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기본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금 120억 원 전달

  • 등록 2026.02.10 17: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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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10일 농협은행 경기본부 사옥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약식을 열고 특별출연금 120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농협은행 경기본부는 경기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경기도 민생성장과 상생경제를 위한 포용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1,800억 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금융지원의 대상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업체당 지원 한도는 중소기업 최대 8억 원, 소상공인 최대 1억 원이며 보증 기간은 최대 5년으로 대출은 경기도 내 NH농협은행 영업점을 통해서만 실행된다.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은 “장기간의 경제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금고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경제위기 연착륙을 위한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은행은 매년 특별출연금 지원을 통해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유동성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김경순 기자 forever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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