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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석동현 선대 위원장 입당 이유 언급

-자유통일당 선택한 윤 대통령 40년 지기 석동현 선대 위원장 입당이유...“윤석열 대통령을 지켜야 우리 대한민국이 다시 선다”
-보수를 지지하는 국민들에게 우파의 다양성과 선택지의 여분 만들기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자유통일당 석동현 총괄선거대책위원장(비례대표 정당기호 8번)은 2일 자신이 자유통일당을 선택한 이유를 “윤석열 대통령을 지켜야 우리 대한민국이 다시 선다, 그래서 나 자신의 안위보다는 애국심을 보여주기위한 일련의 방법적 선택”이라고 언급했다.

 

석 위원장은 “국민의힘 여권 지도부에서도 범보수 범우파 지지자들께 모두 대동단결해야 하며, 선거날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장에 나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우리 자유통일당이 국민의 힘의 표를 가져오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 정부·여당의 독선적 자세, '국힘'의 공천결과나 과정 등에 실망하거나 마음 상해 투표장에 안가겠다는 분들을 많이 만났다”며 “그 분들은 투표장에 안 나가면 안 나가지 좌파 정당을 찍을리는 만무하다는 생각이 들어 국민의힘과 힘을 합쳐야 될 이유가 되어 지난번 한동훈 위원장에게 호소문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석 위원장은 "선거 당일 지역에서는 국힘이 정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투표를 포기하지 말고 범 보수진영인 자유통일당 비례(8번)에라도 투표를 꼭 해달라고 부탁하며 다닌다“며 ”‘2판 4판 8판’이다. 그래야 어렵게 올라간 윤 대통령과 정부의 남은 임기 국정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으며 종북세력에게 정권을 다시 빼앗기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석 위원장은 “좌파 정당들은 선택지가 적어도 4~5군데가 있다. 하지만 범보수 우파는 오직 국힘당 하나이며, 진정 행동으로 움직이는 자유통일당이 자신들의 표를 가져간다고 일부 사람들이 주장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석 위원장은 일부에서 대통령 탈당 등의 문제에 대해서 “총선을 앞둔 시점에 선거판 상황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여당 후보로서 정치적 운명공동체인 대통령실과 내각에게 절대로 해선 안될 막말들을 쏟아내고 있다”며 “이는 이재명과 조국의 당 좋은 일 시키는 처사일뿐 아니라 함께 탄 배에서 자기 혼자 내리겠다는 것에 다름아니다”고 주장했다.

 

이어 석 위원장은 “윤대통령을 지키고 윤 정부가 남은 임기동안 소신껏 일함에 성공하도록 이번 총선에서 합력해 함께 승리하기를 간절히 원하는 자유통일당 입장에서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있는 건 부인할 수 없지만, 아직도 시간이 적지않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은 기간 동안 보수우파 진영 전체가 허심탄회하게 뭉치고 협력해 마지막까지 사과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최후의 보루인 민심을 얻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때“라며 ”자유통일당은 이번에 반드시 비례정당(기호8번) 지지율 5%를 훌쩍 넘어 원내로 진입해서 윤석열 대통령 지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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