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부평구 부개어린이도서관은 오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사물함: 사물로 들여다보는 인류의 어제와 내일'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 부개어린이도서관은 이번 선정으로 10년 연속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운영하게 됐다. 프로그램은 인류 문명의 시작부터 인공지능(AI) 시대까지 다양한 사물과 도구를 통해 역사와 사회, 과학기술의 변화를 살펴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총 12회에 걸쳐 강연과 국립어린이과학관 탐방, 블록을 활용한 미래 사물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오는 8월 22일에는 국립어린이과학관을 탐방하며 인류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 온 다양한 사물과 도구를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 신청은 부개어린이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강연과 탐방, 만들기 활동이 어우러진 이번 프로그램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요리특성화동아리 '라망' 소속 학생 3명(산곡남중학교)이 '제7회 교육감배 학생 요리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인 '세계로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1일 열린 이번 대회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세계 식문화 이해와 건강한 식생활 실천, 창의적인 요리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맛시아나 항공'이라는 팀명으로 참가한 학생들은 학교급식을 주제로 한 요리경연에서 중등부 10개 팀과 실력을 겨뤄 1위를 차지했다. '맛시아나 항공'은 창의적인 메뉴 구성과 뛰어난 조리 기술, 안정적인 팀워크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산곡남중학교와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학생들의 대회 준비 과정을 적극 지원한 바 있다. 산곡남중학교는 참가 학생 선발과 대회 참가를,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요리특성화동아리 '라망' 운영을 통한 조리 실습과 대회 준비를 맡아 학생들의 역량을 키웠다.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연습하고 협력하며 준비한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부평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등록급식소 290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소비기한 중점적으로 확인해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급식소에서 주 1회 이상 식품 소비기한을 확인해 급식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대상을 확대해 어린이급식소뿐만 아니라 사회복지급식소도 함께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매주 금요일 소비기한 확인 및 관리 ▲소비기한 경과 식품 즉시 폐기 ▲기한 임박 식품 우선 소진 ▲식품 개봉 시 소비기한 표시 보존 등이다. 센터는 급식소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식품관리 정보(카드뉴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앞서 센터는 올해 상반기에도 등록급식소 303개소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센터 관계자는 “‘소.중.해 캠페인’을 통해 반복적인 자가점검을 유도함으로써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이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부평구는 오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서 ‘한국의 곤충들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심을 벗어나 자연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친구들’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우리나라 자연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살아있는 곤충과 곤충 입체 모형(디오라마)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전시 영상을 인천나비공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도심 속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곤충들을 직접 관찰하며, 곤충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충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부평구 부평문화원은 오는 23일 오전 7시 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제83회 부평 조찬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최근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기일 작가를 초청해 영화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기일 작가는 EBS 라디오 '토요인문학콘서트'와 스타필드 코엑스 별마당도서관 명사초청특강 등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연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선착순 현장 접수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평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영화라는 친숙한 콘텐츠를 통해 인공지능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미래 기술을 바라보는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평문화원]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영양군 하천계곡 불법정비 TF부단장(백인흠 건설안전과장)은 7월14일 일월장군천 지방하천 불법시설물 자진철거 현장 점검‧방문에 나섰다. 일월장군천(일월면 도계리 872번지) 현장은 40여 년 전부터 다수의 주민이 지방하천을 무단 점유해 온 곳으로, 군 총괄부서에서 수차례 주민들과 소통하고 관련부서와 협업하여 지난 5월 29일까지 자진철거를 완료하고 ‘우리는 하천보호, 하천은 우리보호’라는 표지판을 세운 곳이다. 이번 점검은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자진 철거 후 정비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현장을 군민들에게 알리는 한편,경작지 불법점용 정비에 앞서 자율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영양군은 정부의 하천 공공성 회복 및 국민 안전성 확보 방침에 따라 불법시설 전면 재조사 후, 확인된 건(466)에 대해 자진 철거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행정조치에 앞서 개인별로 철거 확약서를 받아 자발적 정비 기조를 유지해 오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이런 기조를 유지하면서, 그럼에도 이행되지 않는 건에 대해서는 행정대집행 등의 절차를 병행하여 본격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백인흠 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부평구 문화재단은 2026년 하반기 부평아트센터 기획 공연·전시 일정을 공개하고,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일부 공연의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공연과 전시, 가족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해누리극장에서는 ▲10월 청소년 연극 ‘유원’ ▲10~11월 브런치 콘서트 ‘작가의 재즈’ ▲11월 이희문컴퍼니의 현대적 국악 퍼포먼스 ‘오방신과’ ▲12월 크리스마스 시즌 가족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선보인다. 달누리극장에서는 ▲7~9월 대중음악 콘서트 ‘오늘도 무사히’를 공연한다. 갤러리꽃누리에서는 ▲7~8월 전시와 체험을 결합한 ‘고흐와 고갱: 세기의 라이벌 레플리카전’ ▲9월 어린이 클래식 공연 ‘키즈 클래식’을 선보인다. 예매 일정은 공연별로 다르다. ‘유원’, ‘오방신과’, ‘호두까기 인형’은 7월 21일 오후 2시부터 예매를 시작하며, 8월 4일까지 조기예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 외 공연과 전시의 예매 일정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센터에서 인천 지역 청소년 지원기관과 ‘고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구를 비롯한 인천 지역 10개 군·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쉼터 및 청소년자립지원관 등 총 20개 기관이 참여했다. 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위기 청소년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게 제공하고,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청소년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명선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부평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필요한 서비스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는 청소년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부평구는 부평역사 좌측과 동암역 북광장 일원의 편의점·숙박시설 등 56개소에 '안심 건물번호판'을 전국 최초로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부평경찰서와 협업한 이번 사업은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경찰 대응이 가능하도록 주소정보시설과 경찰청 '안전Dream' 서비스를 연계해 추진됐다. 안심 건물번호판은 기존 건물번호판의 표준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여성안심시설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핑크색 안내영역을 적용해 시인성을 높였다. 특히 하단에 부착된 정보무늬(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현재 위치를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경찰청 '안전Dream'과 여성긴급전화(1366센터)로 연결돼 긴급 상황 발생 시 경찰 등 관계기관의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올해 말까지 시범 설치한 56개소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효과와 이용 실태를 분석한 뒤, 효과가 확인되면 여성안심귀갓길과 범죄취약지역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안심 건물번호판은 주소정보시설과 경찰청 '안전Dream'을 연계해 주민 안전을 강화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라며 "앞으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8월 여름방학 기간 운영하는 영상미디어센터 '성우 체험' 특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이 성우라는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영상 제작과 목소리 연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발성과 발음 등 기초 말하기 교육을 시작으로 대본을 이해하고 연기하는 방법을 배우며, 전문 녹음 장비를 활용한 만화영상 더빙과 녹음 실습을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표현하는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연령별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중·고등학생 대상 '심화반(14~19세)'은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오후 1시~3시, 총 3회기) 운영되며, 발성·발음과 대본 분석, 연기 표현, 녹음 실습 등 심화된 성우 체험을 진행한다. '초등특강(10~13세)'은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1회기로 운영되며, 목소리 놀이와 만화영상 더빙 체험 등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성우 직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두 프로그램 모두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