한 예산을 두고 이해충돌을 운운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재능기부를 지키려 한 노력이 문제라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0월 19일 황구지천야구장에서 열린 ‘제10회 수원컵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일보가 주최하고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사회인 44개 팀이 참가해 뜨거운 열정 속에 경기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한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동은 의원이 함께해 선수단을 응원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야구 동호인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에서 “직장과 가정을 오가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야구에 대한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는 선수 여러분께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대회가 지역과 세대를 넘어 우정을 나누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10월 1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수원시민의날 기념 제69회 수원특례시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는 축제로, 명랑운동회와 유소년 스포츠 대축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이 참석하여 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고 교류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에서 “오늘은 수원시민 모두가 함께 웃고, 뛰고, 응원하며 하나 되는 뜻깊은 날”이라며 “비록 처음엔 구마다 다른 색의 운동복을 입고 입장하지만, 경기가 시작되면 서로를 응원하며 진정한 ‘한마음’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하루만큼은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0월 17일 팔달문화센터 예당마루에서 열린 ‘2025 수원예술제 개막식’에 참석하여 지역 예술가들의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를 관람하고, 예술인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사)한국예총 수원지회가 주관하고 수원시의 7개 예술협회가 참여한 이번 예술제는 지역예술단체가 함께하는 수원의 대표 종합 예술축제로, 공연과 전시를 통해 예술인과 시민이 교감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수원의 7개 분야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매년 축제를 이어간다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축제가 예술인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무대가 되고, 시민에게는 감동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예술제가 문화예술 도시 ‘수원’의 위상을 더욱 빛내길 기대하며, 모든 예술인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수원예술제는 10월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8일에는 ▲연예예술협회 ▲음악협회 ▲국악협회가 참여하는 공연이 펼쳐지며, 17일부터 31일까지는 ▲미술협회 ▲사진협회 ▲문인협회가 참여하는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