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 새마을금고 가남지점은 지난 6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성금 1,719,390원과 백미 4kg을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서민들의 경제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항아리(좀도리)에 쌀을 한 줌씩 덜어 모아 이웃을 도왔던 십시일반의 정신을 계승해 현재까지 29년째 이어지며 희망 나눔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기환 지점장은 “회원들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강산이 세 번 변할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좀도리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 복지에 힘써주시는 새마을금고 가남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모아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된 수익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6일 이천시와 인성과 역량을 갖춘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역의 풍부한 교육자원을 활용하여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교육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발굴 ▲교육지원사업 자문 및 프로그램 질 관리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기반의 파트너십 구축 ▲이천시 및 교육지원청 교육자원의 상호 연계 및 협조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교육 플랫폼인 ‘경기공유학교’를 통해 이천시와 교육지원청의 교육자원을 긴밀히 연계하여,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폭넓은 교육 기회를 누리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현장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교육 현장과 연결해 이천만의 차별화된 미래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한국전력공사 양평지사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서면 풀씨배움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배움에 열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양평지사는 풀씨배움터에 총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주헌 양평지사장은 “한전 양평지사의 후원이 지역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아이들이 당당한 사회의 일원이 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양평지사는 앞으로도 관내 복지 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양평군 양동면은 지난 6일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정숙 위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백미 200kg(10kg 20포)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정숙 위원은 2019년부터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를 기탁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한결같이 백미 20포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신정숙 위원은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신정숙 위원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백미는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면사무소 복지팀이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이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설 명절 감동 나눔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월 9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중 이천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자동 응모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설 명절 감사의 마음을 담은 답례품과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설 명절 감동 나눔 이벤트는 고마운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에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이천시에 기부한 뒤 받은 포인트로 답례품을 선택하고, 가족·지인 등 주소를 직접 입력하고 고마운 사람에게 설 명절 선물로 전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답례품을 단순한 혜택이 아닌, 설 명절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선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이번 감동 나눔 이벤트의 가장 큰 특징이다. 기부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 금액의 30%에 해당하는 포인트가 제공되며, 이를 통해 이천시에서 생산‧제조된 총 75종의 답례품을 선택할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이천시는 2월 6일, 2026년도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천교육지원청과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 조성과 공교육 강화를 목표로, 양 기관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지역과 학교가 협력하는 교육 모델로, 2019년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시작으로 2022년 9월 명칭이 변경됐다. 이천시는 올해부터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기반 교육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올해 사업에는 이천시 38억 원, 이천교육지원청 4억 1,3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학교자율과제 운영 지원, 꿈빚체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진로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제공한다. 아울러 교육플랫폼·기초역량·자율역량교육 분야 8개 사업, 꿈빚교육·인성온(溫)교육·문화예술교육 분야 10개 사업, 미래맞춤교육·진로교육·시민역량교육 분야 11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이천시는 지난 5일 이천시 미래도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새로운 이천을 위한 미래도시 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국회의원, 시·도의원,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해 이천의 지역별 특성과 잠재력 등을 반영한 미래 성장 구상과 도시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이천시는 이천의 지역별 특성과 잠재력 등을 반영한 4개 미래 성장벨트 구상(안)을 설명하면서 ▲북부권은 ‘명품 주거·국제업무 벨트’, ▲중부권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미래 신산업 중심 벨트’, ▲남부권은 ‘드론 산업 특화 벨트’로 육성하고,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문화·관광산업벨트’를 조성하여 균형 잡힌 도시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참석한 의원들은 저출산 및 고령화 시대에도 이천이 선택받는 도시로 남기 위해서는 간선도로망 계획 등 미래에 대한 선제적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에 대비한 인구 유입 방안, 규제 완화 필요성 등 이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에 대해 논의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이천의 미래에 대한 발전 방향을 정하고 이를 차근차근 실현해 나간다면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이천시는 오는 2월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에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상담회&소셜마켓’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등 관계자와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다양한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시는 공공구매 담당 실무자의 이해를 높여 우선구매 참여를 적극 유도함으로써, 관내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자 한다. 행사에는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으로 구성된 사회연대경제조직 18개사를 비롯해 이천시청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내용은 ▲1:1 매칭 맞춤형 공공구매 상담회 운영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생산한 제품 전시 및 판매를 위한 소셜마켓 운영이다. 오전에는 관내 공공기관 및 산하기관, 중소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집중 진행되며, 오후에는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이천시보건소는 니파바이러스 발생 국가(인도, 방글라데시 등)를 여행할 때 감염 예방을 위해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감염된 동물(과일박쥐, 돼지 등)과의 접촉 또는 오염된 식품(대추야자수액 등) 섭취로 감염될 수 있으며, 환자의 체액과 밀접 접촉할 경우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한 인수공통감염병이다. 특히 최근 인도 보건당국 발표에 따르면 인도 서벵골주에서 2명이 니파바이러스에 감염됐으나, 관련 접촉자 196명은 모두 증상이 없었고 검사 결과도 음성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추가 감염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인도 외 다른 국가에서도 추가 발생은 확인되지 않았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위험성이 큰 감염병으로, 국내에서는 1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이에 이천시는 국내 유입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며, 의료기관에서는 니파바이러스 발생 국가(지역) 여행력과 동물 접촉력이 있는 환자가 의심 증상을 보일 경우 즉시 질병관리청 또는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이천시보건소 관계자는 “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새해를 맞아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기원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천시가 시민들을 위한 따뜻한 장터를 마련한다. 오는 2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천시청 2층 민원인 주차장에서 ‘2026년 설맞이 지역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려, 참여 업체들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이천에서 길러낸 농산물과 제작된 가공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신선한 사과와 배, 몸에 좋은 도라지청, 깊은 향의 송화버섯, 그리고 정성껏 만든 한과 등 다채로운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참여 업체들이 직접 재배 또는 가공한 신뢰할 수 있는 상품들로 생산자의 이야기가 담긴 우리 농산물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이천시는 이번 장터를 통해 시민들이 믿을 수 있는 지역 우수 농산물과 가공품으로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길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농가와 시민을 잇는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의 의미를 더하는 설맞이 행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