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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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푸르구나! 어린이도 숲도 함께 자란다...노원, 5개 힐링명소 '유아숲체험원'으로의 초대

가정의 달, 온 가족이 가까운 숲에서 즐기는 오감만족 자연 놀이터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서울 노원구가 어린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내 5곳(불암산, 수락산, 영축산, 태릉, 노원골)에서 유아숲체험원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은 유아 창의성 발달, 자아개념 형성, 면역력 향상, 사회성 발달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구는 유아숲체험원을 단순 놀이시설이 아닌 가족 휴식 공간으로 설계했다. 숲과 지형, 자연환경의 특성을 살려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놀이와 체험 후 바로 귀가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머물며 쉴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아이 성향에 따라 ▲활동형 ▲탐구형 ▲정서형으로 나눠 체험 장소를 선택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활동적인 아이에게는 ‘노원골유아숲체험원’과 ‘영축산유아숲체험원’이 제격이다. 노원골에는 경사면을 활용한 데크 슬라이드와 타잔 놀이대, 암벽 오르기 등으로 다양한 신체활동이 가능하다. 영축산 체험원에는 새둥지 모양의 나무집과 거미줄 네트 놀이대가 마련돼 균형감각과 모험심을 키우기에 좋다. 호기심이 많고 탐구형인 아이에

용산구,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디딤돌 교육' 운영

관내 초·중·고 12개교 88학급 대상, 인성교육 전문기관이 직접 방문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서울 용산구가 관내 초·중·고등학교 12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맞춤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인성디딤돌 교육’을 운영한다. 2026년 용산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 ‘찾아가는 용산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2일부터 사전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인성교육 전문기관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신입생과 재학생의 새 학기 적응을 돕고 학교생활에 필요한 자기이해, 타인이해, 의사소통 등 기초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은 학생의 발달 단계와 학년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새로운 환경과 친해지기 ▲공감과 감정표현 ▲배려와 실천을, 고학년은 ▲감정 인식과 조절 ▲소통과 갈등 해결을 중심으로 다룬다. 중학생은 ▲감정 이해와 공동체 실천 ▲차이 인식과 갈등 해결을, 고등학생은 ▲정체성 탐색과 가치 확립 ▲자기 이해와 스트레스 관리 등을 주제로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게임형 교구와 참여형 활동을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며 공동체 안에서 바람직한 관계 형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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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식포일러] 최강록의 ‘애착 동생’ 윤남노 게스트로 깜짝 등장! 폭풍 먹방과 핵심 맛 평가까지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 최강록 셰프와 김도윤 셰프의 본격 지리산 흑돼지 요리가 공개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는 ‘극 내향인’ 최강록이 유일하게 말을 놓은 동생, 윤남노가 깜짝 합류한다. 최강록의 연락 한 통에 지리산까지 한달음에 달려온 윤남노는 등장과 동시에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색다른 ‘미식 케미’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폭풍 먹방과 함께 핵심을 짚어내는 맛 표현으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윤은 지리산에 숨겨둔 또 하나의 보물창고로 멤버들을 이끈다. 이곳에서 무려 40년 만에 처음 잡혔다는 민물고기의 정체가 공개되며 관심을 모으는데 최강록과 김도윤이 능숙한 손길로 민물고기 손질에 나서 감탄을 자아내고, 평소 민물고기를 ‘흙내 난다’며 꺼리던 데프콘도 한 입 시도할 예정이다. 과연 그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어 숙성을 마친 지리산 흑돼지 요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김도윤은 비장의 무기인 화덕에 숙성 고기를 구워내며 기대감을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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