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영광군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물 절약의 중요성에 대한 군민인식을 제고하고 생활 속 물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여 지속가능한 물관리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물절약 캠페인과 수원지 일대 환경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환경과와 상하수도사업소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영광터미널 인근에서 진행됐으며, 군민들을 대상으로 물 절약 실천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문을 배부하여 일상 속 절수 실천을 독려했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물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군민들의 자발적인 물절약 실천이 중요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9일, 풀무원 영광지사으로부터 관내 노인복지시설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120만 원 상당의 건강음료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2021년 연고가 없는 영광에서 사업을 시작해 안정적으로 정착한 전한겸 대표가 지역 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전한겸 대표는 “사업 초기에는 연고가 없어 어려움이 있었지만, 고객 한 분 한 분과 맺은 소중한 인연 덕분에 정착 할 수 있었다”며 “그간 받은 사랑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는 나눔으로 돌려드리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낯선 곳에서 기반을 잡고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시는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노인시설 어르시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영광군은 지난 20일 개최한 영광봄길 페스티벌 치매극복 및 걷기 발대식 참여 군민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음식문화와 위생적인 식품취급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행사에 참여한 방문객들에게 식중독 예방 캠페인과 더불어 홍보부스를 운영해 올바른 음식문화와 음식점 위생등급제, 모범음식점 사업 등 음식문화개선 사업에 대해 알리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특히 일교차가 크고 행락철 기온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지는 시기를 맞아, 행사 참여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수칙을 안내하며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당부했다. 박순희 스포츠산업단장은 “앞으로도 군중들이 모이는 축제·행사장에 식품위생 홍보와 더불어 위생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통해 식품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영광군은 지난 20일 전라남도가 주최한‘2026년 전라남도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굴된 제도 개선 및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전라남도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도내 22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영광군은 사전심사를 통해 선정된 5편의 우수사례에 포함되어 최종 발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광군은 ‘지적재조사를 활용한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사례’를 발표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적극행정 실현 성과를 보였으며, 특히 지적재조사 측량을 타 행정업무에 연계·활용한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지적재조사의 활용 범위를 다양한 행정업무로 확대하여 담당 부서 간 협업과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고양시대학생멘토단 ‘고양유니브’ 10기 출범식을 개최하며 2026년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고양형 청소년 진로체험사업’의 일환으로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위탁 운영하는 ‘고양유니브’는 지역 대학생이 지역 중고교생에게 학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고양시 대표 진로 사업이다. 청소년에게는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대학생 멘토에게는 지역사회 공헌과 성장의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인재와 청소년을 잇는 가교로서 두터운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올해 10기는 역대 최대 규모인 250명으로 구성됐으며, 인문·공학·사회과학·예체능 계열 등 200여 개 학과의 대학생 멘토들이 참여했다. 특히 2017년 시작된 고양유니브가 올해 10주년을 맞이함에 따라, 과거 멘티로 참여했던 청소년이 대학 진학 후 다시 멘토로 돌아오는 ‘지역 기반 교육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범식은 고양유니브 10기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위촉장 수여식에 이어, 멘토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학과 멘토링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구리시는 ‘청년의 미래를 응원하는 청년 행복도시 구리시’를 비전으로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지난 3월 20일 수립하고, 청년 친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청년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을 종합적으로 정비해 ▲참여·권리 ▲일자리(취업·창업) ▲복지·문화 등 3개 분야 52개 사업에 총 90억 원을 투입, 청년의 자립 기반 강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권리 분야에서는 청년정책 플랫폼 운영, 청년정책 제안 공모, 청년인재 등록 플랫폼 등 7개 사업을 통해 청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청년내일센터를 중심으로 창업 지원과 공드린주방 운영, 청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자 지원, 청년성장프로젝트 등 14개 사업에 13억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취업 준비부터 창업, 사업 안정화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청년의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복지·문화 분야에는 77억 원을 편성해 무주택 신혼부부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양산업진흥원 소속 안양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사업평가’에서 2년 연속‘A등급’을 달성했다.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대상으로 창업 인프라 제공, 역량강화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사업화 자금지원 등 안정적인 창업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41개의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센터 운영실적 ▲입주기업 성과 ▲졸업기업 후속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평가했으며, 지난해 센터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매출액 47억 원, 수출 15만 달러(한화 약 2억 2천만 원), 투자유치 6천만 원, 일자리 창출 12명, 인증 및 지식재산권 24건 획득, 정부지원사업 26건 선정 등 두드러진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센터는 창업 지원뿐만 아니라 네트워킹 및 협업 프로그램 운영을 바탕으로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맞춤형 멘토링과 사업화 자금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실질적인 경쟁력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안양에 연고를 둔 시각예술가를 발굴하고 작품 발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안양연고작가 공모’를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평면, 입체, 설치, 뉴미디어 등 시각예술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지역 연고 작가의 작품을 시민에게 소개하고 전시를 통해 지역 미술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초대전 개최를 비롯해 평론가 매칭, 도록 발간 등을 지원하며, 작품 매입을 통해 공공미술 자산으로 축적할 계획이다. 공모 신청 자격은 ▲안양 출생자 ▲안양 소재 학교(초·중·고·대학(원)) 졸업자 ▲공고일 기준 안양 거주자 또는 작업실 소재지가 안양인 자 중, 개인전 1회 이상 또는 그룹전 2회 이상의 창작활동 실적을 보유한 시각예술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포트폴리오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가 지역 기반 작가의 작품을 시민과 공유하고, 지속적인 창작 발표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양시 동안구 귀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귀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초·중학생 17명으로 구성된 ‘꿈나무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첫 활동으로 환경 정화를 위한 플로깅(Plogging)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한 ‘꿈나무 주민자치회’는 자라나는 세대에게 지역 봉사와 자치 활동을 통한 공동체의식을 함양하고, 민주 시민으로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자치 활동의 의미를 배우는 오리엔테이션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꿈나무 위원들은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다짐했다. 공식 행사를 마친 후, 꿈나무 위원들은 귀인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주요 산책로와 먹거리촌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위원들은 직접 거리를 정화하며 마을의 환경 문제를 몸소 체험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시민의 역할을 학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윤경숙 귀인동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자치회 명예 위원으로 활동하며 마을에 대한 애정을 키우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경험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여주시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3월 23일 통장회의 개최 후, 소양천 일원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과 청렴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 주요 시정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 뒤, 직접 현장에 나서 청렴캠페인과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활동은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청결 의식을 확산시키는 한편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소양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담배꽁초, 생활쓰레기 등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했으며, 환경정화와 더불어 ‘과정까지 깨끗하게’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청렴캠페인도 병행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성우 통장협의회장은 “새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환경정화활동과 청렴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투명한 중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