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월 1일 새해를 맞아 일출(日出)로 유명한 석성산에 올라 시민 2000여 명과 함께 해맞이를 하고 덕담을 주고 받았다. 용인시체육회와 용인시산악연맹이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이 시민들과 함께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며 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 시장은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석성산에서 시민들과 새해 인사를 하고 덕담을 나눴으며, 시민의 기념사진 촬영 요청에 일일이 응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육회와 산악연맹은 산 중턱과 정상에서 시민들을 위해 떡국과 커피, 차 등을 제공했고 시민들은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이 시장은 정상에서 시민들에게 “새해 첫날 떠오르는 해의 힘찬 기운과 붉은 말의 역동적 기운과 석성산의 기상을 받아 시민 모두가 힘찬 출발을 하시길 바란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도 다 성취하시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 시장은 "시는 올해에도 시장과 공직자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 시를 발전시키고 시민 생활에 보탬이 되는 일들을 계속 열심히 해나가겠다"고 했다. 석성산에서는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이른 새벽부터 의왕시 왕송호수는 첫 일출을 보려는 시민들로 붐볐다. 2026년 새해 해맞이 행사장에는 해맞이 명소로 떠오른 왕송호수의 아름다운 일출이 펼쳐졌으며, 이를 지켜본 5천여 시민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이날 시민들은 왕송호수에서 떠오른 해를 바라보며 가족·친지들과 함께 새해 소원을 빌고, 붉은 말의 해 기운을 받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성시는 1일,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비상근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민의 일상과 안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안성시는 알미산, 경찰서, 소방서, 시청 당직실 및 재난종합상황실, CCTV 통합관제센터, 정수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휴일 비상근무 체계와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 했다.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도시 전반의 안전 상황이 실시간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점검했으며, 재난종합상황실과 당직실에서는 재난·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비상 연락 및 보고 체계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살폈다. 또한 경찰서와 소방서를 방문해 휴일 기간 사건·사고 예방 및 긴급 상황 대응 체계를 확인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정수장에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수돗물 공급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확인했으며, 알미산 거점소독시설에서는 방역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안성시는 “휴일에도 비상근무를 이어가고 있는 직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앞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존경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광명시 공직자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입니다. 붉은 말은 혼란을 뚫고 앞으로 나아가는 힘, 그리고 결단과 실행을 상징합니다. 새해에는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에서 작지만 분명한 변화가 시작되고, 그 변화가 모여 삶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의미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몇 년간 우리는 끊임없는 위기의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일상과 경제의 흐름을 한순간에 멈춰 세웠고, 불과 1년 전에는 헌정 질서를 흔드는 민주주의의 위기를 겪었습니다. 기후위기는 더욱 잦고 거세지고 있으며, 저성장과 인구소멸, 양극화는 더 이상 일시적 현상이 아닌 사회 구조 전반에 깊이 스며든 과제가 됐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은 여전히 세계 10위권의 경제력, 5위권의 국방력으로 국제사회에서 분명한 위상을 지켜내고 있으며, 놀라운 속도로 민주주의를 회복해 냈습니다. 인공지능과 항공우주 등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광명시는 활력과 도약을 상징하는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2026년 1월 1일, 도덕산 도덕정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해맞이 행사를 열고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른 새벽부터 도덕산을 찾은 시민 500여 명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며, 도덕산 정상에서 떠오르는 첫 해를 맞이했다. 시민들은 붉게 솟아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한 해의 건강과 행복, 지역의 발전을 기원하는 소망을 마음에 새겼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매일 아침 해가 떠오르듯,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에도 희망과 기쁨이 차오르길 바란다”며 “새해에는 광명시와 광명시민 모두가 더 단단해지고, 더 크게 도약하는 최고의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광명시는 시민이 안전하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행사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질서 유지와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한편 광명시는 새해 첫날 해맞이 행사에 이어, 1월 2일 현충근린공원 내 현충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