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는 25일 경로잔치와 영유아 가족 어울림 축제 및 청장년층 체육대회 등 화성시 전역에서 펼쳐진 휴일 행사에 참석해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득표 활동을 펼쳤다. 정명근 후보는 이날 오전 황계2통 마을회관에서 열린 '제3회 황계2통 경로잔치 및 어울림 단합대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마을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황계2통 새마을회·노인회·부녀회·선후배연합회 등이 주최한 것으로, 정명근 후보는 "어르신들이 마을 문화의 초석을 놓았다"면서 "젊은 후배들이 더 멋진 황계2통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어르신들이 길잡이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정명근 후보는 이어 태안3지구 내 정조효공원으로 발길을 옮겨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화성특례시 영유아 가족 어울림 축제'에 참석해 아이들과 즐거운 만남을 갖고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정명근 후보는 "어린이날 행사의 부족함이나 개선점이 있으면 적극 수렴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정명근 후보는 또 봉담초교에서 열린 총동문체육대회장으로 이동해 동문 관계자들과 운동장에서 점심 식사를 나누며 시민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개혁신당 송진영 오산시장 후보가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소강석, 이준석, 천하람, 이주영, 김성열 등 주요 인사와 지지자, 지역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송 후보는 인사말에서 “오산시장 출마는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시민의 삶을 바꾸겠다는 사명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양당 중심 정치 구조 속에서 선택은 있었지만 변화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오산 정치의 틀을 바꾸는 도전에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번 출마는 개인의 도전을 넘어 오산 정치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실행정치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현장을 알고 문제를 이해하며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시민 중심 시정을 펼치겠다”며 “깨어있는 시민의 선택이 오산의 미래를 바꿀 것”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도 축사를 통해 송 후보의 도전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기존 정치의 틀을 넘어서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오산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한편 송진영 후보는 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24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당원과 각계 인사, 시민 지지자 등 9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는 문정복(시흥갑)·강득구(안양만안) 최고위원을 비롯해 김승원(수원갑) 도당위원장, 김영진(수원병)·권칠승(화성병)·송옥주(화성갑)·염태영(수원무) 국회의원, 성효 큰스님(용주사 주지), 유용근 전 국회의원, 곽상욱 전 오산시장, 시도의원 및 출마 예정자 등이 함께했다. 행사에서는 권칠승·송옥주 의원이 정명근 후보와 배우자 이선희 여사에게 선거운동복을 전달하며 적극적인 선거운동을 당부했다. 정 후보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비타민을 전달하며 향후 선거운동에 함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정명근 후보는 인사말에서 “행정은 권력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며, 보여주기가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교통, 교육, 지역 간 불균형 등 해결해야 할 과제를 외면하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를 낮은 자세로 듣고 강한 실행력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는 화성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갈림길”이라며 “누구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송진영 오산시의원은 지난 2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의 일환으로 주요사업 현장 방문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서류 중심의 결산검사를 보완하고, 주요 사업의 예산 집행 적정성과 추진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송진영 대표위원을 비롯한 5명의 결산검사 위원들은 ▲세마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공사장 ▲서랑저수지 시민 힐링공간 조성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세마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공사장에서는 하수 처리 용량 확대에 따른 환경 개선 효과와 공정 진행 상황,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어 서랑저수지 시민 힐링공간 조성 현장에서는 시민 이용 편의성, 사업 실효성 및 향후 유지관리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현장에서 관계 부서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예산 낭비 요인 여부와 사업 성과 달성도를 면밀히 확인했다. 송진영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단순한 회계 검토를 넘어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 중심의 점검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화성특례시 국화리 마을회는 24일 '도선 현대화 지원 사업'을 통해 신규 건조된 ‘국화도선호’의 출항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오순 화성특례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정승만 경기수산업협동조합장, 우정읍장, 평택해경 당진파출소장, 국화리 마을회 및 김생산자협회, 어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해 신규 도선의 출항을 축하하고 안전 운항을 기원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도선의 교체를 통해 도서지역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해상교통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경기도와 화성특례시의 보조금 지원을 받아 총사업비 9억5천만 원이 투입돼 국화도선호 1척이 건조됐다. 신규 도선 ‘국화도선호’는 42톤급 FRP 선박으로 길이 20.93m, 너비 4.93m 규모이며, 승객 82명과 선원 2명 등 총 84명이 승선할 수 있다. 911마력 디젤 기관을 탑재해 안정적인 운항이 가능하며, 냉난방 설비와 LED 모니터 등을 갖춰 이용객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국화도는 도선이 유일한 교통수단인 지역으로, 이번 신규 도선 도입을 통해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관광객 이동 편의도 크게 향상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