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29일 저녁,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잔디밭음악회 밤을 잊은 그대에게’ 공연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늦여름의 특별한 문화 향연을 즐겼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함께했으며, 공연에 앞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문화예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공연은 수원시립합창단의 풍성한 합창 무대와 가수 백지영의 감미로운 무대가 어우러져, 애니메이션·뮤지컬·영화 OST 등 대중에게 친숙한 레퍼토리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잔디밭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가족·이웃과 함께 음악을 즐기며 도심 속에서 색다른 여름밤을 만끽했다. 이재식 의장은 인사말에서 “2025년 여름의 끝자락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잔디밭음악회로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오늘 이 자리가 시민들께 잊자 못할 여름밤의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29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전국 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는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대회가 스포츠를 사랑하는 분들이 마음껏 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께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시각장애인 스포츠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체육대제전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7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골볼·쇼다운·축구·볼링·한궁·스크린골프·실내조정·택티스 등 8개 종목 경기가 진행된다. 시각장애인 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선수들의 기량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원시 엘리트 체육 경쟁력 향상을 위한 연구회’(대표의원 오세철)가 8월 29일, 문화체육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연구활동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중간 보고회에는 강영우 의원, 김동은 의원, 김미경 의원, 오혜숙 의원, 유재광 의원, 윤명옥 의원이 참석했으며, ‘수원시 엘리트 체육 저변 및 강·약점, 국내외 선진 사례에서 착안할 부분들 분석 및 이해관계자 대상 조사 계획’ 등 그간의 연구 경과에 대한 ㈜아이앤아이리서치 연구진의 발표 후 이에 대한 점검 및 참여의원, 관계 부서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철 대표의원은 “의원님들의 여러 의견과 같이 생애주기 단계별 얽히고설킨 관할 체계에서 지역 엘리트 체육의 경쟁력 강화를 이루고자 하는 협력 및 애로사항 극복을 위한 대안 마련이 이번 기회에 조금이나마 정책제언으로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언급하며 “또한 연구 종국까지 관계 부서와 시의회도 함께 직장운동경기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택과 집중 고민에 도움이 될 대안 모색과 조사에 충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수원시 엘리트 체육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29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5년 제23회 경기도지사기 공무원 친선 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와 31개 시·군 공무원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축구·배드민턴·테니스 등 7개 종목에서 총 32개 팀, 약 4,500여 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개회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각 시·군 대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에서 “오늘만큼은 여러분이 손흥민 선수, 신유빈 선수가 되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길 바란다”며, “경기장에서 함께 뛰고 응원하며 선수들 간 우정과 동료애도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지사기 공무원 친선 체육대회’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수원시 일원에서 열리며, 경기도 공무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증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은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 연속 ‘세류2동 안동네 게이트볼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 문제와 이용 불편에 대한 민원이 제기되면서 이뤄졌다. 현장 확인 결과, 게이트볼장 운영을 지원하는 분회 사무실과 취사실 바닥 일부가 내려앉아 발이 빠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 발견됐다. 고령의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자칫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 의원은 즉시 관련 부서에 이 같은 상황을 통보하고, 조속한 보수와 안전 조치를 요청했다. 또한 사무실 출입문 시건장치가 미비해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분회 사무실 이용과 관련한 다양한 개선 요구 사항도 접수됐다. 세류2동 안동네 게이트볼장은 수원특례시 게이트볼협회 세류3동분회와 신곡분회가 함께 입주해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게이트볼은 노년층의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단순한 운동을 넘어 세대 간 교류와 지역사회 결속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동)은 28일 세류2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사랑의 반찬 만들기’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세류2동 새마을부녀회가 매월 1회 정기적으로‘사랑의 반찬 만들기’를 실시하는 지역 나눔 활동으로, 관내 홀몸 어르신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행사다. 행사에 함께한 김 의원은 “사랑의 반찬 만들기 행사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일상에서 소외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생활하시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이어 “앞으로도 ‘사랑의 반찬 만들기’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과 함께 힘을 보태겠다”며 지속적인 참여와 지원 의지를 전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원시 치유농업 활성화 방안 연구회’가 8월 27일 문화체육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연구활동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중간 보고회에는 정영모 의원, 현경환 의원이 참석했으며, ‘치유농업 프로그램 실행사례 비교 분석, 치유 식물 활용 저변 확대를 위한 전통적 체험형에서 자원 중심 전환 및 치유 식물 데이터 활용 모델 개발 구상 등’ 그간의 연구 경과에 대한 이창래 국제사이버대학교 식물치유클리닉학과 교수와 연구팀의 발표 후 이에 대한 점검 및 참여의원, 관계 부서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 후 정영모 의원은 “손바닥 정원 등 수원시가 관련 중점사업을 개선하는 데에서도 본 연구에서 도출된 치유 식물 활용 프로그램 및 제언들이 잘 반영되기를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이어, 현경환 의원은 “치유 식물 특성을 활용한 공간 구상 및 이 분야 전문성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여러 공공 부분 각각의 협력이 필요해 보인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현수 대표의원은 “연구 종국까지 잘 정리되어 치유농업으로 수원 시민들이 널리 위안받는 미래상 마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2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개막식’ 에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조미옥 의원이 함께해 주요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관계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뜻깊은 만남의 자리가 마련됐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반도체 패키징은 이제 미래 산업을 이끄는 핵심 기술”이라며, “우리나라 역시 메모리 반도체의 강점을 넘어 첨단 패키징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산업전이 새로운 협력과 도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나아갈 여러분의 꿈과 비전이 바로 이곳 수원에서 힘차게 도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와 수원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산업전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켐트로닉스 등 183개 기업이 참여해 첨단 패키징 기술과 관련 장비·소재를 선보였다. 또한 전시회와 기술 세미나, 트렌드 포럼, 채용박람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열려, 반도체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외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 보건복지위원장)은 지난 26일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현안과 개선 방안’에 대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진경 다함께돌봄센터 협의회장 등 5명과 김애영 수원시 아동돌봄과장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다함께돌봄센터 협의회는 현재의 민간위탁 종합성과평가기준이 대규모 시설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소규모 시설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를 소규모 시설에 적합한 평가 기준으로 개선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희승 의원은 “현재 수원시정연구원과 협의해 소규모 시설 평가 기준을 마련 중이며, 협의체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는 센터 이용 아동의 약 30%가 경계성 지능 또는 장애 아동에 해당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들을 돌보는 장애아동 통합돌봄교사의 호봉제 적용을 통한 처우 개선과 추가 인력 충원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이 의원은 협의회의 의견에 깊이 공감하며 “현장의 어려움이 충분히 해소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논의해 인력 보강과 처우 개선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23일, 수원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회 수원특례시장기 탁구대회 개회식’ 에 참석하여 대회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김정렬 부의장, 채명기 환경안전위원장,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동은 의원, 조미옥 의원, 김경례 의원, 박영태 의원, 김미경 의원 등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참가 선수, 대회 관계자 등이 함께하며 열띤 응원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열정 가득한 탁구 동호인 여러분을 뵙게 되니 탁구공처럼 톡톡 튀는 에너지가 함께 전해진다”며, “오늘 대회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일 뿐 아니라, 동호인 간의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