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나눔자리 문화공동체’와 함께 만두를 빚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정성껏 빚은 만두는 차상위계층과 독거노인 등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라며, “작은 손길이지만, 한겨울 추위 속에서도 마음만은 든든히 채워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함께 모여 웃고 이야기하며 만두를 빚는 과정 자체가 이미 큰 나눔이었고, 이런 따뜻한 온기가 지역 곳곳으로 퍼져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의장은 “뜻깊은 행사를 정성껏 마련해주신 이상기 회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일상이 되는 공동체, 서로를 살피는 시흥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