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국제사이버대학교와 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는 교통문화 선진화와 안전한 사회 구현,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통안전 의식 확산과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을 목표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교통안전 교육 및 연구 협력 ▲대국민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학술 교류 및 공동 프로그램 개발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기반으로 교통안전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힘써왔으며, 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는 안전운전 실천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사회적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과 현장 실천을 연계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승정 국제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이 교통안전 교육의 전문성과 사회적 확산을 동시에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교통문화 선진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세연 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 이사장은 “국민 모두가 안전한 교통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양 기관은 향후 공동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