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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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중장년 행복캠퍼스' 상반기 개강…인생 2막 지원 본격화

서정대서 개강식 개최…중장년 교육생 100여 명 참석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0일 서정대학교 공학관 세미나실에서 ‘양주 중장년 행복캠퍼스’ 2026년 상반기 개강식을 열고 중장년층의 인생 재설계와 사회 참여 지원에 본격 나섰다.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 양주 행복캠퍼스(센터장 염일열) 주관으로 열린 이날 개강식에는 만 40세부터 70세까지 중장년 교육생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바이올린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도 사업 계획 보고와 행복캠퍼스 활동 영상 시청 등이 진행되며 중장년층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개그맨 이홍렬이 ‘나누면 커지는 행복’을 주제로 명사 초청 특강을 진행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에게 도전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경기도와 양주시의 지원을 받아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중장년 전용 교육·지원 공간이다. 지난 2022년 개소 이후 중장년층의 인생 재설계와 사회 참여를 돕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내 중장년 지원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양주시는 올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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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금광연 의장 "전주 철거, 원도심 균형발전의 역사적 신호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이 신장전통시장 지중화 사업을 "원도심과 신도시의 균형발전을 위한 역사적인 첫걸음"이라고 평가하며, 시민 중심의 도시 환경 개선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다. 금광연 의장은 10일 오전 열린 '신장전통시장 지중화사업 주민설명회 및 전주철거 기념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금 의장은 "하남시가 개청한 이래 원도심에 얽혀 있던 전선이 땅으로 들어가는 오늘은 실로 역사적인 날"이라며 "과거의 아픔이었던 전신주가 사라지는 것은 우리 삶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것"이라고 행사의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 가치를 '시민의 보행권 확보'에서 찾았다. 금 의장은 "좁은 보도를 차지하던 전주가 없어지면 유모차를 끄는 부모님,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 어르신 등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된다"며 "이는 모든 시민이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주가 사라진 깨끗한 거리는 신장시장 상권 활성화로 직결될 것"이라며, "그동안 불편을 감내하며 사업에 협조해주신 상인과 시민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이런 획기적인 날을 맞이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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