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6월 9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 관련 실무자 11명을 대상으로 '2026년 2차 고위기 청소년 지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위기 청소년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상담자의 전문성과 사례개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1급 및 슈퍼바이저인 구본용 센터장을 초빙해 진행됐다. 교육은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찾아가는 위기청소년 상담 청소년 동반자 개인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공개 사례 수퍼비전 형식으로 운영됐다. 사례발표자는 상담 진행 경과와 주요 개입 내용, 상담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을 공유했으며, 구본용 수퍼바이저는 사례 분석과 함께 상담자의 상담 특성과 향후 상담 개입 방향 등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실제 상담 현장에서 경험하는 어려움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사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며 효과적인 상담 개입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단기(12회기) 상담의 효과적인 운영 방법, 상담 목표 설정, 상담 관계 형성 전략 등에 대한 실질적인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여주시니어클럽은 지난 6월 11일과 12일 여성회관에서 노인일자리 노인역량활용 사업단 참여자 398명을 대상으로 녪년 하반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폭염 등 하절기 재해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일자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민선 9기를 맞아 새롭게 도약하는 이충우 여주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노인일자리 근로 환경 조성을 약속하는 인사 말씀을 전해 의미를 더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의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활기차고 건강하게 일자리에 참여해 주시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격려를 전했다. 이어“노인일자리 운영 중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를 실천하겠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며 일하실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확대와 촘촘한 복지 인프라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민선 9기의 굳은 포부를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3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안전을 위한 ‘튼튼 안전손잡이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가구 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낙상 사고를 예방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자립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어르신들의 이동 동선과 신체 특성을 고려해 화장실, 현관, 침실 등 낙상 위험이 높은 구역에 맞춤형 안전 손잡이(안전바)를 설치했다. 안전바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다리가 아파 화장실을 가거나 일어날 때마다 벽을 짚어야 해서 늘 불안하고 위태로웠는데, 이제는 튼튼한 손잡이가 생겨 한결 안심이 되고 든든하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희수, 노규남 공동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집안 내 작은 문턱이나 미끄러운 바닥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생활 밀착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가남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5월 2일 개최한 가남읍 어린이날 행사 '얘들아, 가남에서 놀자!'의 라면 판매 수익금 22만 2천 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가남읍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어린이날 행사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라면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 담겨 있어 의미를 더했다. '얘들아, 가남에서 놀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등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무권 주민자치회 회장은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수익금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석·심진규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행사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6월 10일 상품중학교에서 '세종같이공유학교 파크골프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성장 기회 확대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유학교 운영 활성화에 나섰다.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상품중학교가 주관한 이번 개장식은 공유학교 거점활동공간으로 운영 중인 상품중학교 내 파크골프장 조성을 기념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활동과 지역 연계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성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과장, 행정과장, 수석장학사, 공유학교 담당 장학사와 관내 학교장들이 참석하여 개장을 축하하고 공유학교 운영 현장을 함께 살펴보았다. 개장식은 학교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교육장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세종같이 공유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하며 교육활동 운영 현황을 참관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유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파크골프를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유학교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이후에는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2층 공유주방에서 지역 내 복지대상자 70여 명을 초청해 2026년 제4차 ‘요리하고 나누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오전부터 음식 준비에 나서며 행사 진행에 힘을 보탰다. 행사에서는 건강체조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건강체조를 통해 몸을 풀고 활력을 되찾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콩국수를 제공하며 복지대상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심우봉 공공위원장은 “주민들이 건강한 식사를 통해 잠시나마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순현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어르신들 안심하고 쉴 수 있도록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 다할 것”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은 여름철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기후 변화로 인해 장기화되고 있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폭염 취약계층의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광덕 부시장은 심석1리 무더위 쉼터를 직접 방문하여 냉방 설비 작동 여부, 환기 상태, 음용수 비치 등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또한 김광덕 부시장은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며 “폭염 시간대에는 무리한 야외 활동이나 밭일 등을 자제하시고, 시원한 무더위 쉼터를 적극 이용하여 온열질환을 예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관계 부서 공무원들에게는 “더운 여름 동안 어르신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안심하고 쉴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하며,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예찰 활동과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월 6일 여주추모공원 내 추모탑 전면에 헌화·분향소를 설치·운영하고,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공훈을 기릴 수 있는 추모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운영은 국가유공자 묘역 내 영면 중인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시민들이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공훈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헌화·분향소 운영은 별도의 추념식을 생략하고, 자율적으로 헌화와 분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날 40여 명의 시민과 유족이 추모공원을 찾아 보다 편안하면서도 경건한 추모 환경 속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한편, 여주추모공원은 2017년부터 국가유공자 묘역을 조성해 사용료 및 관리비 부담 없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고 있으며, 2026년 6월 6일 기준 국가유공자 및 배우자 494위가 안치돼 있다. 또한 매년 현충일에 맞춰 분향소 운영과 묘역 정비를 꾸준히 이어오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추모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국가유공자와 호국영령의 헌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