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연수구의회는 15일 제28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운영위원장을 선출하며 제10대 연수구의회 전반기 원 구성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단독 후보로 출마한 노광주 의원(국민의힘)을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정원 7명 중 국정은·김선아·김정아·이정은·정민균·한성민 의원 등 6명을 위원으로 선임했다. 이상곤 의장은 "운영위원장 선출을 끝으로 제10대 연수구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모두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의원 모두가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수구의회는 2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를 열어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심사한 뒤,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의회]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14일에 센터 2층 교육실에서 동 거점(자원봉사센터) 상담가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동 거점(자원봉사센터) 상담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동 거점(자원봉사센터) 상담가들의 역할을 공유하고,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동별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연수구는 13개 동 거점(자원봉사센터)에서 총 80여명의 상담가가 활동하며 자원봉사자 상담 및 모집·배치, 활동처 발굴, 지역 연계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환경실천 활동, 재난 발생 시 긴급 지원 등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하반기 중점사업인 그린상륙작전 V 추진계획을 비롯해 폐의약품·폐건전지·그린팩(우유팩) 수거활동, 그린플래너 환경캠페인, 비활동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 등을 공유하고, 청소년 방학 자원봉사활동과 어르신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협조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상담가들은 현장 활동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주민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지난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지방자치단체장 교육에 참석해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송도구 분구 추진과 송도경찰서 신설을 위한 정책 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번 건의문에는 ▲국제도시 특성을 반영한 분구 기준 개선 등 송도구 분구 추진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 ▲송도경찰서 신설을 위한 적극 지원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내용이 담겼다. 연수구는 송도국제도시의 인구 증가와 행정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행정 체계의 개편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특히 영종구·검단구 신설 사례와 같이 지역 여건과 행정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송도구 신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과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급증하는 송도국제도시의 치안 수요에 대응하고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송도경찰서 신설’ 필요성도 전달했다. 송도경찰서 신설안은 지난 2019년부터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심사 단계에서 번번이 무산된 바 있다. 현재, 송도 지역은 연수구 전체 인구의 53% 이상을 차지하는 대규모 지역이지만, 독립된 경찰서 없이 원도심의 연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4일 국공립호반써밋송도어린이집(원장 김지운)으로부터 연수구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달 21일 열린 어린이집의 ‘I♥Incheon’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지운 원장은 “올해도 아이들과 함께한 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의 사랑이 담긴 후원금을 도움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연수구]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인천 사할린동포복지회관에서 사할린동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활편의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에는 공단 직원 총 14명이 참여했으며,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식사 준비와 배식, 식사 후 정리 등 식사 지원을 비롯해 목욕 이동 지원과 주변 정리 등 생활편의 지원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공단 직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할린동포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나마 직접 전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취약계층을 배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이번 활동을 통해 복지회관 이용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편의를 지원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도움을 직접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연수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월 11일 사랑의 네트워크(대표 심동섭) 소속 자원봉사자 40여명과 선학한마음공원에서 여름철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공원 조성에 힘을 보탰다. 사랑의네트워크 시니어봉사단은 폭염속에서도 공원 곳곳의 생활쓰레기와 애견배설물을 수거하고 산책로 주변을 정비하는 등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사랑의네트워크 시니어봉사단(회장 박정애)는 “무더운 날씨에도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랑의네트워크와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토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권희정 연수구자원봉사센터장은 “폭염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봉사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사랑의네트워크를 비롯해 지역 자원봉사단체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연수구자원봉사센터]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연수구가 위탁·운영 중인 연수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무한상상’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를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8월 중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오는 23일까지 회기별 10세부터 16세 청소년 25명을 모집한다. 참가 청소년은 디지털 안전, 환경보호, 재난 대응 등 실생활과 연계된 주제를 바탕으로 AI와 SW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기술 활용 능력은 물론 문제 해결력과 창의·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노우진 관장은 “청소년이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흥미와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연수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연수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연수청소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은 오는 8월 5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최태성 선생님과 함께하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재외동포청이 주최하며, ‘하와이 이주의 역사와 이주민의 삶’을 주제로 우리나라 최초의 공식 이민인 하와이 이주민의 발자취를 함께 살펴보며 세계 곳곳에 뿌리내린 한민족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큰별쌤’으로 널리 알려진 최태성 강사는 ‘역사 저널 그날’, ‘벌거벗은 한국사’ 등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에서 활동한 한국사 대표 강사로, 2025년부터 재외동포청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전국 각지에서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는 영화 ‘하와이 연가’의 이진영 감독도 함께 출연해, 1903년 미국 하와이로 공식 이주해 숱한 역경을 딛고 성공적으로 정착한 재미동포의 삶을 영화를 통해 조명하며 재외동포의 역할과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참여자들이 세계 곳곳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이어온 재외동포들의 삶을 이해하고, 역사적 의미를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3일 탑피온빌딩 4층으로 확장 이전한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센터가 기존 청학동의 협소한 공간을 벗어나 쾌적한 환경으로 이전을 완료함에 따라 마련됐다. 이재호 구청장은 새롭게 조성된 전문 상담실, 교육장 등 시설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며 자활 참여자들과 종사자들의 이용 편의를 직접 점검했다. 구는 시설 확장과 리모델링을 위해 자활기금을 투입해 바닥, 벽면 및 공간 분리 공사 등을 진행했으며, 지난달 15일부터 새로운 공간으로 사무실을 이전하며 자활업무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현재 연수구는 340여 명의 자활참여자에게 자격증 취득 지원, 심리정서지원 등 효과적인 자활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성공적인 자활과 자립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새로운 공간에서 자활 전문가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자활 참여자들이 연수구에서 자립의 꿈을 실현하여 탈수급화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연수구]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3일 통합 돌봄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운영 중인 ‘두루돌봄(春) 보건의료 특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구민 의견을 청취했다. ‘두루돌봄(春)’은 연수구 상징인 ‘두루미’와 ‘두루두루 살핀다’는 의미에 구민의 건강을 더 가까이 ‘본다’는 뜻을 더해 연수구보건소가 추진하는 보건의료 특화사업 브랜드다. 이번 현장방문은 ‘두루돌봄(春) 보건의료 특화사업’인 ‘건강더봄’과 방문재활 서비스 운영 현장을 확인하고, 서비스 이용 대상자의 건강 상태 변화와 만족도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건강더봄’은 보건소 의료인력과 간호사, 건강매니저, 작업치료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대상 가정을 방문해 건강·기능 상태와 의료 필요도를 확인하고, 방문 진료, 방문 재활, 의료기관 진료 등 필요한 보건의료 서비스 연계방향을 검토하는 사업이다. 방문 재활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신체기능 저하가 있는 통합 돌봄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작업치료사가 맞춤형 재활운동과 보행훈련, 낙상예방 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