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 여흥동체육회는 지난 3월 14일, ‘2026년 여흥동 체육회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척사대회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체육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윷놀이를 즐기며 웃음과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윷가락을 던지며 서로 응원하고 담소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다졌다. 이날 행사는 식전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윷놀이 경기와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특히 참가자들이 서로 응원하고 담소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김근영 체육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및 주민 화합 행사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글로벌봉사단이 지난 3월 14일 농촌문화센터 조리실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의 첫 회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여주시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원받은 사업비로 추진된다. 봉사단은 이번 첫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월 1~2회, 총 10회에 걸쳐 정기적인 반찬 나눔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첫 봉사에서는 봉사단원들이 직접 장을 보고 정성껏 조리한 ▲돼지고기 제육볶음 ▲어묵채소볶음 ▲봄동겉절이 등 4가지 밑반찬 30인분을 준비했다. 정성을 담아 만들어진 반찬은 지역 내 한부모·장애인·다자녀 다문화가정 13가구에 직접 배달되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여주시글로벌봉사단의 선행은 이번 반찬 나눔에만 그치지 않는다. 봉사단은 별도의 활동으로 매월 첫째 주 화요일마다 여주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다문화가정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내 ‘나눔의 선순환’ 모델이 되고 있다. 2016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는 3월 14일 여주시청에서 ‘2026년 제5기 여주시민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제5기 여주시민기자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주시장을 비롯한 시민기자단원, 관계 부서, 운영사 등이 참석해 기자단의 활동 계획을 함께 나누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개회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시민기자단 소개, 기자단원 간의 교류와 네트워크형성을 위한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시민기자의 실질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글쓰기 기초 교육과 함께 현장 취재 방법과 인터뷰 요령, 사진 촬영 구도 등 실습 중심의 강의가 이어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민기자단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전달하는 소통창구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기자단이 여주의 정책과 문화, 지역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알리는데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제5기 여주시민기자단은 올 한해 동안 여주시의 정책, 문화, 관광, 지역행사 등 다양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는 13일, 시민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여주대신파크골프장의 시범운영 시작을 기념하는 시타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 채용훈 여주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기념시타를 진행하며, 신규 파크골프장의 탄생을 알렸다. 또한, 일반 이용객과 똑같이 접수단계부터 구장을 체험하며 시민들의 입장에서 이용 편의성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시범운영은 오늘 3월 31일까지 여주시민 대상으로 우선 실시된다. 파크골프장 개장을 손꼽아 기다려온 여주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시범운영을 결정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자 시범운영을 시작하게 됐다”며 “시범운영 기간 중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청취해 더욱 쾌적하고 완성도 높은 여주시 명품 파크골프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시민들이 오래 기다려온 만큼, 직접 이용자의 입장에서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시범운영 기간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완성도 높은 파크골프장을 만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양평공사는 13일 한국관광공사(KTO) 울란바토르 지사 주관으로 양평군을 방문한 ‘스포츠 관광 활성화 팸투어단’을 맞이해 공사가 운영 중인 주요 체육 및 휴양 시설 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몽골 청소년·동호회 및 엘리트 선수단의 방한 유치를 위한 기반 마련과 스포츠 관광 상품 개발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몽골 현지 스포츠 관계자와 전문 여행사 관계자 등 약 10명이 참여했다. 양평공사는 이날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과 양평군체육센터, 백운봉자연휴양림 등을 순회하며 체육시설과 자연휴양 인프라를 소개했다. 특히 △종합운동장의 축구장과 육상 트랙 등 야외 스포츠 시설 △체육센터의 농구·배구 등 실내 팀 스포츠 훈련 환경 △백운봉자연휴양림의 자연친화형 숙박 및 휴양 자원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몽골 선수단 대상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 유치를 적극 추진했다. 양평공사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국내외 스포츠 관광 시장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확대하고, 체육시설과 자연 휴양 자원을 연계한 스포츠 관광 상품 개발 가능성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신범수 사장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양평군 청운면은 지난 11일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새봄맞이 청운면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청운면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봉사회, 해병전우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관내 기관·단체 회원들과 황경구 청운면장 및 면사무소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 마을 진입로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청운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새봄을 맞아 많은 주민이 함께 참여해 깨끗한 청운면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 청드림센터 건립 사업 등 청운면의 역점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매력이 넘치는 청운, 군민의 행복과 기대를 채워가는 양평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양평군 청운면 새마을지회는 지난 11일 청운중·고등학교 다목적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운면 새마을지회 회원들을 비롯해 황경구 청운면장, 청운중·고등학교 교장과 학생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청운면 새마을지회는 총 150만 원의 장학금을 청운중학교 모범학생 3명에게 각 20만 원씩, 청운고등학교 모범학생 3명에게 각 30만 원씩 전달했다. 특히 이번 장학금은 청운면 새마을지회가 농촌 폐비닐 수거와 나눔 장터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명근 협의회장과 황춘화 부녀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운면 새마을지회는 이 밖에도 환경 정화 활동, 사랑의 김장 나누기,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양평군립미술관은 지난 14일 오후 4시 개막식을 열고 ‘양평군립미술관×전국 미술대학 대한민국 유망작가전 《무엇이 보이는가》’의 성공적인 개막을 알렸다. 개막식에는 참여 작가와 미술대학 교수진, 미술계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시는 5월 10일까지 양평군립미술관 전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를 위해 양평군립미술관은 전국 16개 주요 미술대학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각 대학 교수진의 추천과 미술관의 심사를 거쳐 총 59명의 유망 작가를 선정했다. 선정된 작가들은 회화, 조각, 미디어, 설치 등 작품 180여 점을 통해 ‘인지’라는 관점에서 예술의 의미와 예술이 인간에게 수행하는 역할을 탐구한다. 전시의 핵심 모티프는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이 『철학적 탐구』에서 인용한 ‘오리-토끼’ 도상이다. 동일한 이미지가 보는 이의 태도에 따라 오리로도, 토끼로도 보이는 이 현상은 ‘본다’는 행위가 항상 ‘무엇으로서 본다’는 능동적 인지 과정임을 보여준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예술 역시 무엇인가를 보고자 하는 태도가 예술을 예술답게 만들어준다는 관점 아래 예술이란 무엇인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양평군은 15일 지평면 곡수리 전경복 농가에서 올해 첫 못자리를 설치하며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첫 못자리는 ‘고시히카리’ 품종으로 1,300판 규모로 설치되며, 오는 4월 20일경 모내기를 실시해 올해 추석 선물용 햅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평군은 올해 2,955헥타르(ha)의 논벼 재배를 위해 2,827농가에 상토 8만 3,158포(40L)와 모판 시용을 위한 친환경 및 일반 약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4월 25일까지 못자리 설치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양평군은 생태계를 보전하면서 고품질의 ‘물맑은양평 쌀’ 생산을 위해 친환경 인증 벼 재배를 장려하고 있으며, 벼 병해충 공동방제에도 ‘친환경제제’를 사용해 환경친화적 농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첫 못자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된다”며 “최근 이상기후 등에 대비해 환경을 보호하면서 벼 병해충 발생에 철저히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 지도를 통해 안정적인 쌀 생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3일 양평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군 소속 사업장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관리감독자 법정 의무교육으로, 현장에서 근로자를 직접 지휘·감독하는 관리감독자의 책임과 역할을 재확인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군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등 소속 사업장의 관리감독자가 참석했으며 △관리감독자의 법적 의무와 직무 범위 △작업 전 유해·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 절차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보고 체계 △산업재해 사례와 예방 대책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지방자치단체 또한 하나의 사업장으로서 소속 종사자에 대한 안전보건관리 책임이 강화되면서 현장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양평군은 관리감독자의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안전보건교육기관을 통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 파악과 안전 관리 기술, 종사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수행 능력 향상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